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처음은 네이버 블로그였습니다.
열심히 그림도 올리고, 글도 쓰고 했습니다. 일일 업로드 제한이라든지 그런것 참 불만이엿지만.. 뭐 공짜니까 참고 쓸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네이버 블로그의 저작권 관련 약관에 블로그에 올린 그림은 네이버가 무단 사용해도 좋다는 식의 내용이 있다는 소문이 있어, 확인결과 정말 그렇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네이버 약관 중 '게시물의 저작권'에 관해 [보충. 새드개그맨의 비판]참 마음에 안들더군요.. 그래서 블로그 일단 폐쇠하고 이글루스로 이사했습니다.지금은 네이버 블로그 도로 살려놨지만요.. ㅎㅎ
③ 회사는 본 서비스의 운영, 전시, 전송배포, 홍보를 위하여 회원의 별도의 허락 없이 무상으로 저작권법에 규정하는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회원이 등록한 게시물을 네이버 서비스 내(덧. 관련)에서 복제, 전시, 전송, 배포할 수 있습니다. 단, 인용, 홍보 등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필요 최소한의 편집,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무렵 HTML공부하고 있었는데.. 스킨을 제대로 꾸미기에는 이글루스도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마비노기 홈페이지에 만화를 연제하면서 알게된 작가님들. 도바님 앨리사님등을 통해서 태터툴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계정도 하나 사고
도메인도 사고
기념비적인 첫글(미니오프 후기 (2004년 12월 11일 날씨 맑음))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스킨을 만들어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처음만든것이 이것입니다.
이때는 XHTML 이 뭔지도 몰랐고.. 웹표준에 대해서도 전혀 아는바가 없던때라.. 지금보면 참 부끄러운 스킨입니다만.. 어쨌든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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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2 - [자작/블로그 스킨] - 콩바구니's 테터스킨 200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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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3 - [자작/블로그 스킨] - 콩바구니's 태터스킨 200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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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8 - [자작/블로그 스킨] - 콩바구니's 테터스킨 20050408 (0.95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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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9 - [자작/블로그 스킨] - 콩바구니's 테터스킨 20050709 (0.95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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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4 - [자작/블로그 스킨] - 콩바구니's 테터스킨 20050724 (0.95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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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5 - [자작/블로그 스킨] - [테터스킨] 아이팟-나노 (200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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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8 - [자작/블로그 스킨] - [테터스킨] 콩바구니 스킨 (200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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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6 - [자작/블로그 스킨] - [테터스킨] 콩바구니 스킨 (200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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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8 - [자작/블로그 스킨] - [테터스킨] 콩바구니 스킨 (200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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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0 - [자작/블로그 스킨] - [테터스킨] 콩바구니 스킨 (200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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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5 - [자작/블로그 스킨] - [테터스킨] 콩바구니 스킨 (200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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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9 - [자작/블로그 스킨] - [테터스킨] 콩바구니 스킨 (200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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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5 - [자작/블로그 스킨] - [테터스킨] 테터스킨: 콩바구니 스킨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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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6 - [자작/블로그 스킨] - [테터스킨] 콩바구니 스킨 20060506 배포
그러다가 다음에서 테터툴즈를 기반으로 한 블로깅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업로드 용량 무제한에 트레픽제한도 없습니다. 그런데 공짜입니다.
그래서 오픈배타 시작할때 냉큼 신청했고.. 티스토리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블로그(테터툴즈) 의 자료를 전부 티스토리로 옮겼습니다. 자료의 용량이 상당히 커서 이전하는데 애먹었습니다. 꼬박 하루걸려서 겨우 이전했네요 ㅎㅎ
티스토리는 플래시로 만든 컨탠츠를 등록할수 있습니다. 물론 테터툴즈도 등록가능합니다만 트래픽압박 때문에 차마 올리지는 못했었죠... 테터툴즈에서 작성했던 글들은 스샷을 올리고.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링크를 걸어두는 방식이였습니다. 이방식으로 작성했던 기존의 글들에 플래시를 직접 등록했습니다. 티스토리는 트래픽 걱정 안해도 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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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30 - [자작/Flash] - 마비노기 떡국먹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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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2 - [자작/Flash] - 마비노기 화살쏘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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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1 - [자작/Flash] - [플래시 게임] 피눈물을 마시는 새 장기
그무렵 "웹표준" 에대해 알계되고 관련책자를 사서 공부하게 됩니다.
그냥 공부하는건 재미없고.. 스킨을 만들면서 공부하자고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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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3 - [자작/블로그 스킨] - 콩바구니 스킨 2007년 6월 ver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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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 [자작/블로그 스킨] - 콩바구니 스킨 2007년 7월 ver 1.2 (고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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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7 - [자작/블로그 스킨] - 콩바구니 스킨 2007년 7월 ver 2.0(고대비)
뜹니다.
아무튼 몇가지 아쉬운점이 있기도 합니다만.. 사소한 단점보다는 장점이 훨씬 많더군요.
티스토리에서는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에서 도저히 불가능한일을 시도할수 있습니다.
바로 이런것입니다. 아래 링크는 파이어폭스나 사파리에서 접속하시는것을 권장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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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 [자작/XHTML 공부] - CSS를 응용한 만화 레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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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9 - [자작/웹툰] - 시험삼아 작성해보는 웹표준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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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1 - [자작/그림공부] - [마비노기 팬아트] 거울마녀의 우울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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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9 - [자작/그림공부] - 오늘의 그림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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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자작/그림공부] - [오늘의 그림] Beast!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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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 [자작/그림공부] - [오늘의 그림] Beast!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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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9 - [자작/그림공부] - [오늘의 그림] 야수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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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9 - [자작/그림공부] - [오늘의 그림] 열대소녀
종합하자면,
티스토리는 네이버 블로그 같은 황당한 약관도 없고,
네이버 블로그 같이 업로드 용량제한같은것도 없으며..
플래시같은것도 맘대로 올릴수 있고.
스킨을 꾸미는데 자유도가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에 비해 월등히 높으며 (CSS,HTML,Javascript 등을 공부해야 합니다만..)
공부하기에 따라서 다른블로그에서는 도저히 시도못할일들을 할수 있다는점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계속 가능하면 영원히 서비스가 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ㅎㅎ
어쩌다보니 티스토리 광고 같은 글이 돼버렸네요..
이쯤에서 끝맺을까 합니다. 여러분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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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와의 결투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2007/09/21 18:34 삭제새로운 형식의 블로그. 기존의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만 알고 사용하다가 우연히 검색창을 통해서 티스토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생소하던 초대장을 받아야 블로그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알고서 티스토리 홈에서 초대장을 신청하니 무려 대기번호가 5천번이 넘었습니다. 그 대기숫자를 보면서 이 블로그가 인기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초대장을 신청하면서도 티스토리가 어떤 형식인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구 신청한 것이었습니다. 주변에 사용하는 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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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와 Tistory와의 인연을 더듬어 보면...
Tracked from 킬크로그 (killklog) 2007/09/21 19:11 삭제지금 이 블로그는 2006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개설되었다. 2006/02/14 - [킬크로그] - 첫 글 당시 블로그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그저 이런 것이 있구나 하는 정도의 수준이었으며, 당시 네이버 블로그 '가장 거대한 아스피린'의 블루문님의 권고로 시작하게 되었다. 당시 근무하던 회사에는 지인으로부터 임대받은 서버가 한대 있었으며, Redhat Linux 서버를 설치하고 간단한 프로그램 테스트나 리눅스를 공부할 용도로 활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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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그리고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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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온새미의 블로그 2007/09/23 16:07 삭제티스토리에서 백일장 이벤트를 하는군요... 친구 블로그 갔다가 알았답니다 ;ㅅ ; 제가 티스토리를 시작한건 2006년 9월 15일인데, 얼마전에 1주년됬다고 막 글도 쓰고 축전도 날아오고 ;ㅅ ; 그렇게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신건 또 처음입니다. 나름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본 걸 쓰고자합니다... 아까 앞에서 말했다시피, 이 블로그를 개설한건 작년 이맘때 쯤입니다. 그땐 친구가 초대장을 줘서 하게 됬는데, 그전엔 친구의 서버에다가 테터툴즈 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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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꽃수염의 힙합이야기 2007/09/23 23:27 삭제어느덧 티스토리와 인연을 맺고 '블로거'의 신분이 된지 3개월이 지났다. 6월 22일부터 티스토리를 시작했으니 오늘자로 정확하게 3개월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개월의 블로거 생활을 거치는 동안 나에게는 참 많은 일이 일어났다. 어느 선한 분께 받은 티스토리 초대장 덕분에 마이너 컬쳐의 보헤미안 같던 꽃수염은 일 500명 이상의 사람들과 직간접적으로 교류하는 '블로거' 꽃수염으로서의 첫 발걸음을 시작할 수 있었다. 지금은 총 세 개의 블로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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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 Log 2007/09/24 01:53 삭제제가 티스토리로 옮겨운지도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정확하진 않습니다만..) 티스토리에 초대장 신청해 두고, 블로깅을 포기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개인 계정의 트래픽 제한의 압박 때문입니다. 네이버에서 글 쓰고 있을 때는 생각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네이버 있을 때는 일일 업로드용량과 한 글에 들어가는 사진 수 때문에 골치를 썩히더니 이 번엔 일일트래픽이 사람 잡더군요. 열심히 다른 사람 블로그를 들어가서 읽고 답글 달고 인맥을 넒히려고 하면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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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불닭의 우여곡절 블로그 운영기.
Tracked from 불닭의 사진세상~ 2007/09/24 10:47 삭제흐음 티스토리 백일장 글한번 써본다고 글쓰기에 들어왔는데 막상 쓸것이없다. 하지만 내용이자유라고 하고 수필이라고 하길레 한번 써본다. 뭐 본좌가 처음 티스토리에 입문한지는 7월쯤이였을것이다. 초대장 받으려고 가다리다가 7월에 되서 받았따. 그리고 심심타파로 블로그명을 정할라다가 이름이 있따길레. 심심함은수고염을로 블로그를 만들었었지 아마? 블로그 운영목적은 역씨 애드센스. 애드센스 넣는것도 어떻게 하는지몰라 잘못너어서 스킨들 모조리 삭제. ㅡ ㅅ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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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를 메인 홈페이지로
Tracked from dongkang 2007/09/27 04:50 삭제동강사랑 홈페이지 주소는 원래 http://ilovedongkang.com 약 7년전부터 사용하고 있었는데, 홈 페이지 제작 업체에서 관리를 해 주고 있었다. 매년 서버 임대료 22만원에, 2~3년 간격으로 홈페이지 업그레이드에 약 4~50만원 지출. 그때 그때 고객들 사진을 올리고 꾸며도, 뭔가가 부족해서 항상 아쉬웠었다. 단골 고객과 펜션주와의 교감이 없는 죽은 홈페이지 같아, 자유 게시판이나 겔러리에 글과 사진을 업 하면서도, 언젠가는 내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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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의 블로그 수기
Tracked from AcePilot : Beyond the Sky 2007/10/02 01:41 삭제블로그를 접하다. 처음 블로그를 접하게 된 것은 아마 군 시절 중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쓰는 근거는 처음 블로깅을 시작하게된 네이버 블로그의 2005년 7월 16일 작성한 첫 포스팅에 그렇게 적어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러고보니 본격적인 블로깅을 시작한 것이 벌써 만 2년하고도 2개월이 넘었네요. 그 후 네이버 블로그에서 한 달 정도 살다가 태터툴즈를 알게되어 미리내에서 웹호스팅을 신청함과 동시에 태터툴즈를 설치해서 사용하기 시작하여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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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블로그에 관한 잡담
Tracked from 햇님이의 소소한 일상 2007/10/02 05:30 삭제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한지 오늘로 정확히 9달째. 그동안 3만명이 넘는 분들이 다녀가셨다. 물론, 유명한 블로거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내게는 이 숫자가 참 의미가 있다. 9개월동안의 나의 삶이 그대로 묻어 있는 곳이 바로 이 블로그다. 처음 시작은 내가 좋아하는 미국드라마를 제작하는 어느 분께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해서 처음으로 티스토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뒤에 어느 분이 초대장 필요한 분께 나눠드립니다 그래서 당장에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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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트워크가 만들어 주는 우리들의 만남...
Tracked from Being wide~! 2007/10/09 22:02 삭제이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 여기까지 어떻게 오셨나요. 혹시? 저의 블로그를 등록하셨다가 찾아오셨나요? 아니면,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통해서 오셨나요? 아니면, 그냥 주소창에 저의 블로그를 쳐서 저처럼 들어오셨나요? 무감각적이고, 그냥 관심이 있는 주제라서, 혹은 한번쯤은 봐줄만한 내용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들어오셨을 겁니다. 참,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더욱더 신기해 집니다. 컴퓨터와 인연을 맺은지 십여년이 흘러갑니다. (나이는 20대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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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쉐도우의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 비화(~>~) 와 그외 여러가지
Tracked from ◈『shαdοψ οf αngεl』◈ 애니music동영상blog 2007/10/14 04:33 삭제1. 블로그의 시작 블로그 시작은 2005.07.26. 카드캡터 사쿠라의 우리나라에 비해 엄청나게 좋은 op/ed에 충격을 받고 고화질과 자막을 갖춘 op/ed 동영상 블로그를 차려보자..해서 시작된... 파란 블로그 이였다. 당시로서는 10mb 의 획기적인 동영상 용량과, 잘만 조절하면 화질도 좋을수 있었기 때문.[9.9mb로 맞쳤다지요=_=;;] 몇개월쯤 하다가 파란 블로그가 인기가 사그라들고[있었는지도 의문이지만] 네이버 블로그 을 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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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가 티스토리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
Tracked from NEFERTARI 2007/10/14 21:50 삭제Dishwalla - Angels Or Devils (Chris Lord-Alge remix) 티스토리를 알게된 건 네이버블로그 시즌2가 막 시작되었을 쯤이다. 난 2004년 초부터 네이버블로그를 시작해왔는데 여러가지 제한적인 부분들로 늘 갈증을 느껴왔었다. 그리고 시즌2를 계기로 좀 더 자유롭게 나를 채울 수 있는 공간을 찾기 시작했다. (그런곳이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한참 검색의 날개를 펴고 있을 쯔음.. 설치형 블로그인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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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의 티스토리 입블기(?)
Tracked from 즐거움을 외치다 2007/10/16 02:21 삭제정식오픈한다고 메일이 날아왔네요. 기념으로 백일장 이벤트같은 것도 하는가보네요. 티스토리에 관한 글이면 뭐든 좋으니 써달라... 그러면 한 번 끄적여보겠습니다! 제가 티스토리를 사용하게 된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태터툴즈를 쓰고싶어!!' 그때 전 태터툴즈를 사용중이었습니다.(그 이전엔 'zog'라는 제로보드 기반의 블로그 툴을 사용중이었습니다.) 하지만 계정을 제공하는 곳에 문제가 많은지 다운이 잦더군요. 그래서 전 먹이를 찾아 떠도는 하희라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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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4행시
Tracked from 콩바구니의 그림일기 2007/10/16 20:22 삭제4행시 지어봤습니다. 그냥 4행시는 심심해서 시조형식으로 지어봤습니다. 티스토리 주목하소 다음에서 나왔다오 타서비스 마땅찮다 스트래스 받지말고 티스토리 사용하세 신세계가 열린다네 이리좋은 블로그는 살다살다 처음봤네 음.. 하지만 4행시에서 제시어를 그대로 사용하는것은 반칙. 저는 이번 4행시에서 2번의 반칙을 행했습니다. 시짔는거 어렵네요.. 아지만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지어봤습니다. 티알라는 아름다워 경국지색 미모일세 가스폭발 열핵폭탄 티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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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의 블로그 역사 (랄건 없지만.. 암튼 간단한 그간의 행적)
Tracked from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 2007/11/15 10:20 삭제가을동화 main title.mp3 인터넷에서 블로그 서비스 제공한 지가 강산도 변할 세월(진짜??)이라 왠만큼 컴퓨터랑 웹페이지에 일가견 있는 사람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고 있는 태터툴즈 블로그를 이제서야 써본다. 물론 인터넷이나 컴퓨터랑 세세세~하고 놀거나 은둔형 외톨이(ㅋㅋ) 생활을 즐기는 나이기에 이전에도 여러가지 서비스를 사용해보긴 했으나 그게 뭐 검색 서비스를 사용하는 수준이지 싸이나 블로그 안쓰는 내 친구들과 큰 차이는 없는 수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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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도와줘 SOS] 이벤트 간단 소개
Tracked from ::: 도와줘 SOS ::: 2008/05/17 20:08 삭제※ [트랙백! 더 많이 받기 게임] - 소개 * 3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 1. 자신의 블로그에서 이벤트 주제로 포스팅(글, 사진 등 UCC) 하기 2. 자신의 블로그에서 지인들에게 트랙백 받기 3. 그러면 트랙백 점수가 쑥쑥쑥 ↑↑↑ 올라가요 ^^ ※ 항상 하시던 포스팅과 함께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 ※ 이벤트 기간 / 모집 인원 ♬ 1. 신청기간: 4월 28일 ~ 5월 20일 2. 이벤트 기간: 5월 13일 ~ 6월 21일 3. 당첨자 발표:..

댓글을 달아 주세요
휴우......글을 잘 쓰시는군요. 전 언제나 이런 글을 쓸려나....블로그 스킨도 이쁘고 컬러풀 하시네요. 이렇게 하고 싶어도 전 건드리기만 하면 다시 만들어야 하는 운명인거 같아서 되도록이면 안 건들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플스3에 눈이멀어서.. 작심하고 작성한 글 입니다만.. 아무튼 칭찬받으니 기분이 좋네요 ㅎㅎ
정성을 들이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콩바구니님께 저도 많이 배워야 겠습니다...
'우와 또 칭찬받았어!' 네 감사합니다 ^^ 자주 놀러 오세요 ㅎㅎ
오호호호호호 제가 본 블로그 중에서 가장 화려하고 가장 다이나믹하십니다!!! 정말 정성이 확확 느껴지는~군요!!!! 그나저나,,댓글에서 마우스 오버할때 확 변하니깐 신선하네요. ^_^
댓글 말풍선에 색깔 변하는 효과는 CSS 2 의 :hover 와 CSS 3의 opacity 를 응용한 것입니다.(CSS 3 는 아직 정식발표된것은 아니고.. 이중 일부 기능이 파이어폭스, 사파리등에 의해 도입된것입니다.) 마우스가 올라가면 불이 켜진다는 듯한 기분이 들게 만든거죠. 그걸 위해서 배경을 검정색으로 했구요 ㅎㅎ 웹표준 공부해놓으니 여러모로 도움돼더군요. HTML 5 , CSS 3 기대하고 있답니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
제가 한 달 걸려도 못 만들 플래시와 스킨들이 주르륵..확 기죽이시는데요..^^
떡국먹기 게임도 귀엽고...그림이 정말 귀여워요~~
요즘엔 도처에 숨은 고수가 있다더니 온 몸으로 실감중입니다..ㅋㅋ
추석 잘 보내세요~~
제그림은 대계 귀엽다는 평이 많더군요. 심지어는 나름대로 무섭게 그린것도 귀엽다는평을 들어요.. 플래시나 스킨이나 뭐 그닥 자랑할만한 수준은 아닙니다만.. 좋게봐주시니 고맙네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
찾아왔습니다.블로그가 참 화려해요.
다만 기숙사의 X컴에서는 렉이 너무 심하다는 게 문제입니다(...)
맞트랙백 걸어놓고 가겠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플래시도 안넣고, 이미지도 그닥 많이 사용하지 않았는데.. 어째서 버벅일까요... 저로선 이유를 모르겠네요. 기숙사 컴퓨터 사양이 아주 나쁜가봐요? ^^ 파이어폭스 사용자시면 보기-페이지스타일- 스타일 없음 으로 해놓고 웹서핑해보시는것도 괜찮치 않을까요? 물론 웹표준 코딩을 하지 않은 대한민국의 대다수 사이트는 스타일없음모드에서 내용을 제대로 볼수 없습니다만.. 추석 잘보내세요 ^^
악 ㅠ_ㅠ; 빨게서 ㅠ_ㅠ; 읽기 어려웟어요ㅠ_ㅠ;;
태터와 인연이 깊으시군요,. 잘 읽었습니다;;
트랙백 걸고 갈께요^^
앗. 글씨가 빨게서 그러신가요? 이건 STRONG 이나 EM INS 등의 테그색을 스타일에서지정한건데요 .. 빨간색 글씨부분은 수정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이문제는 CSS파일 하나만 고치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왭표준 만세입니다 ㅎㅎ) 좀더 밝은색으로 고쳐볼까요? ㅎㅎ ..
..
그런데 혹시 색맹이신가요? 색맹이시라면 파이어폭스 사용을 추천합니다. 익스플로러 전용사이느는 문제지만.. 웹표준 을 따르는 사이트는 파이어폭스에서 스타일 없음 모드로 사용하는것입니다. 제 블로그처럼 빨간글씨가 많은 사이트라도 문제없이 글을 읽으실수 있을겁니다.
콩바구니님 설마!!!!
테터툴즈에 스킨올려주시는분 아니십니까!?
스킨 만들어서 올리기도 했지요 ^^ 뭐 본업이 그것인건 아닙니다만...
태터 스킨 찾으면서 항상 콩바구니 님의 스킨이 보이더군요 ;ㅂ;
아직 써보지는 못했지만.. ㅇ<-<
p.s. 많은 블로거분들처럼 콩바구니 님께서도 네이버로 입문하셨군요(웃음)
트랙백 걸었습니다^^/
옜날스킨은 쓰지 말아주세요 ㅠㅠ 부끄럽습니다. 지금보면 엉망입니다. 게다가 테터툴즈 구버전에 맞춘것이라 지금 사용하는것은 맞지않습니다. 원래 구버전의 스킨들은 비공개로 두었었는데.. 이번에 글작성하면서 링크걸기위해 공개로 전환해둔것입니다. ^^
티스토리에도 업로드 용량 제한이 있더군요... 10MB미만으로 올리셔야합니다[파일 하나당] 그냥 그렇다는 거구요 ;ㅅ ;
글 정말 조리있게 잘 쓰시네요 ㅠㅅ ㅠ 트랙백 건 저의 글을 보면 조잡하고 종잡을수없네요 OTL...
네. 용량제한이 아주 없는건 아닙니다. 동영상의 경우 100MB 음악의 경우 10MB라죠. 하지만 이것도 타서비스에 비교하면 무척이나 큰것이라.. 없는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는것은 네이버의경우 일일 업로드 총량의 제한이 있고, 포스트당 용량제한도 있는데 티스토리에는 그것이 없다는점입니다.
그나저나 칭찬 고맙습니다. 신경써서 작성한 보람이 있네요^^.
스킨 매우 멋지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시구요...
트렉백 걸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ㅎㅎ
스킨 이쁜데욤? ㅎㅎ 즐거운 추석 되시구요. 트랙백 겁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ㅎㅎ
티스토리 애용자군요.
트래백 걸고 갑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 ^^
오홍, 스킨이 묘한 매력을 뿜어내는군요~ㅎㅎ
글 잘 읽고 갑니다.
트랙백 걸고가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 ㅎㅎ
묘한매력이라니.. 쑥쓰럽네요. (저는 칭찬에 약합니다..) ㅎㅎㅎ
스킨 만드는거 어렵던데 정말 뚝딱 잘 만드시는거 같아요.
가끔 와서 보곤 하는데 바뀌는거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가요? ㅎㅎ 감사합니다 ^^

스킨만드는것. 공부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아요. 맛들이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하룻밥 꼴딱 새서 스킨 하나만들면 참 뿌듯하죠.
티스토리는 정말 매력적인 공간을 주는 것 같아요 ♡
티스토리 백일장 응모하신 트랙백 보고 놀러왔답니다.(_ _)
안녕하세요~ 저는 신입사원 SOS라고 한답니다.
이번에 [트랙백 많이 받기] 백일장 놀이를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멋진 블로거님들을 모셔보고 있는데요 :D
오셔서 신청해 주실 수 있나요? ♡
-SOS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