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격우주전함 나데시코의 SBS 방영판 기동전함 나데카왜 나데카 라고 이름을 고쳐야 했는지. 참 아쉬웠다지요. 우주전함인데 이름이 패랭이꽃이야. ㅋㅋ 하는 뉘앙스가 완전히 소실 되버렸기 때문인데요. 유격우주전함 패랭이꽃 혹은 유격우주전함 산들바람. 좋지않습니까. ㅎㅎ2009-03-31 17:23:14
- 미투데이 앞으로 모바일에만 집중한다… 만우절 거짓말이겠죠? 아니라면 대략 낭패…2009-04-01 11:47:18
- >10시간 작업해서 저장해놓은 원고폴더를 졸다가 통채로 지워버린 일도 있었죠. 휴지통에 들어있어서 다행히 살릴수 있었지만. 포토샵 작업중 윈도우즈 에러로 서너시간 작업분량 날리는것은 종종 겪는 문제라지요. 한번당하면 의욕상실. 같은그림 두번그리는 고통. 상당하답니다.2009-04-02 16:00:01
- 지인중에, 사탕은 박하사탕만 먹는다는 사람이 있었다. 왜 박하만 먹을까 의아했었는데… 오늘 사탕을 사려고 보니까. 여러가지 맛의 케반디시 깡통사탕중 합성착향료가 없는 사탕은 박하사탕이 유일했다. 나도 박하사탕만 먹게 되려나 보다. ㅋㅋ2009-04-02 17:28:20
- 수백여곡이 등록된 MP3 플레이어의 전채 셔플재생중. 다음곡을 맞춰버린적이 있다. (왠지 다음곡으로 이거 아닐까 하는 기분이 들면. 그 곡이 재생되는것이다.)2009-04-03 01:25:13
- EBS한국명작영화 60년대 제작된 한국전쟁소재 영화의 예고편 시청중. 배우들의 말투가 지금과 차이가 나자 동생이 묻기를. “언제부터 우리가 쓰는 말이 지금같이 변한거지?” “언어는 원래 변하는거야” “언재 변했냐니까?” “서서히 조금씩” “그러니까 언제?”2009-04-03 01:39:19
- 암컷 고양이가 수컷 고양이를 소환하는 주문을 하고 있다. 애울음소리 같기도 한 이 소리는. 봄철 늦은밤에 자주 들린다. 왠지 기분이 묘하다. 지금 우는 고양이는 작년의 그 고양이일까. 제작년에 우리집 뒷마당에 살던 얼룩고양이 가족은 어디로 갔을까. 그런 생각을 했다.2009-04-04 02:21:57
- 묘량의 시대 : 인간의 유적 네번째 이야기 올렸습니다. 그리고 5화 구상중…2009-04-04 14:00:36
- 미사일 발사할 돈이면 굷어죽는 수백만 인민을 구할 수 있다… 수백만 백수에게 평생직장을 선물할수 있는 어마어마한 혈세로 국익에 하등 도움 안되는 한반도 대운하따위나 파려고 하는 2MB이 이런말 할 자격 있나?2009-04-05 18:25:21
- 지하철에서 그린 인물 크로키2009-04-06 23:52:57
- 갑자기 내 휴대전화의 번호가 생각이 안났다. 뭐였더라? 알바하는 회사의 사장 전화번호. 우리집 옜날 집전화번호. 기타등등 잡다한번호 생각나는데 유독 내 번호만 기억이 안난다. 휴대폰을 열어서 확인 하려는데. 자기번호를 어디서 확인하는지 몰라서 해맸다. 결국 못찾았다.2009-04-07 00:13:28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3월 31일에서 2009년 4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