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행시 지어봤습니다. 그냥 4행시는 심심해서 시조형식으로 지어봤습니다.
티스토리 주목하소 다음에서 나왔다오
타서비스 마땅찮다 스트래스 받지말고
티스토리 사용하세 신세계가 열린다네
이리좋은 블로그는 살다살다 처음봤네
음.. 하지만 4행시에서 제시어를 그대로 사용하는것은 반칙. 저는 이번 4행시에서 2번의 반칙을 행했습니다. 시짔는거 어렵네요.. 아지만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지어봤습니다.
티알라는 아름다워 경국지색 미모일세
가스폭발 열핵폭탄 티알라에 비할소냐
토요일은 밤이좋다 티알라를 볼수있다
우리동네 텔레비전 티알라가 접수했네
내용은 전혀 딴판이지만. 왠지 재미있지 않습니까? ㅎㅎ 음.. 이거 재미있네요. 티알라는 제가 어렸을적 재미있게 보았던 만화영화의 여주인공 이름입니다.
티티파스 크레용은 추억속의 그림도구
스케치북 한가득히 그림들을 그렸구나
토마토를 그리자니 빨간색이 어디갔나
이리저리 찾아봐도 빨간색은 간데없네
뭐 별건아니고... 그림그리는데 빨간색 크레용이 없어 토마토를 완성하지 못했다는 이야기죠. ㅎㅎ
티끝모아 태산일세 저축해서 부자되세
바람불어 스산한밤 저금통장 확인하면
도토리를 볼수있네 다람쥐가 되었구나
이리때가 몰려온다 어서빨리 도망가세
저축 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아. 이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티스토리 백일장에 4행시로 참여하자는 뜻도있지만. 본래목적은 그게 아닙니다.
2007/09/21 - [일기장/오늘의 일기] - 나의 블로깅 역사 훓어보기 : 네이버에서 티스토리까지.
이글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죠. ㅎㅎ 여러분 트랙백은 부디 이글에 걸어주세요 (굽신굽신)
굳이 이렇게 트랙백걸기용 글을 따로 작성하는 것은. 다음의 이유때문입니다.
2007/10/16 - [티스토리 버그리포트] - 티스토리 트랙백 걸기에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kongbaguni.tistory.com/trackback/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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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istory 백일장... 유종의 미를 가져보자!!
Tracked from [Aruray]Mirgon's 쉼터 2007/10/16 23:14 삭제이제 티스토리의 백일장이 별로 남지 않았더군요. ( 데렌님의 블로그에서 봤습니다. ㅎㅎ ) 맨날 해야지 해야지 해야지... 해놓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하게되는군요. ( 당장 끝나게 생겼으니 ... )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도전을 해보는데! 유종의 추를 남기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없는건 아니네요. 그래도 이렇게 물러나는건 부끄러운 일이니 한번 써볼라고 합니다. 주제는 자유!! 따라서 저는 제가 티스토리를 했던 동기와 여태까지 느낀 점 정도를 써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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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4행시, 나도!!나도요!!! ㅋ
Tracked from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2007/10/18 09:12 삭제티 : 티격태격 싸우던 동생이 어느 날, 집에서 내 블로그를 보더니 하는 말.. "우와!! 오빠, 이거 뭐야? 디게 멋있다!!! 나도 좀 가르쳐주라~" 스 : 스며들 듯이 보이지 않게 미소짓는 나, 주말마다 해야 하는 설거지 및 집안 청소가 떠오른 탓이다. "오늘이 무슨 요일이지?" 토 : "토요일이지? 왜?? . . . 서,설마!" 내 블로그 뿐만이 아니라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까지 한참을 구경하던 동생은 내 말의 의미를 금세 알아차리고 손을 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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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4행시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7/10/18 15:43 삭제블로거를 하면서 저의 글 재주가 별로 없다는 것을 쓸 때마다 느끼지만, 그래도 작은 솜씨나마 발휘해서 티스트리 4행시에 응모해 봅니다. 티내지 않지만 스스로를 찬찬히 보여주는 블로거들의 토담집처럼 구수한 이곳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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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사행시
Tracked from NEFERTARI 2007/10/18 21:14 삭제티 - 티티카카에 가고 싶어요. 세상에서 가장 높은곳에 있는 호수래요. 스 - 스쳐지나간 내 아름다운 기억들.. 맑고 투명한 티티카카 호수 위에 비추어 바라볼래요. 토 - 토토의 "I Will Remember"를 들으면서 말이예요. 리 - 이 소중한 기억.. 그렇게 수면속으로 서서히 가라앉아 영원히 잠드는 걸 바라보고 싶어요. ♪Toto - "I Will Re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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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따라 들러왔습니다.
사행시 잘읽었습니다. 재밌었구요^^
블로그가 매우 화려하고 좋군요
html잘하시나봐요 부러버라^^;
감사합니다 ^^
웹표준과, CSS 공부를 좀 했지요. 블로그 꾸미는데 상당히 도움되더군요 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사행시 정말 멋지내요.^^잘읽고 갑니다.~~~~
예진// 감사합니다 ^^
와우~ 블로그 정말 화려하네요
사행시 잘 읽고 갑니다 ~ 멋져요 >_<
감사합니다 ;)
ㅎㅎ 트랙백 보고 왔어요^^ 댓글에 적어주신
공부방법은 한번 시도해봐야할듯....
그래도...아직 어려운...Tistory랍니다.ㅠ
공부하면 재미있습니다.
스킨 뜯어고치는데 재미들이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밤을 꼴딱 새기도 합니다.
노력한만큼 결과가 나오니 성취감도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ㅎㅎㅎ
HTML 과 CSS등의 최신기술은 http://www.w3.org/ 에서 확인가능합니다만.. 처음배우는것은 책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책으로 기본기를 다진후, 인터넷을 통해서 최신기술을 익히는것이죠.
머나먼 낯선땅에 온것같은 기분입니다.
마냥 비슷비슷한 세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파랑계열을 좋아하는 지라..ㅎㅎ
저는 분홍색 자주색 계열을 좋아하는편입니다.
파랑색도 좋구요. 노란색도 좋아합니다. 녹색도 좋아해요.
하지만 제일좋아하는색은 #ff0099 일려나요. cmyk 에서 M100 정도의 색상을 좋아합니다. ㅎㅎ
아무튼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콩바구님 트랙백 따라서 들어왔습니다.
정말 눈외 확 띠는 강렬한 디자인의 블로그를 보구 깜짝 놀랐습니다.
분홍색 인데도 정말 채도가 높아 보이는군요 ^^
분홍색 디자인이지만. 배경을 검정색으로 하고 글자를 눈에 잘띠는 높은 대비의 색으로 했기때문일까요? ㅎㅎ
검정색 바탕의 스킨의 장점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우선 눈이 편합니다. 흰색 바탕의 검은글씨와 검은바탕의 회색글씨는 특히 CRT 에서 차이가 크죠.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고대비 테마도 그래서 검은바탕이구요.
그리고 아마도.. 절전효과가 있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제가 전기공학 전문가는 아니라 장담은 못하지만.. 검정바탕이 많을경우 소비전력이 더 적어지지 않을까요? 검정색부분은 모니터가 아무것도 주사하지 않는부분이니까요..
모니터의 소비전력 절감을 통해 적지만 환경보호에도 일조하는 스킨 . 이라고 주장해봅니다. 아니면 말고요 ㅎㅎ
와.. 이건 마치... 신대륙에 온 듯한 느낌이네요.
^^
기차니스트님의 블로그에서 날아왔습니다~
스킨 색깔도 강렬하고 글자도 커서 착륙하기 좋았어요! (^-^)
이번스킨에서 제가 가장 신경을 쓴것이 "가독성" 이였거든요.
그래서 폰트도 큼직큼직하게 했구요. 읽기 편하지 않습니까?
파이어폭스에서 줌브라우징을 하더라도 깨지지않는 레이아웃.
이미지를 적게 사용하면서도 CSS 를 활용해 최대한 "화려해보이는" 디자인. 이랄까요 :)
안녕하세요. 트랙백 타고 왔답니다. 참 참신한 사행시 같네요. 기존 틀을 보면 티:--- 스:---- 이런식인데, 콩바구니님은 티--스--토--리 이런식으로 하니까요. 혹 나중에 오리엔테이션 할때 써봐야 겠어요 :-)
스킨은 참 특이하고 예쁘네요. 저도 태터툴즈 스킨을 만드려고 노력은 해봤는데... HTML 기본도 몰라서 막히더군요. 노력은 꾸준히 해보려고요.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원래 4행시가 제시어를 문장의 처음에만 쓰라는 규칙같은거 없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짓더라구요. 그편이 편해서일까요?
저는 나름대로 규칙을 정해서 시를 지어봤거든요.
첫째. 제시어를 한문장안에서 전부 연이어 삽입하는것은 반칙.
둘째. 4 4 4 4 의 시조형식으로 할것.
셋째. 제시어는 문장의 첫단어가 아니여도 무방.
뭐 이정도이려나요? :)
HTML자체는 무척 쉬워요. 웹브라우저 전쟁시절 온갓 쓸대없는 태그들이 범람하는 바람에 익히기 어렵게 되었지만. 웹표준 에 따른 HTML 문법은 매우 단순합니다. 이해하기도 쉽고요.
웹표준에서는 HTML에서 표현을 위한요소 일체를 배제하고, CSS 로 대체하고 있지요.
웹브라우저 전쟁시절의 코딩방법이 몸에 익은 사람이면 웹표준이 오히려 부담스러운 물건이 되겠지만.. 전혀그렇지 않은 생 초보라면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웹코딩은 완전 초보였지만... 책보고 공부해서 이정도 스킨을 만들었습니다. 뭐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CSS 코드도 난잡하고.. 정리가 안되어있어 부끄럽기 짝이없습니다만..이정도면 어디가서 자랑할만하지 않는가 라는게 저의 감상입니다.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블로그가 너무 알차고 볼게 많은듯...
자주 구경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주 놀러오세요 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헤헤.. 감사합니다 ^^
오홓홓 굿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