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HMAD TEA Earl Gray Tea 20+ AHMAD English Breakfast 10 : 5800원, 국제식품 홍차 25 : 1800원 국제식품 홍차는 웬지 풀맛이 나는데, 아마드홍차는 깔끔합니다. 같은 쓰리랑카산 홍차잎을 썼는데도 이렇게 차이가 나는군요. 2008-04-16 14:25:16
- 그래서얼그레이는 오늘 처음 마셔보는데요. 향이 좋네요. 레몬향같기도 하고. 맛도 독특하달까요. 그러고보니 홍차왕자 의 얼그레이가 생각나네요. 딱 이런느낌이거든요. ㅎㅎ 2008-04-16 14:40:09
- 우유 독인가문득 예전에 강아지가 새끼를 났을때 3마리중 한마리를 친척집에 분양했던때가 생각나네요. 엄마젓을 먹은 두마리는 토실토실 살이 올라 귀여웠는데. 친척집으로 가서 우유를 먹었던 녀석은 털도 많이 빠지고. 말라서 완전 비교가 되더라구요. 2008-04-16 15:10:53
- 우유가 독이건 독이아니건간에 한국인의 3분의2 이상은 우유를 소화하지 못한다는 사실. 왜 대부분 소화도 잘 못하는 우유를 매일 급식으로 주는지... 심지어 알러지가 있는 아이도 있는데 말이죠. 2008-04-16 15:47:33
- 병아리 올라탄 개나리 소녀 2008-04-17 04:29:46
- 건담을 굽는다.. 설마 도자기로 만드는 건프라인것인가요? 비싸겠군요. ㅎㅎ 2008-04-17 04:37:46
- 안양천에 물고기가 참 많더군요. 오목교에서 내려다보니 어른 팔둑만한 물고기가 보입니다. 불과 10년전만해도 안양천은 썩은내가 진동하여 가까이 가지도 못하는 그런 강이였는데. 지금은 물고기가 살고, 청둥오리도 찾아오는 그런 강이 되었습니다. 2008-04-18 03:02:54
- 와콤 튜토리얼 공모전에 응모해서 참가상으로 2만원권 문화상품권을 받았는데. 어디에 써야할지 ... 2008-04-18 03:08:47
- 영등포 시장에서 Akbar English Afternoon을 2200원에 구입. 검색해보니 3600원짜리. 무려 1400원이나 싸다. 2008-04-18 20:31:03
- 광우병소고기 먹고 광우병걸렸는데 민영보험 부담능력 없어 병원못가면 죽어야지 별수있나. 절망했다. 2008-04-19 03:19:05
- 페이퍼 차일드 : 한복소녀 2008-04-19 03:23:13
- 문득 시계를 보면. 11시 11분이거나 4시 44분이거나 3시 33분이거나 할때가 많다. 우연이겠지만.. 2008-04-19 03:34:24
- 누군가 쇼핑카트를 길에 버렸다.가까이가서보니 이렇게 카트두개를 맞대어 연결하는 수법으로 돈만 빼놓고 카트는 길가에 방치한것. 카트 는 홈에버의 것인대. 무려 740여미터 나 카트두개를 끌고와서 방치한 이유가 궁금하다. 홈에버 엿먹이기 인가? 2008-04-19 03:56:44
- 목동7단지주변을 돌아다니다보면 이런식으로 버려진 쇼핑카트를 심심찮게 볼수 있다. 이쪽동네 살면 그래도 좀 사는 사람들인데. 이런걸보면 참 시민 수준이 보인다고나 할까. 한마디로 저질이다. 그러니까 종부새를 새금폭탄이라 욕하고자빠졌고 딴나라당이나 지지하지. 2008-04-19 04:08:34
- 페이퍼 차일드 : 로봇소녀 2008-04-19 16:00:27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4월 16일에서 2008년 4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