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바구니의 그림일기

'그림'에 해당되는 글 58건

  1. 2009/05/06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9년 5월 6일 by 콩바구니
  2. 2009/04/07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9년 4월 7일 by 콩바구니
  3. 2009/03/24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23일 by 콩바구니
  4. 2009/01/24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9년 1월 24일 by 콩바구니
  5. 2008/12/26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25일 by 콩바구니
  6. 2008/09/25 쌍둥이 자매 by 콩바구니
  7. 2008/07/13 여름밤 숲속의 여우 by 콩바구니
  8. 2008/06/29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29일 by 콩바구니
  9. 2008/06/03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2일 by 콩바구니
  10. 2008/05/06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5일 by 콩바구니
  11. 2008/04/20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19일 by 콩바구니
  12. 2008/04/16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15일 by 콩바구니
  13. 2008/03/28 메가TV CF 공모전 제출작 by 콩바구니 (2)
  14. 2008/03/14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13일 by 콩바구니
  15. 2008/03/09 그림그리는 소녀 by 콩바구니
  16. 2008/03/09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8일 by 콩바구니
  17. 2008/03/02 복도 를 걷는 소녀 by 콩바구니
  18. 2008/02/23 절벽위의 사자 by 콩바구니
  19. 2008/02/23 최근의 지하철 크로키 by 콩바구니 (2)
  20. 2008/02/19 금붕어.인어공주.천둥번개 내려찍기. by 콩바구니
  21. 2008/01/30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9일 by 콩바구니
  22. 2008/01/01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7년 12월 31일 by 콩바구니 (2)
  23. 2007/12/20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7년 12월 19일 by 콩바구니
  24. 2007/12/17 도트 님 by 콩바구니 (6)
  25. 2007/12/08 [오늘의 그림] 목도리 소년 by 콩바구니 (6)
  26. 2007/12/08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7년 12월 7일 by 콩바구니
  27. 2007/11/23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22일 by 콩바구니 (3)
  28. 2007/11/18 펑크룩의 소녀 by 콩바구니 (6)
  29. 2007/11/16 [오늘의 그림] 도로시, 허수아비 by 콩바구니
  30. 2007/11/08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7일 by 콩바구니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4월 24일에서 2009년 5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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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격우주전함 나데시코의 SBS 방영판 기동전함 나데카왜 나데카 라고 이름을 고쳐야 했는지. 참 아쉬웠다지요. 우주전함인데 이름이 패랭이꽃이야. ㅋㅋ 하는 뉘앙스가 완전히 소실 되버렸기 때문인데요. 유격우주전함 패랭이꽃 혹은 유격우주전함 산들바람. 좋지않습니까. ㅎㅎ(명작 애니메이션 유격우주전함 나데시코 기동전함 나데카)2009-03-31 17:23:14
  • 미투데이 앞으로 모바일에만 집중한다… 만우절 거짓말이겠죠? 아니라면 대략 낭패…(me2mobile 미투데이 만우절)2009-04-01 11:47:18
  • >10시간 작업해서 저장해놓은 원고폴더를 졸다가 통채로 지워버린 일도 있었죠. 휴지통에 들어있어서 다행히 살릴수 있었지만. 포토샵 작업중 윈도우즈 에러로 서너시간 작업분량 날리는것은 종종 겪는 문제라지요. 한번당하면 의욕상실. 같은그림 두번그리는 고통. 상당하답니다.(만화 원고 작업 포토샵 윈도우즈 에러)2009-04-02 16:00:01
  • 지인중에, 사탕은 박하사탕만 먹는다는 사람이 있었다. 왜 박하만 먹을까 의아했었는데… 오늘 사탕을 사려고 보니까. 여러가지 맛의 케반디시 깡통사탕중 합성착향료가 없는 사탕은 박하사탕이 유일했다. 나도 박하사탕만 먹게 되려나 보다. ㅋㅋ(케반디시 박하 사탕 페퍼민트)2009-04-02 17:28:20
  • 수백여곡이 등록된 MP3 플레이어의 전채 셔플재생중. 다음곡을 맞춰버린적이 있다. (왠지 다음곡으로 이거 아닐까 하는 기분이 들면. 그 곡이 재생되는것이다.)(우연의 일치 MP3 음악 감상)2009-04-03 01:25:13
  • EBS한국명작영화 60년대 제작된 한국전쟁소재 영화의 예고편 시청중. 배우들의 말투가 지금과 차이가 나자 동생이 묻기를. “언제부터 우리가 쓰는 말이 지금같이 변한거지?” “언어는 원래 변하는거야” “언재 변했냐니까?” “서서히 조금씩” “그러니까 언제?”(언어의 변화)2009-04-03 01:39:19
  • 암컷 고양이가 수컷 고양이를 소환하는 주문을 하고 있다. 애울음소리 같기도 한 이 소리는. 봄철 늦은밤에 자주 들린다. 왠지 기분이 묘하다. 지금 우는 고양이는 작년의 그 고양이일까. 제작년에 우리집 뒷마당에 살던 얼룩고양이 가족은 어디로 갔을까. 그런 생각을 했다.(한밤중에 고양이 암내 풍기는 소리)2009-04-04 02:21:57
  • 묘량의 시대 : 인간의 유적 네번째 이야기 올렸습니다. 그리고 5화 구상중…(자작 웹툰 연재 묘량의시대)2009-04-04 14:00:36
  • 미사일 발사할 돈이면 굷어죽는 수백만 인민을 구할 수 있다… 수백만 백수에게 평생직장을 선물할수 있는 어마어마한 혈세로 국익에 하등 도움 안되는 한반도 대운하따위나 파려고 하는 2MB이 이런말 할 자격 있나?(식목일 북한 인공위성 발사 운하파는 2MB 삽질철학)2009-04-05 18:25:21
  • 지하철에서 그린 인물 크로키(지하철 인물 크로키 동영상 그림)2009-04-06 23:52:57
  • 갑자기 내 휴대전화의 번호가 생각이 안났다. 뭐였더라? 알바하는 회사의 사장 전화번호. 우리집 옜날 집전화번호. 기타등등 잡다한번호 생각나는데 유독 내 번호만 기억이 안난다. 휴대폰을 열어서 확인 하려는데. 자기번호를 어디서 확인하는지 몰라서 해맸다. 결국 못찾았다.(혹시 치매 일지도)2009-04-07 00:13:28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3월 31일에서 2009년 4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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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완성한 만화 묘량의 시대 : 인간의 유적 2화 올렸지요. 네이버 도전만화에도 올렸구요. 별점좀 주세요. 굽신굽신(고양이 만화 연재)2009-03-18 21:58:54
  • 와콤 타블릿 리눅스용 공식드라이버, 리눅스용 포토샵, 리눅스용 페인터가 있다면. 윈도우따위 지워버릴텐데… ㅠㅠ(블루스크린 윈도우 정말 싫지만)2009-03-19 16:06:33
  • 오랫만에 플레이톡에 들어가봤다. 웹표준 무시하는것은 여전하더라. 요소검사를 해보니, 쓸대없는 마크업이 범람하고 있다, CSS로 처리해도 되는 것을 인라인 스크립트로 해결하고, 하이퍼링크를 A태그 없이 onclick 으로 구현하고. 가관이다.(웹표준 무시하는 플레이톡)2009-03-20 14:54:22
  • >미투데이의 마크업은 플톡과 비교해서 어떤가 궁금해서 요소검사를 잠시 해봤다. 웹표준 준수와 접근성. 매우 양호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표현을 위한 div 가 좀 많이 쓰이고 있다는점. 왜 UL 이나 OL 같은 마크업은 사용하지 않는것일까?(미투데이 웹표준)2009-03-20 15:04:09
  • 표현을 위한 마크업을 사용하지는 않았는가? 유의미한 마크업을 사용했는가? 마크업을 본래 목적에 맞게 사용했는가? 웹페이지의 구조는 이해하기 쉬운가? class 와 ID 는 적절하게 사용하였나?(심심하면 살펴보는 HTML 마크업 검사 웹표준)2009-03-20 15:22:35
  • 웹표준 준수하는 하드코딩(표현 구조 동작이 완전히 분리된 아름다운 XHTML문서 생산)가능"하고, PHP도 조금 알고, 자바스크립트도 좀 하고, 그림도 조금 그릴줄알고,가끔 만화도 그리고 포토샵 능숙하고, 혈액형은 A형이고, 실험음악 좋아하고, 요즘은 장기하가 붐이고(자기소개 웹표준 하드코딩 자바스크립트 CSS 만화 그림 포토샵 혈액형 장기하 음악)2009-03-20 15:41:03
  • /1981.03.28 / 29 / 웹디자인 알바하는 만화가 지망생 / 176cm / A형 남자.(자기소개)2009-03-23 15:36:45
  • 봉지라면을 5봉 구입했다. 오랬만에 뽀글이를 해먹을까 생각중. 라면과 같이 구입한 캐반디시 박하사탕을 한개 꺼내 씹어먹었다. 코가 뻥 뚫린듯 시원한 기분. 어금니에 끼인 사탕찌꺼기를 빨아먹는다.(간식 라면 박하사탕)2009-03-23 16:12:48
  • 체질과 비만도 검사 조금 살찐 편이네요. 늦기 전에 운동을 시작하세요. 그리고 당신의 평균 몸무게는 68.1 입니다. ->파이어폭스에서는 안되는군요..(체질 비만도 검사)2009-03-23 16:25:52
  • 소년과 아저씨의 차이점: 가지고 노는 장난감의 가격.(소년에서 아저씨로)2009-03-23 17:10:29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3월 18일에서 2009년 3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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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로봇 소녀 (9,10,11)(고양이 로봇 소녀 일러스트 그림 그리기)2009-01-01 03:57:38
  • 1%의 이익만을 대변하면서 자신들에게 반대하는 99%는 빨간딱지를 붙인다. “99% 일부 국민”들이 원하는건 중요하지 않고, “1% 일반 국민”이 원하는것만 중요하다. 국익은 안중에 없고, 자기 가문 밥그릇 지키기 급급한것이. 구한말 양반가문의 모습과 똑같다.(요즘 생각 친일파 매국노 딴나라당 한나라당 역사는 반복된다)2009-01-06 19:53:18
  • 우리집은, 도둑이 들었다가 그냥 나간적이 있다. 마루에 발자국이 나있고, 화장실 창문이 떨어진것으로 보아, 도둑은 화장실 창문으로 들어와서 현관으로 나간듯 한데, 없어진 물건은 하나도 없었다. 훔칠만한 물건이 없었나보다. 대략 15년전 반지하 살던 시절 일이다.(문득 생각난 밤손님)2009-01-15 02:30:18
  • 연말정산 해보니, 작년 4월에 카드로 70만원어치나 뭘 샀다고 나오는데, 대체 뭘 산건지 도통 기억이 안난다. 뭘 사느라 70만원이나 썼지?(연말정산 카드사용 내역)2009-01-16 16:17:04
  • 아버지 월급봉투를 우연히 목격했던 8살의 나는, 100만원 이라는 어마어마한 액수에 놀라서,(100만원권 고액 수표를 생전 처음 봤다.) 학교가서 친구들한태 자랑했는데.. “우리아빠는 더 많이 버는데 그게 뭐가 많아!” 란 소리를 들었다. 자랑이 안되더라. ㅠㅠ(아빠 월급봉투 옜날 어렸을적 이야기)2009-01-17 02:20:40
  • 그러면.. 언잰가는 아줌마시대 가 되는건가요? 할머니시대 라거나…(근데 소녀시대 가 뭐죠? 가수인가요? 아이돌 인가요? 모델 인가요?- 라고 소녀시대에 대해 관심도 없으면서, 단지 모른다는 사실을 전달하기 위해 물어봅니다. 사실 저는 대중가요 흥미 없습니다.)(소녀시대 처녀시대 아줌마시대 할머니시대)2009-01-17 02:47:21
  • 최근 그린 그림들 : 로봇소녀 (12, 13, 14, 15, 16)(고양이 로봇 소녀 일러스트 그림 그리기)2009-01-17 07:59:34
  • 따끈한 티백 원두커피에 마늘빵4조각, 식빵3개 먹었을 뿐인데, 입천장이 헐어버렸다. 거기에 입바늘까지 나버렸다. 밥먹기 힘들어졌다… ㅠㅠ (그래도 한꺼번에 입바늘 4개 난것보다는야..) 입천장이 왜 이리 쉽게 허는지 모르겠다.(입천장)2009-01-22 13:58:21
  • 명절이지만, 설빔도 없고, 친척방문도 없고, 어디 나들이도 안가고, 그저 식구끼리 방콕하는 우리집. 어렸을적에는 설마다 색동한복 입고 명절을 보냈는데, 도데체 언제부터 한복이 없어진거지? (올해라도 한복을 한벌 장만해볼까 생각은 해보지만.. 왠지 귀찮다. 돈도 없고)(명절 설날 설빔 한복)2009-01-24 00:32:14
  • 첨단기술 누드백과질러버렸다. 왠지 매카닉 디자인할때 도움될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지름신의 유혹을 견뎌낼 재간이 없었다. 거기다가 추첨통해 10만원 준다는 이벤트도.. (근데 이거 왠지 광고글 같다..)(me2book 지름신 첨단기술 누드백과 DK 백과)2009-01-24 00:42:51
    첨단기술 누드백과 - 뜯어보고 벗겨보는
    첨단기술 누드백과 - 뜯어보고 벗겨보는
  • 4년전 구입한 싱크마스터909NF의 사용시간을 보니 무려 12411시간이나 썼다고 나온다. 모니터 표면에 기스 엄청 심하고. 색도 어둡게 나오는데, 이거 처분하고 새로운 모니터를 사야 하지 않을까. 이를 태면 EIZO 같은… (그러나 돈이 없다.ㅠㅠ)(wish 모니터 지름신)2009-01-24 00:48:49
  • 겔러리 페이지를 워드프레스 쪽으로 옮겨봤다. 바꾸기전 -> 바꾼 후 그리고, 광고도 제거했다. (코드 일일이 수정하기 귀찮아서 CSS에 display:none 넣는방법을 썼다)(블로그 갱신)2009-01-24 03:05:04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1월 1일에서 2009년 1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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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제침략. 전쟁은 시작되었다. 지금 시대상황은 100년전과 흡사. 한국 정부는 일본의 꼭두각시. 사냥개 친일파 뉴라이트. 엔케리, 창가학회, 아고라 미네르바의 뒤를 이은 논객의 등장. 담담당당 : 시대읽기,시대경고 에 이은 신연재 시대전쟁 시리즈 필독!(미네르바 뒤를 이은 논객 등장 담담당당 뉴스 침략 시대 수탈 친일파 뉴라이트 사냥개 꼭두각시 괴뢰정부 이명박 2mb)2008-11-21 14:52:29
  • >미국쪽은 아직 LP시장 살아있는듯 합니다. 마이너시장 일거라 보지만… 최근(?) 발매된 소닉유스의 인디레이블 SYR 7 LP(me2music 소닉유스 인디레이블 SYR LP)2008-11-21 16:15:29
    Andre Sider Af Sonic Youth
    Andre Sider Af Sonic Youth
  • 요즘 블로그에 댓글다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왠지 우울하다. 악플방지차원에서 오픈아이디 만 등록가능하게 한것은 실수였을까?(블로그 댓글 오픈아이디)2008-11-21 17:32:43
  • 도메인 기간만료. 복구하자니 복구비용이 부담스러워서 kongbaguni.com 에서 kongbaguni.net으로 이전. 하는김에 사이트 리뉴얼도 살짝.(홈페이지 도메인 이전 뉴스)2008-11-28 03:32:57
  • 방송국에서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타령이다. 크리스마스 송 부르고 자빠졌다. 작년만해도, 크리스마스 타령은 12월 24일부터였는데.. 우리나라의 국교가 기독교라도 되는줄 아는건가. 맘에 안든다. (방송 장악한 2mb가 장로여서 그런가?) 성탄절이 국경일인 이유를 모르겠다.(크리스마스 성탄절 전야제 웃긴다 우리나라 국교 기독교 아니다)2008-12-08 16:41:17
  • 포토샵CS4때문에 64비트 운영체제 비스타를 깔았는데, 반년전에 비스타를 깔았다가 XP로 돌아온이유가 망가스튜디오에서 압력감지가 안된다는 이유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포토샵 팬터치 안습인데 어쩌지..(윈도 비스타 망가스튜디오 타블렛 압력감지)2008-12-18 13:21:41
  • Memory를 샀습니다. CYNEX에서 만든 DDR2 SDRAM 2개. 6만원정도. 이제 제 PC의 Main Memory 는 8GB 입니다. 제가 15년전에 사용하던 486DX-2 66 PC의 Main Memory 가 4MB였지요. 세상에! 무려 2천배나 발전했네요!(wish 컴퓨터 메모리 업그레이드)2008-12-23 23:20:53
  • 고양이 로봇 소녀 (1, 2. 3, 4, 5. 6, 7, 8)(그림 고양이 로봇 소녀)2008-12-25 03:02:25
  • 그림하나여기 파이어폭스에서는 잘 안되네요… 그림 세번인가 날렸답니다.. ㅠㅠ(me2picture 실버라이트 그림 그리기)2008-12-25 04:15:12
  • 그림 몇장 더 그리고 자러갑니다. 반짝 대머리, 초능력?, 소녀(me2picture 실버라이트 그림 그리기)2008-12-25 05:09:34
  • 아마도 석고상 입니다.(me2picture 실버라이트 그림 그리기)2008-12-25 05:46:36
  • 누드(me2picture 실버라이트 누드 그림 그리기)2008-12-25 22:42:15
  • 단발머리(me2picture 실버라이트 그림 그리기)2008-12-25 23:37:18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8년 11월 21일에서 2008년 12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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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오늘은 날씨도 꿀꿀하고, 비도 오고, 날도 쌀쌀하고 해서 아르바이트도 하루 쉬고, 집에서 그림이나 그렸습니다. 이런 그림인데요. 옷은 일본 패션잡지를 참고해서 그렸다지요. 제법 괜찮게 완성된듯 합니다.
활발한성격의 언니와, 내성적인 동생 이라는 전형적인(?) 쌍둥이 자매라는 설정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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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fox2.jpg

여름밤 숲속의 여우 입니다.사실 와콤 튜토리얼 콘테스트에 제출할려고 구상했는데, 주제가 여름환타지 여서, 구미호 그림을 그리고자 했지요. 그래서 달도 2개그리구요. 그랬는데, 막상 튜토리얼을 만들자니, 그림그리는 틈틈히 스샷을 찍어 정리해야하고, 그것에 대한 설명문도 작성해놔야하고.. 아무튼 그림그리는데 집중할수가 없어서 (맥이 자꾸 끊긴달까요) 튜토리얼 작성은 포기하고, 그냥 그림을 완성하는데만 전력을 다했습니다. 

그나저나 배경까지 들어간 일러스트는 굉장히 오랫만에 그려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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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8년 6월 21일에서 2008년 6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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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5월 24일에서 2008년 6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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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4월 20일에서 2008년 5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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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4월 16일에서 2008년 4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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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4월 6일에서 2008년 4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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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콩바구니의 알림

    Tracked from kongbaguni's me2DAY 2008/04/19 20:37  삭제

    간단한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한 미투데이 블로그 글배달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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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TV CF공모전에 작품을 냈었는데. 그만 우수상을 받아버렸습니다. 상금이 300만원인데, 제세공과금 22% 제하고 받은 234만원을 작업을 같이한 지인과 반으로 나누니 117만원입니다. 저는 이 작업에서 그림만 그렸습니다. 

액정타블랫을 지르고 돈이 없어서 이번달 통신비를 납부하지 못해 곤란하던차에 이렇게 돈이 들어오니 참 다행스런 일입니다.

이제 상금도 들어왔고. 해서 공모전에 제출했던 작품을 살며시 올려볼까 합니다. 

 

아래 그림들은. 스케치업에서 배경을 그리고, 포토샵에서 편집을 한후, 바로 인물을 그려넣은것 입니다.

001.jpg

002.jpg

003.jpg

004.jpg

005.jpg

006.jpg

007.jpg

008.jpg

009.jpg

010.jpg

01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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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타민 M 2008/04/13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따뜻한 그림이네요...
    아..! 그전에 축하합니다!! ㅎㅎ
    구도라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부럽습니다...

    • BlogIcon 콩바구니 2008/04/16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도라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이라 하셔서 제가 뭔가 문법에 맞지않는 표현을 했나 뜨끔했습니다. ㅎㅎ
      아무튼 댓글 감사합니다 ^^

  • 일러스트레이터 에서 SVG파일을 만들어봤습니다. 오프라인파일은 잘 열리는데. 웹에 올려보니나오라는 그림은 안나오고, 소스가 화면에 뿌려지네요. 무슨문제일까요..ㅠㅠ 혹시 아시는분? (svg) 2008-03-09 18:20:41
  • 그림그리는 소녀방금 오픈캔버스로 이런 그림을 그렸습니다. ㅎㅎ 음. 이정도 수위면 15금 일까요? ㅎㅎ 오랫만에 오캔써봤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오픈캔버스 소녀 그림) 2008-03-09 22:09:35
  • 요즘 SVG에 대해 관심이 가기 시작했는데. 이거 관련 책자가 전부 원서뿐이라서 좌절중이라죠... (svg) 2008-03-09 22:16:46
  • 그러다가 슬며시 다시 나타나는 물건도 있지요. 그런물근은 꼭 필요할때는 안보이고. 그다지 필요 없을때만 보여요. 손톱깎기. 스카치테이프. 지우개. 뭐 이런것들. 정도가 심한녀석은 이사할때 장롱 다 들어내면 그때서야 나타난다죠.ㅎㅎ (없어지는 물건 분실물) 2008-03-09 22:37:07
  • 그러고보니 며칠전에 꾼 꿈에. 다리에 털이아니라 꽃이나서 놀랐다지요. 온갓 종류의 꽃이 다리털대신 돋아서 만발하여 그 그윽한 향기가 집안가득. 저는 놀라 다리에 난 꽃을 열심히 뽑았는데, 순식간에 뽑은 꽃의수만큼 다시 자라나니, 이걸 웃어야 하나 울어야하나 했다지요. (다리에 꽃이 솟아난 꿈이야기) 2008-03-09 23:01:02
  • 요즘 드라마는 잘 안보는데. 오후깨 우연히 이산을 보게 되었다. 2화 연속 제방송을 보면서. 탐관오리들이 사직서를 내면서 임금을 협박하는 장면. 유생들한태 공문을돌려, 대과시험을 파행으로 몰고가는일 등을 보며. 애이 저런 한나라당 스러운 놈들을 보았나. 했다. (수백년전이나 지금이나 수구꼴통 하는 짓거리 똑같네) 2008-03-10 00:06:47
  • 그러고보니.이산 이 정조의 이름이였구나. 초등학교때 새종대왕의 이름이 무었일까? 라는 질문이 "이 세종" 이라고 답했던 친구녀석이 생각난다. 왜 역사교과서에는 나라새운 왕을 제외한 다른 왕의 이름이 안나오는것일까? (왕의 이름) 2008-03-10 00:11:25
  • 외국인한테 이메일주소를 영어로 가르쳐줄때, . 은 dot 이라고 읽으면 되겠지만. @ 는 뭐라고 읽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뭐. 그냥 한국사람한태 가르쳐주듯 마이 이메일 어드레스 이즈 얼씨구 "골뱅이" 절씨구 "점" 지화자 라고 말해도 뜻은 통했지만요. (골뱅이 영어발음 궁금해요) 2008-03-10 00:55:47
  • 오늘 그린 만화해님과 구름 이야기. 이 만화는 익스플로러는 좀 시원찮고. 파이어폭스나, 사파리, 오페라로 접속하시는게 좋습니다.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요... (css 만화) 2008-03-13 00:38:23
  • 최근 만들고있는 스킨이미지를 많이써서 무거웠던 예전의 스킨에 비해 많이 가벼워졌고. 베너광고의 노출도 좋아졌다고 자평해봅니다. (블로그 스킨 css xhtml 웹표준) 2008-03-13 13:08:28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3월 9일에서 2008년 3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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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9DA2CE3.png

026-1.jpg

오픈켄버스로. 한 2시간 그렸나요... ㅎㅎ

이벤트파일 다운로드 : 026.oe4

그리는 과정

026(1).gif

아래는 포토샵으로 간단한 효과를 줘본것입니다.

026-2.jpg

일단은 커브값 만 조절했습니다.

026-3.jpg

밑그림을 스마트 오브젝트로 만들고, 거기에 필터링을 적용합니다. 이렇게하면 원본이 상하지않기때문에 한번적용한 필터를 지우거나 취소하거나 수치를 바꿀수 있어 편리하더군요.

가우시안블러 4.6px opacity:64% mode: normal

026-4.jpg

가우시안블러 6.6px 66%  mode: Hard light 

다른그림들

031.png

A3용지에 스케치하고 팬터치한그림입니다만. 팬선이 별로.. 맘에 들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연습부족입니다. ㅠㅠ

032(1).png

이것은 페인터에서 스케치하고 포토샵에서 날림색칠한것 입니다. 타블렛에서 팬터치하기 어렵더군요. 역시 액정 타블랫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저였습니다. 사고싶은마음은 굴뚝같지만... 근데 가격의 압박때문에 손가락만 빨고 있다지요ㅠㅠ

027.PNG

방구석폐인. 일까요?

이벤트파일 다운로드 : 027.oe4

033-마녀.png

이벤트파일 다운로드 : 028_마녀.o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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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2월 16일에서 2008년 3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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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png

오늘 그린 그림입니다. 간만에 연습삼아 그려본것인데.. 그리다가  옷입히기 귀찮아져서 그냥 이대로 완성해버렸습니다.

사용툴: 페인터10 Smooth ink pen, 포토샵CS3. 와콤 타블릿

 

004.jpg

사용툴: Painter 10 : Acrylics Captured Bri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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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불이 정신으로, 스승님사자청년사자가 고난과 역경에 굴하지 않고 정면으로 도전하는 도전정신. 불굴의 의지. 그런 주제의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PC에서 페인터로 대충 초안을 잡아보았는데 대충 다음의 그림이 나왔습니다.

00.jpg

01(1).jpg

03.jpg

여기가지 PC에서 작업한 초안입니다. 1번의 색감에 2번의 사자로 절벽의 높이를 조금더 강조한 그림을 그리자고 결정했습니다.

DSCN4192.jpg

이것은 본작 들어가기전에 연습삼아 그려본것입니다. 오랫만에 그리는 아크릴화인지라 감각을 익힌다는 목적의. 손풀기용 그림인 셈입니다. 완성된 그림은 액자에 담아 거실에 장식해두었습니다.

DSCN4198.png

액자는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만화예술창작과 제학시절. 만화전시회를 했을때 사용했던 액자가 있어서. 그것을 사용했다지요.

손도 풀었고. 대충 감을 익힌저는 무려 1만원을 주고 구입한 가로 4뼘 세로 3뼘 정도 크기의 캔버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리는 과정도 중간중간에 사진 찍어두는건데. 귀차니즘에 찍지 않았습니다. 이제와서 좀 후회되네요.. 

첫째날은 캔버스에 커다란 평붓으로 젯소를 5번 발랐습니다. 4천원짜리 젯소를 거의 반통가까이 소모했네요. 한번바르고 1시간정도 말리고 다시바르고를 반복했습니다. 

처음에 물감을 조금타서 빨간색으로 칠한다음. 말리고 물감을 타지않은 젯소를 덧바르는 요령으로 발랐는데. 젯소에 물을 어느정도 타는게 적당한지 몰라서 처음에는 물을 거의 안타다시피 해서. 바르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몇번의 시행착오끝에 물을 얼마나 타는것이 적당한지 알아냈지만요.

둘째날은 배경을 그렸습니다. 붉은색에 노란색을 섞어서 전채적으로 칠한다음. 노란색에서 흰색으로 덧발라서 태양과 안개를 표현했습니다.

세째날은 절벽과 사자를 그렸습니다. 절벽위에 사자는 일단 검정색으로 음영을 넣고. 그위에 점차 밝은색의 물감을 얺는 방식으로 작업했구요.

밑그림은 따로 그리지 않았습니다. 그냥 붓가는대로 그렸습니다.

넷째날은 절벽의 안개효과. 사자 갈기털의 하이라이트. 절벽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손보았습니다.                     

DSCN4197.png

결국 이런 그림이 완성됬습니다. ㅎㅎ

제가 그리는 그림은 어째서인지 다들 귀엽다고 평가합니다. 나름대로 용맹한 사자의 모습을 표현한다고 애써봤는데. 눈매때문인지.. 역시나 귀여운 사자가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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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jpg

0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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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jpg

005.jpg

006.jpg

007.jpg

 

최근 지하철에서 크로키한그림입니다.

지하철에서는 세부묘사가 어려운관계로. 대충 특징만 잡고, 나중에 차분하게 덧그린그림도 있고. 그냥 지하철에서 완성해버린 그림도 있습니다.

밑그림에 검정색 모나미 153볼펜을, 체색에 어린이용 자동 색연필 검은색, 빨간색, 녹색, 빨간색 네임펜을 사용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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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트 2008/02/23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철에서 웃는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 보기 힘들던데…그림은 그렇게 차갑게 보이지 않는군요.
    이게 그림의 힘인 건가요? 흐흐;

스킨 만들면서 사용하기위해 그린 일러스트입니다. 페인터로 그린후 포토샵에서 마무리 한것이라죠.

0000.png

금붕어와 인어공주라는 주제였습니다.

003.png

 이나즈마 킥 입니다. 적당히 번역해서 천둥번개 내려찍기 일려나요? 음. 이제보니 표정이 좀 그렇네요. ;; (사실 이거 모니터 위에 놓여있는 피규어 보고 그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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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1월 22일에서 2008년 1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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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문제의 풀이과정 생각났습니다. x+4x=25 x+4x=5x 5x=25 x=5 입니다. 이런 간단한 풀이과정(그것도 초등학교 수학수준의)조차 금방 떠올리지 못하다니. 저 어지간히 수학하고 담쌓고 지냈나봅니다. (수학 방정식 풀이과정 생각났다) 2007-12-29 14:18:33
  • 중3때 기말고사. 반학생 절반이 감독선생님이 자리를 비운사이 컨닝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발각되어 (주관식 오답자가 전부 같은답이라면 컨닝아닐수가 없죠) 단체기합후 제시험을 치렀는데. 똑같은 시험지였고. 컨닝하지 않았던저는 그냥소신껏 다시풀었다가 점수가 올라버려... (옜날이야기 중학교때 중간고사 컨닝사태) 2007-12-29 14:25:25
  • 우리가 경제타령 안했던때가 있었나요. 초등학교 6학년때 즐겨보던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에서 [이경규가 통화중 갑자기 쓰러지니 전화기에서 다급한 목소리로 경제야 경제야! 소리치고, 쓰러진 경규위로 뜨는자막 경제를 살립시다. ] 이런장면이 생각났습니다. (수십년 천민자본주의 세뇌교육 10년만에 바뀔소냐 도덕 필요없다 오로지 돈이 최고다) 2007-12-29 18:54:35
  • 김치 종류만해도 200종이 넘는데. 김치 하면 어쩨서 배추김치만 생각하는걸까요? 외국인에게 동치미를 김치라고 내놨더니 "이컷도 킴치예YO?" 라면서 깜짝놀라더라는 일화도 어디서 들은듯한 기분이 듭니다. (배추김치 만 김치더냐) 2007-12-29 20:35:46
  • 어머님과 둘째이모는 각각 결혼하고 수십년을 떨어져살았는데 (어머님은 서울. 둘째이모님은 강원도) 신기하게도. 동치미 국물맛이 똑같습니다. 제료도 다르고 만드는법도 달랐을터인데 맛이 같아요. 역시 피는 물보다 진한모양입니다. (동치미 국물맛으로 자매지간 증명) 2007-12-29 20:45:03
  • 문득. 장례희망이 지구 총사령관이라고 말하던 중학교때 친구녀석이 생각납니다. 무척 친했는데. 어디갈때도 손잡고 다니고 그랬는데. 어느날 갑자기 손잡는거 싫어라 해서 잡지 않게 되었지만요. 저는 손대신 가방끈을 잡았었다죠. 어디라도 잡지않으면 불안했었거든요. (옜날 친구 생각) 2007-12-29 20:55:20
  • 남자들의 Soul food 가 초코파이라. ㅎㅎ 확실히 훈련병시절 초코파이맛은 각별했더랬죠. 조금 다른예시지만. 이등병시절 점호끝난후 고참이 수고했다고 끓여준 짬뽕라면이 어찌나 맛있는지. 울면서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전역하고나서 그맛을잊지못해서... (남자들의 soul food) 2007-12-30 03:31:54
  • 고참중에 한명이 날 "강아지 같은 녀석" 이라고 했다. 아무리 갈구고 못살게 굴어도 한가지만 잘해주거나 하면 예전에 혼냈던것 싹다 잊어버린다나. 문제는 같은잘못을 또 저지른다는것. 그냥 강아지도 아니고 똥강아지였나보다. 그래서 그렇게 맨날 똥개훈련을 시켰던것일까? (문득 생각나는 군대추억) 2007-12-30 03:41:27
  • 김정훈 일본 수학 퀴즈쇼 우승그런데. 첫번째문제 풀이가 이상하다. 그래서 직접 삼각형을 그려봤는데.. (김정훈 일본 퀴즈쇼 우승) 2007-12-30 15:42:11
  • 김정훈 일본수학 퀴즈료 1번문제의 정확한 풀이를 드디어 구했습니다정오각형 바깥쪽의 꼭지점을 갑이라고 했을때. 갑을3개 갖는 삼각형 /3 + 갑을2개 갖는 삼각형 /2 + 갑을1개 갖는 삼각형 * 5 입니다.일본 쇼프로의 해답설명은 답은 맞았지만 풀이가 틀렸네요. (김정훈 일본 퀴즈쇼 우승 첫번째문제 정확한 풀이) 2007-12-31 15:45:03
  • 10만원권 회색 5만원권 황색간밤에 천원짜리 만원짜리도 했갈리는데. (노점에서 호빵사먹고 천원짜리 낸다는게 만원짜리낸적 있음) 이제는 5천원짜리하고 5만원짜리 했갈리게 생겼네요... (신권 지폐색깔 했갈린다 좀 컬러풀하게 못만드나) 2007-12-31 17:03:13
  • 오랬만에 오이깎기 (오이깎기 그림) 2007-12-31 23:12:27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7년 12월 29일에서 2007년 12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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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2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콩바구니 2008/01/04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창희도 새해 복 많이 받아. :)

      언제 함 봐야지. 그치?

      으아. 취직때문에 고민이다.
      정초부터 어머님께 잔소리듣고. 일자리는 좀처럼 구해지지않고. 어찌해야쓸까... ㅠㅠ

  • 도트님 께 드리는 방문이벤트 당첨 선물 : 이번에는 대충 그려봤구요. 나중에 제대로 완성하면 다시 올릴 예정입니다. 아마 200% 미화한 만화그림이 될것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ㅎㅎ (방문이벤트 그림 선물 진행중) 2007-12-17 01:45:32
  • 부재자투표 출구조사 에서 문국현이 1등 했다는 소문이 들리네요. 중앙일보에서 실시했다가 결과가 나오자 덮어버렸다나요? 사실이면 이거 대박인걸요 . "문국현이 대통령이래!" (부재자투표 출구조사 1등 대세는 문국현) 2007-12-18 01:18:47
  • 아니요. 모함 = 흑색선전 = 네거티브같은말입니다. 사진의 원판을 네거티브 필름이라고 하죠. 그것은 원래 사진하고 반전된 이미지잖아요. 그것처럼 반대로. 없는사실 있는것처럼 꾸미고 약점잡고 비방하는것이 네거티브 입니다. 정당한 비판은 네거티브가 아닙니다. (네거티브 흑색선전) 2007-12-18 11:29:51
  • 출발하세요. 아니 왜 액셀을 안밟아요? .. 그렇다고 그렇게 꽉 밟으랩니까? 3단올리세요. 5단이잖아요! 다시3단! 브레이크는 왜 밟아요? 기어변속할때 전방주시하라고 했어요 안했어요? 어제 3시간동안 뭐했어요? : 저 아무래도 운전소질 없나봐요ㅠㅠ (운전면허 도로주행 연습 실수투성이 욕바가지) 2007-12-18 18:55:22
  • 문득. 노무현 대통령이 제안했던 4년중임제 개헌이 생각나네요. 현정부에서 이루어졌으면 문국현의 8년연임도 꿈꿀수 있었을텐데.. 정말 아쉽습니다. ㅠㅠ (4년중임제 개헌 아쉽다) 2007-12-18 20:52:14
  • 문국현은 상위 5% 기득권을 위한 정책이 아닌 나머지 95%를 위한 정책을 하겠다고 했는데, 그 견고한 기득권층을 어떤수로 타이르고 바른길로 인도할지 궁금하기도하고. 수구반동세력의 반격에 노무현 처럼 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물론 문국현이 대통령 된후의 일이지만요. (문국현 대통령) 2007-12-18 21:00:25
  • 아무튼 내일. 저는 문국현 찍으러 옆집에 갑니다. - 저희집 바로 옆집이 동사무소 거든요. 엎어지면 코닿을곳이죠. 투표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거리가 좀 멀더라도 민주시민이면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것이 당연한 일이겠지만요. (2007 대통령선거 투표 꼭합시다) 2007-12-18 21:03:44
  • 저도 동물의 숲 하고 있어요 :) 친구코드:0087-0834-9375 마을이름:진달래 캐릭터명:콩바구니 특산품:배 (닌텐도 dsl 동물의숲 친구코드) 2007-12-19 02:44:58
  • 아침에 투표 하고 왔습니다 일찍 가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줄도 안서고 바로 투표했구요. 1분도 안걸렸네요 ㅎㅎ 물론 기호6번 찍었다죠. (2007 대통령선거 기호6번 문국현) 2007-12-19 12:44:46
  • 여기가보니까 전자개표기 가지고 말이 많던데요. 이거보세요. 한나라당이 압승했던 지난 2006년 5.31 지방선거도 전자개표기 사용했거든요? 참 웃기지도 않네요. 그런데 투표용지 3번접으라는 말은 또 뭘까요, 개표원 힘들게 할려고요? (한나라당 지지자 전자개표기 반대 이해불능) 2007-12-19 13:22:30
  • 조중동 폐간하자현제 95% 찬성중이네요. 저도 한표 던지고 왔습니다. 이런다고 조중동 이 무너질것 같지는 않지만요.. (조중동 폐간하자) 2007-12-19 13:41:15
  • 서점에서 직원들끼리의 대화를 들었습니다. 남자직원이 투표에 가지않겠다는 여자직원을 타이르는 내용이였는데, "정 찍을사람 없으면 가서 기호1번 찍던지(아 이거 강요하는거 아니야 오해하지마) 투표하지 않을거면 TV보지마!" - "그냥 투표안하고 안볼거에요!" ... (왜 투표 안할까 민주시민 맞나) 2007-12-19 17:56:50
  • 설마하니 출구조사가 조작일까? 이명박이 1등할 수가 없는데. 그럴리가 없는데? 이건 아니잖아! 절망적인 심정으로 개표방송 지켜보게 되었네요. 출구조사 결과 조작 할수 있다쳐도 그것으로 결과를 조작할수는 없기때문에 의미가 없다고보지만. 조작이였으면 좋겠어요ㅠㅠ (2007 대선 출구조사 발표 보면서) 2007-12-19 18:45:03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7년 12월 17일에서 2007년 12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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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 님

자작/그림공부 2007/12/17 01:37
미투데이의 "8888번쩨 방문자" 이신 "도트" 님께 드리는 그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필화 이구요. PNG 파일이니 포토샵에서 배경을 넣으실수도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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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ot. B. Anderson 2007/12/17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이건 뭐 거의 신기한 수준인데요?

  2. BlogIcon 공상플러스 2007/12/1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헣허헣.. 근데 그냥스캔하면 바랜다는 사실을..

    • BlogIcon 콩바구니 2007/12/19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문제 있나요? 저번에는 델리타 원고용지에 제브라스픈팬 사용하라고 충고하시더니.. 이번에는 스켄가지고 태클입니까.

      바래다니요?

      조금더 자세히 설명해주셨으면 합니다만. ㅎㅎ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7/12/19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클로 이해하시면 난감합니다;;┐-
      갈색으로 나왔길래;;

    • BlogIcon 콩바구니 2007/12/19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갈색인것은 스켄에서 색이 바랜게 아니구요.-그레이스케일로 스켄하기때문에 색이 바랠 이유도 없습니다.- 포토샵에서 일부러 의도한 편집입니다.

      그리고. 태클 나쁘다는거 아니에요. 환영합니다. 그런데 내용이 너무 짧아서 불만인것일 뿐이죠. '뭐야 이사람 왜 괜히 잘난척이야?' -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적글을 쓰실때는 좀 주의해주셨으면 해요. 조금 장황해도 좋으니 길게 써주세요. 그게 상호간의 오해를 줄일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에 올려보니, 소녀같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어쨌든 소년이라고 우겨봅니다.
그러고보니 눈이 좌우가 심하게 다르게 그려졌네요. 뭐 상관없나요? ㅎㅎ 똑같을 필요는 없죠.
대충 설정도 잡아봤습니다.

이름: 오 현덕

성격:내성적이고, 혼잣말하는 버릇이 있으며, 목소리가 작다.
주머니에 벼라별 잡동사니를 넣어가지고 다닌다. 모두 쓸모없어보이는 물건이지만. 기발하고 엉뚱한 방법으로 그 물건들을 활용한다.
불안하거나 초초할때 왼손의 엄지손톱을, 집중할때는 오른손의 엄지손톱을 잘근잘근 깨무는 버릇이 있다. 장갑을 낀 경우는 장갑끝을 깨문다.

좋아하는음식은 고구마. 싫어하는 음식은 감자.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 싫어하는 동물은 쥐.

목도리는 돌아가신 할머니가 짜주신것이다. 그래서 항상 목도리를 하고 다니며, 심지어 여름에도 하고 다닐정도.

가족관계: 2남2녀의 막내아들. 아버지,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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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공상플러스 2007/12/10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한 표정에 울컥!

  2. BlogIcon Deborah 2007/12/15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그림 압권..아주 화난 표정 잘 그리셨습니다. ^^

  3. BlogIcon 비타민 M 2008/01/30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잘그리시네요~~~~~ 멋져요 ㅎㅎ

  • 환율 때문인지. 요즘 일본만화 원서 가격이 많이 착해졌네요. 근데 뉴타입은 일본판이 국내판보다 무려 2천원정도 더 싸답니다. 국내판 7천500원. 일본판 5천720원(550엔). 교보문고에서요 ㅎㅎ (일본어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2007-11-29 01:00:56
  • 운전연습 9시간했습니다. 장내 기능 연습을 하는데, 참 어렵네요. 어제는 브래이크 잘 못 밟는다고 혼나고, 제동장치 발판 하고 가속장치 발판을 했갈리고, 깜빡이 좌우를 했갈리고, 이런저런 실수를 남발하는통에 선생님도 화나고, 그랬었지요. (운전연습) 2007-12-01 00:34:50
  • 저는 좌우 구분이 늦어요. 왼쪽 오른쪽 하면 즉시 손들 들지만. 좌측손드세요 하면 좌측이 어디더라? 왼손이였지. 하고 왼손을 들고, 우측손드세요 하면 또 우측이 어디더라? 맞다 오른손. 그런식라서, 무척당황하면 좌측이 오른손이 되고, 우측이 왼손이 되요. 저만그런가요? (오른쪽 왼쪽 좌 우) 2007-12-01 00:38:17
  • 사실 저도어제 밤세 닌텐도DS로 뿌요뿌요를 하고. 내가 오락이나 하고 있을때가 아닌데.. 하는 생각을 했다죠. (게임할때 드는 생각) 2007-12-01 01:01:33
  • 닌텐도DS때문에 동생이 신났습니다. 어머님께서는 동생이 게임만 한다고 뭐라하십니다. 이런저런 게임을 하면서 터치스크린을 얼마나 긁어댔는지. 1주일만에 지문과 잔기스로 얼룩이 장난이 아닙니다. 액정보호필름 여분으로 여러개 사둘걸 그랬나요? (ndsl 액정필름) 2007-12-01 01:14:24
  • 디지털큐브 i-STATION T43 NAVI(30G) 중고 팜니다. 요즘 PMP 활용도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생각해서요. 사고 싶으신분 계신가요? (i-station pmp t43 중고 팔아요) 2007-12-01 18:51:55
  • 마침 무선랜이 있어서, NDSL 로 WIFI 뿌요뿌요에 접속해봤는데 일본분들 너무 강한거 있죠ㅠㅠ 인간이 아닌것 같아요ㅎㅎ (닌텐도 ndsl wifi 뿌요뿌요 고수 많다) 2007-12-02 01:52:39
  •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12월 6일 발매한다네요. (nds 닌텐도 게임 동물의숲 정발) 2007-12-02 02:43:45
  • 문국현.정동영 단일화 제안- 만약 정동영으로 단일화되면, 저는 권영길 지지하렵니다. 정동영은 싫어요 (대선후보 문국현 정동영 단일화 제안 여차하면 권영길 지지) 2007-12-04 17:49:30
  • 오늘그린 그림:목도리소년소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것 같은데... 소년이 맞습니다. 제가 소년이라고 하면 소년인것입니다. ㅋㅋ (그림 목도리 소년) 2007-12-07 00:00:18
  • 오늘의 그림 : 화가난 목도리 소년- 미완성 형광등이 고장나서 그림그리는데 온정신을 집중해버렸더니 정신력이 소진된것인지. 머리가 안돌아가네요. 피곤해서 그런가? (그림 목도리 소년 미완성) 2007-12-07 22:33:09
  • 내일 아침. 운전면허 시험보러 갑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운전면허) 2007-12-07 22:34:05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7년 11월 29일에서 2007년 12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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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를 구상하는것은. 색색이 얽혀있는 실뭉치에서 실을 뽑아(소재선정), 색깔과 굵기별로 정리정돈하고(소재선별 정리), 면을짠다음 (시놉시스), 수를 놓는(스토리전개) 작업에 비유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나저나 어렵네요... ㅠㅠ (시나리오 작법) 2007-11-14 13:18:40
  • 오늘 꾼 꿈입니다. [오즈의 마법사. 마녀의 역습] 이것을 다듬어서 만화로 그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꿈 이야기) 2007-11-14 13:44:34
  • 블로그 스킨을 고치던중 문득 textarea 에 :first-line 선택자가 작동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파이어폭스 , 오페라는 지원하지 않는군요. 사파리는 역시나 지원합니다. 그런데 익스플로러 6 에서도 지원하네요. 이건 의외인걸요 ㅎㅎ (css :first-line 선택자 texearea 적용) 2007-11-14 17:54:09
  • 해피해킹 키보드 사용중 키보드상에 CapsLock버튼이 없는데도 CapsLock 이 활성화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원래 있는 기능인것 같은데. 우연히 잘못친 타자가 CapsLock 을 켜는것 같습니다. 저는 도무지 어떻게 CapsLock을 켰는지 모르겠습니다. (해피해킹키보드 hhkb hhkp) 2007-11-14 18:17:53
  • CSS textarea 에 :first-line 선택자 적용하기 (css :first-line 선택자 texearea 적용) 2007-11-14 18:43:58
  • 어렸을적에는 동네에 센베이 공장이 있어서. 센베이를 자주 먹었는데. 그레서인지 별로 맛있다고 생각해본적도 없었구요. 요즘은 왠지 끌리네요.. 센베이가요. 근데 이거 일본 전통과자인거 맞죠? (센베이 끌리는 요즘) 2007-11-14 19:01:51
  • 오늘의 그림: 허수아비 소녀 (그림공부 허수아비 소녀) 2007-11-17 01:09:40
  • 이제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또 뜯어고치게 되는 블로그 스킨. 정말 중독성 있는것 같아요.. ㅠㅠ 이걸로 몇번쩨인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 스킨) 2007-11-17 01:13:43
  •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혹시 필요하신분 댓글에 E-Mail 주소 적어주세요. 무려 42장이나 가지고 있답니다. ㅎㅎ (티스토리 초대장 드려요) 2007-11-17 21:57:17
  • 누워서 애니메이션을 보면, 어째서인지 잠이 옵니다. ㅠㅠ 30분 자버렸네요. 자다깨서 대략 멍한 기분입니다. (잠) 2007-11-17 22:56:41
  • 어쩨서인지 17일의 미투데이 포스팅이 블로그로 넘어가질 않네요. 세벽부터 있었던 접속불량과 관계가 있는듯합니다.. 글 보내기 하면 이미보냈다고 뜨는데 블로그엔 글이 없는 상황이랄까요. (미투데이 블로그 글보내기 장애) 2007-11-18 14:47:29
  • 날씨 많이 추워졌네요. 이불밖으로 나가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요즘입니다. (날씨) 2007-11-18 14:50:06
  • 배가 아파서 그랬는지 똥싸는 꿈을 꿨습니다. 군대 내무실 화장실에서 똥을 싸는데 후임한명이 구경하고는 "그것 참 대단한 설사이지 말입니다." 라고 말하고 중대장이 "의무대 가보는게 어떤가?" 라고 말하고.. 설사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않고. 참 난감했습니다. (똥싸는 꿈 좋은꿈 이라던데) 2007-11-18 15:49:22
  • 오늘 완성한 그림 (그림) 2007-11-18 15:51:24
  • 오늘 NDSL 이 왔습니다. 그런데 하드웨어 단품뿐이군요. 케이스랑 보호필름. 소프트웨어 하나정도는 덤으로 끼워줄줄 알았는데.. ㅠㅠ 이래서는 3만8백원으로 NDSL 산 셈 쳐야 할려나요.. ㅎㅎ 유지비 압박때문에 팔아치울까 생각중입니다. (티스토리 백일장 이벤트 ndsl 당첨) 2007-11-19 13:54:52
  • 그런데막상 팔자니. 얼마를 받아야할지 고민이네요.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신품 DSL. 옥션 신상품 13만원 좀 넘으니까.. 직거래로 12만원 받는다 치면. 9만원 이익인셈입니다만... 그냥 플스2 팔아치우고 그돈으로 NDSL 용 게임 지르는게 나으려나요? (티스토리 백일장 이벤트 ndsl 당첨) 2007-11-19 14:02:27
  • 구글에서 국제우편으로 PIN번호 가 왔습니다. 지급보류상태 해제. 현제 60달러 모았고. 한달 10달러의 수익이 계속 유지된다면 4달후 100달러에 도달하네요. 이럴때 달러환율 떨어지는건 참 아쉬워요.. 100달러이니 한화로 9만원 좀 넘네요 . (구글 에드센스) 2007-11-19 14:06:35
  • 요즘 "폴라리스 렙소디"를 다시 읽는중입니다.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빛의 종족"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에서 나오는 "빛이 된 첫번째 종족" 과 관련있는걸까요? 세삼 감탄하고 있어요. (이영도 환타지 소설 폴라리스 렙소디) 2007-11-19 14:12:07
  • 어째서인지 17일부터 블로그로 글배달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19일인 어제 블로그 계정설정을 다시 하면서 글분류 지정이 가능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만. 오늘 도 어제글이 블로그로 안넘어갔네요. (미투데이 티스토리 블로그 글보내기 장애) 2007-11-20 09:49:10
  • 오늘은 복권이나 하나 살까요? 그런데. 똥싸는꿈 꾼것은 엇그제인데.. 아직 효력이 남아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복권) 2007-11-20 12:33:03
  • 폴라리스 랩소디3권 빌려왔습니다. 그런데 낙장이 있네요. 다음 사람을 위해서 책의 빈페이지에 인터넷에서 받은 것을보고 낙장부분(193~195)을 열심히 배껴적었는데 196 페이지 다음에 등장하는 195페이지. 이런. (폴라리스 랩소디 도서 낙장 안습) 2007-11-21 00:37:47
  • 동생이 영화예매권 당첨됬다고 해서. 내일 식객 보러 갑니다. 12시 예약이니 오늘은 일찍 자야 겠네요 (영화 식객) 2007-11-21 00:40:56
  • 옥션에서 호리 ndsl 주변기기를 지르고자 했습니다. 인증서 창까지 띄워놓고. 이제 결제 확인 버튼만 누르면 되는데. 살까말까 고민하다 애라모르겠다 지르자 -확인- 그런데 알수없는 이유로 에러가 나고... 결국 지름신을 무찔렀다나요. (호리 ndsl 주변기기 지름신) 2007-11-21 00:49:59
  • 언뜻 횡재한것 같지만. 이놈이 자꾸 책장 꼭대기에서 지름신을 소환해대니 참 난감합니다. 어찌해야 쓸까요.. ㅠㅠ (ndsl 지름신 소환 난감) 2007-11-21 00:54:23
  • 동생과 같이 식객을 보고 왔다지요. 텔레비젼에서 상당 부분을 미리니름(비슷한말: 네타, 스포일) 당하는바람에 극 초반은 김이 빠졌는데,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후반부에서는 눈시울을 적시는 찡함이 있었구요. 글세 울기 일보직전까지 갔다니까요. (영화 식객 감상평) 2007-11-21 16:49:22
  • 이크. 로또사는거 깜박했다. (복권) 2007-11-21 17:16:44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7년 11월 14일에서 2007년 11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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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3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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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펑크룩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제 교보문고에서 구입한 일본 패션잡지 참고해서 연습삼아 그린것입니다. 그림그리는데 사용한 B5용지가 품질이 거의 갱지수준인지라.. 조금만 힘주면 팬선이 번져버리는 바람에 참 팬터치 힘들었어요. ㅎㅎ
원래는 무시무시한 마녀를 그리려고 했는데... ㅠㅠ 왜 이런그림이 나왔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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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공상플러스 2007/11/18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술인줄 알았는데 입이었군요.. ㄷㄷㄷ

  2. BlogIcon 공상플러스 2007/11/18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그리실 거면 아마 제브라 스푼펜에 델리타 용지면 정말 펜선이 잘먹죠 ㅎㅎㅎ

    • BlogIcon 콩바구니 2007/11/19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스쿨펜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종이는 일부러 안좋은 종이 쓴거에요.
      연습이니까요 ㅎㅎ
      습작에 사용하기에 원고용지는 아깝습니다. :)

  3. BlogIcon 미키키 2008/02/27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뭘로 그린건가요??

    • BlogIcon 콩바구니 2008/02/28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0.3mm 로트링샤프팬슬, 질이 조금 안좋은 복사용지, 라이트박스, 제브라 스쿨펜, 빠리롯트 제도용잉크, HP 스켄젯 2400, AMD 에슬론 64 2400 주메모리1GB짜리 컴퓨터, 포토샵CS3, 와콤 인튜어스2, 3M스카치 테입.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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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의 제구성이랄까요.. 그중 하나로. 허수아비를 다시 그려봤습니다. 아직 초안단계라 여러번 수정을 거칠 예정입니다. 언제나 완성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힘내서 최대한 빨리 끝내도록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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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입니다. 옷이 원래 이런옷인건 아닙니다. 도로시는 터키사람이 아니죠 ㅎㅎ 장난삼아 터키옷을 입혀본것입니다. 나중에 제대로된 옷을 입힐생각입니다. 역시 초안단계로.. 수정을 몇차례 거쳐야 합니다.. 어떻게 변할지는 아직 저도 모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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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만화를 보면 "언령" 이 종종 나옵니다. 말의 힘을 빌어 상대를 저주,혹은 속박하는것을 "언령" 이라고 하는데요. 이를테면 "사촌이 땅을사면 배아프다","조선인은 맞아야 말을듣는다" 등이 언령이라고 할수있지요. 식민교육에서 그런식으로 세뇌를 당한겁니다. (언령 식민교육 잔제) 오전 11시 46분
  • 원래 우리 선조들은 사촌이 땅샀다고 배아픈 족속이 아니였고. 하물며 맞아야 말듣는 그런 민족도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왜정시대를 거치면서 일본인들이 심어놓은이말들 때문에 현제 우리는 진짜로 사촌이 땅을사면 배아프고. 말안듣는 아이는 때려서 교육하죠. (언령 식민교육 잔제) 오전 11시 53분
  • 조선인은 "당파싸움만 일삼는다." 상명하복의 사무라이식 정치만 알던 왜인들이 보기에 당시 조선의 선진적인 붕당정치가 단순히 파벌싸움으로 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그게 아니거든요. 붕당정치를 단순히 당파싸움으로 해석하는것은 식민사관이라고 생각해요. (붕당정치 당파싸움 역사왜곡) 오후 12시 2분
  • 하멜의 표류기 에 의하면. 조선은 한반도에 있지 않았다는군요. 조선강역에 악어가 나오고, 열대과일이 진상되는등 의 사실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과연 조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것일까요... 지금 우리가 알고있는 백두산이 진짜 백두산일까요? (하멜표류기 조선내륙설) 오후 12시 9분
  • 미투퀴즈에서 57초동안 3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브루펜시럽님, hof님, 【태미™】님. (me2quiz) 오후 3시 28분
  • 이그림색연필로 색을 입혀봤습니다. [그림보러가기] (색연필 그림) 오후 5시 6분
  • 초등학교1학년때 산수시간. 통화단위의 콤마를 세자리단위로 찍는것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했었어요. 수업시간에 만단위로 찍으면 편할텐데 어쩨서 세자리 단위로 콤마를 찍습니까? 질문했다가 저만 바보됐다죠. 마치 1다음에 어쩨서2입니까? 하는 질문을 들은듯한 반응이였어요. (옜날예기 통화단위 콤마) 오후 7시 15분

이 글은 kongbaguni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7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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