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선이 다가옵니다. 제가 찍을 후보는 대한민국 국민의 3대의무(준법, 국방, 납세)를 잘 지키는 사람입니다. 간단하죠? 만약 그런후보가 없다면. 가장 적게 어긴후보를 찍을수밖에요.. 최선이 아니면 차악을 선택하라 했나요. 2008-03-27 18:01:53
- 사악한 인류와 정의의 로봇군단의 전쟁. 언제나 결말은 악의무리 인류의 승리. 최첨단 로봇군단도. 무지막지 강한 인간 히어로앞에서는 추풍낙엽. 아무리 밟아도 부활하는 정녕 무서운 존제인, 히어로를 제압할수 있는 수단은 결단코 없다. 2008-03-28 14:03:07
- 저는 뜨거운물을 잘 마시지 못합니다. 그래서 차를 타도 일단 식혀서 마십니다. 90도씨에서 3분정도 우려낸 홍차를 보언병에 담은다음 컵에 따라 3분정도 냅두면 제가 마시기 좋은 미지근한 온도가 됩니다. 2008-03-28 17:13:41
- 저는 찬물도 잘 마시지 못합니다. 한여름에 파는 얼음갈아넣은 생과일쥬스 같은것은 마시고나서 반드시 더운물을 마셔줘야 탈이 안납니다. 속이 좀 안좋거든요. 2008-03-28 17:20:30
- 2MB 탄핵 투쟁연대 홍보 UCC 2008-03-30 22:30:54
- Sonic Youth : Washing machine (04-07-96 Germany) 2008-03-31 03:03:55
- 소닉유스를 처음 접한것이 그 유명한 Daydream Nation이였지만. 음반을 처음으로 구입한것은 바로 A Thousand Leaves였습니다. 그중 Sunday,Wild Flower Soul,Little Trouble Girl등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곡입니다. 2008-03-31 03:27:37
- My bloody Valentine를 알게된것은 국군수도통합병원의 도서실에 있던 음악잡지 SUB에서였습니다. 면회오는 동생에게 CD를 구워오라 해서 들어봤는데 정말 좋아서. 휴가받은날 바로 구입했다죠. Only Shallow,soon,Only Said 2008-03-31 03:42:10
- 목동주민들은 전기,수도,의료보험민영화로 인한 여파는 생각하고 한나라당을 지지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세금폭탄 종부세 폐지하라 현수막 걸어놓고 있던것으로 보아.종부세 폐지 하나로 한나라당을 지지한것 같은데, 감기걸려 치료비 수십만원 청구받고나서도 한나라당 지지할까요.. 2008-04-01 14:53:51
- 현대사를 가르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제가 다닐때도 언제나 국사책의 근대사 부분은 이승만이 대통령되고 대한민국정부가 수립되었다에서 마침표를 찍었지요. 요즘도 그러나요? 2008-04-01 15:05:20
- 김구의 반민특위가 이승만에의해 해체되고. 단 한명의 매국노도 처벌하지 못한체 친일파에 의한 정부가 들어서고, 아직도 친일파가 득새하고 독립운동가 후손은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회에서 제대로 된 한국현대사를 학교에서 가르치는것을 기대하는것은 무리일려나요...ㅠㅠ 2008-04-01 15:10:03
- 양천구 신정5동에 출마한 한나라당후보(그런후보 이름 기억하기 귀찮다)의 공약이 참 가관이다. 그 좁디좁은 신정역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한단다. 2008-04-01 17:18:44
- 신정역의 동쪽개찰구는 에스컬레이터가 없지만 계단이 적은편이라 필요없다. 그리고 2번출구에는 노약자 장애인을 위해 엘레베이터도 있다. 도데체 에스컬레이터를 추가해야할 필요성을 모르겠다. 2008-04-01 17:21:37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3월 27일에서 2008년 4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