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바구니의 그림일기

오픈캔버스는 오랜만에 만져보네요.

뭔가 그리기는 해야겠는데, 뭘 그릴지 몰라서 한참 헤매다가 결국 책상에 놓여있던 초콜릿 통을 그려버렸습니다.
이 통이 뚜껑을 잘 닫으면 위아래로 흔들어도 물이 안 새거든요. 그래서 펜촉 닦는 물을 담아놓고 있다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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