콩바구니의 그림일기

자다가 일어나서 쓰는 일기.
득 일기를 좀더 충실히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심삼일이 되질 않길 바라며 시작합니다. ^^
지금 글쓰는 시각은 5월 5일의 오전 2시 40분으로. 상당히 늦은시간입니다만..

요즘은 홈페이지 꾸미는데 중독되어있습니다.
관련서적도 참고해가면서. 밤을 새기를 며칠째.
거의 일주일을 아침 6시에 자서 12시에서 2시사이에 일어나기를 반복했더니. 점점 피로가 누적되는 느낌이랄까요.

오늘은 6시에 자서 오후2시에 일어났습니다.

점심을 계란후라이에 대충 때우고.
리뷰 디자인 알바. 1건 마무리했습니다.
이페이지의 장점은. 한페이지 네에서 5가지 하위메뉴 네비게이션을 프레임없이 구현했다는점입니다. 리뷰를 클릭하면 처음에 한번 전체 페이지를 로딩하고 그다음은 없습니다! .. 한페이지에서 네비게이션을 해결해버렸으니. 등록도 간편합니다. (단 보드에서 스타일시트와 자바스크립트의 사용이 가능해야 합니다. 제로보드에서는 등록이 가능했습니다.)
완성하고나니 뿌듯하긴 하지만. 이 결과물이 나오기까지 3일 걸렸습니다... 3일일해서 돈 4만원이면. 이거 좀 생각해봐야 겠는데요..;;; 뭐 처음하는일이라 오래걸린건지도 모르지만 말이죠.. 일이 성사되면. 본 리뷰 노리까페라는 리뷰 전문 사이트에 실릴것입니다.
걱정이 있는데. 그쪽에서 사용하는 보드에서. 자바스크립트및 스타일시트 사용이 안된다면. 리뷰디자인 처음부터 다시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진다는것이죠.. OTL 아니 아주 처음부터는 아니지만. 제한된 테그사용으로 최대한의 효고과를 내야하니.
제가 작성한 XHTML 기반의 페이지가 그대로 작동할수 있는 방법이 있기를 바래야죠.;;

그나저나 요즘 그림을 많이 못그렸네요. 홈페이지 꾸미느라 바빠서 말이죠..

피를 마시는 새 8권을 좀 읽다가. 어찌어찌 잠들었습니다.
꿈을 꾸었는데. 지멘이 나오더군요. 지멘이 배낭에 아실을 넣어 매달고 어딘가로 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그장면을 환상벽을 통해 지켜보고 있었구요. 음. 잘 안보이는데. 확대해야 겠다.
정신을 집중하니. 환상벽안의 화상이 확대되어. 지멘의 모습이 더 잘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있다보니. 옷가게의 지배인이 되어있었는데. 여성용속옷의 매장내 배치에 대한 현안에 대해 여자 직원과 심도있는 토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또 몇가지가 더 있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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