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바구니의 그림일기

'만화'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9/05/30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9년 5월 30일 by 콩바구니
  2. 2009/04/07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9년 4월 7일 by 콩바구니
  3. 2009/03/27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26일 by 콩바구니
  4. 2009/03/24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23일 by 콩바구니
  5. 2009/03/18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18일 by 콩바구니
  6. 2009/02/03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9년 2월 2일 by 콩바구니
  7. 2008/08/07 만화책에 등장한 외발자전거 by 콩바구니
  8. 2008/06/19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18일 by 콩바구니
  9. 2008/03/14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13일 by 콩바구니
  10. 2008/03/12 해님과 구름 이야기 by 콩바구니
  11. 2008/03/08 달래의 모험 by 콩바구니
  12. 2008/01/30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9일 by 콩바구니
  13. 2007/12/25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7년 12월 24일 by 콩바구니
  14. 2007/10/31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30일 by 콩바구니
  15. 2007/08/19 [CSS만화] 암살 by 콩바구니 (2)
  16. 2007/07/01 [CSS만화] 놀이터가자 by 콩바구니 (2)
  17. 2006/08/27 Cloth Road 질렀습니다 by 콩바구니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5월 8일에서 2009년 5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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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격우주전함 나데시코의 SBS 방영판 기동전함 나데카왜 나데카 라고 이름을 고쳐야 했는지. 참 아쉬웠다지요. 우주전함인데 이름이 패랭이꽃이야. ㅋㅋ 하는 뉘앙스가 완전히 소실 되버렸기 때문인데요. 유격우주전함 패랭이꽃 혹은 유격우주전함 산들바람. 좋지않습니까. ㅎㅎ(명작 애니메이션 유격우주전함 나데시코 기동전함 나데카)2009-03-31 17:23:14
  • 미투데이 앞으로 모바일에만 집중한다… 만우절 거짓말이겠죠? 아니라면 대략 낭패…(me2mobile 미투데이 만우절)2009-04-01 11:47:18
  • >10시간 작업해서 저장해놓은 원고폴더를 졸다가 통채로 지워버린 일도 있었죠. 휴지통에 들어있어서 다행히 살릴수 있었지만. 포토샵 작업중 윈도우즈 에러로 서너시간 작업분량 날리는것은 종종 겪는 문제라지요. 한번당하면 의욕상실. 같은그림 두번그리는 고통. 상당하답니다.(만화 원고 작업 포토샵 윈도우즈 에러)2009-04-02 16:00:01
  • 지인중에, 사탕은 박하사탕만 먹는다는 사람이 있었다. 왜 박하만 먹을까 의아했었는데… 오늘 사탕을 사려고 보니까. 여러가지 맛의 케반디시 깡통사탕중 합성착향료가 없는 사탕은 박하사탕이 유일했다. 나도 박하사탕만 먹게 되려나 보다. ㅋㅋ(케반디시 박하 사탕 페퍼민트)2009-04-02 17:28:20
  • 수백여곡이 등록된 MP3 플레이어의 전채 셔플재생중. 다음곡을 맞춰버린적이 있다. (왠지 다음곡으로 이거 아닐까 하는 기분이 들면. 그 곡이 재생되는것이다.)(우연의 일치 MP3 음악 감상)2009-04-03 01:25:13
  • EBS한국명작영화 60년대 제작된 한국전쟁소재 영화의 예고편 시청중. 배우들의 말투가 지금과 차이가 나자 동생이 묻기를. “언제부터 우리가 쓰는 말이 지금같이 변한거지?” “언어는 원래 변하는거야” “언재 변했냐니까?” “서서히 조금씩” “그러니까 언제?”(언어의 변화)2009-04-03 01:39:19
  • 암컷 고양이가 수컷 고양이를 소환하는 주문을 하고 있다. 애울음소리 같기도 한 이 소리는. 봄철 늦은밤에 자주 들린다. 왠지 기분이 묘하다. 지금 우는 고양이는 작년의 그 고양이일까. 제작년에 우리집 뒷마당에 살던 얼룩고양이 가족은 어디로 갔을까. 그런 생각을 했다.(한밤중에 고양이 암내 풍기는 소리)2009-04-04 02:21:57
  • 묘량의 시대 : 인간의 유적 네번째 이야기 올렸습니다. 그리고 5화 구상중…(자작 웹툰 연재 묘량의시대)2009-04-04 14:00:36
  • 미사일 발사할 돈이면 굷어죽는 수백만 인민을 구할 수 있다… 수백만 백수에게 평생직장을 선물할수 있는 어마어마한 혈세로 국익에 하등 도움 안되는 한반도 대운하따위나 파려고 하는 2MB이 이런말 할 자격 있나?(식목일 북한 인공위성 발사 운하파는 2MB 삽질철학)2009-04-05 18:25:21
  • 지하철에서 그린 인물 크로키(지하철 인물 크로키 동영상 그림)2009-04-06 23:52:57
  • 갑자기 내 휴대전화의 번호가 생각이 안났다. 뭐였더라? 알바하는 회사의 사장 전화번호. 우리집 옜날 집전화번호. 기타등등 잡다한번호 생각나는데 유독 내 번호만 기억이 안난다. 휴대폰을 열어서 확인 하려는데. 자기번호를 어디서 확인하는지 몰라서 해맸다. 결국 못찾았다.(혹시 치매 일지도)2009-04-07 00:13:28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3월 31일에서 2009년 4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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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강기를 타고 올라가는 꿈을 꾸었다. 100층이 넘는 빌딩의 옥상까지 올라가버렸다. 아찔한 높이에 건물 아래쪽을 바라볼수가 없었다. 바람에 건물이 살살 흔들렸다. 바닥이 울렁거려 무서웠다. 내려가려고 승강기를 찾았지만, 없어졌다. 계단으로 내려왔는데 여자가 되었다.(고층빌딩 옥상 승강기 성전환 꿈 이야기)2009-03-25 15:10:19
  • 지금 그리고 있는 만화 3화 후반부에 등장하는 자동인형. 오성그룹 회장의 전속 비서 라는 설정이 붙었는데. 그만 고스로리 드레스에 분홍색머리카락으로 그려버렸다. 대기업 회장의 비서가 그런 차림인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그냥 본인의 취미다? 아니면, 회장의 취미?(묘량의시대 만화 설정)2009-03-25 15:23:50
  • 저는 밸트 안매면 멀미2배라서. 차타면 밸트는 꼭 매는데. 뒷자리에서 밸트매는게 실례가 될수도 있는거였나요?(택시탈때 뒷자리 밸트매기)2009-03-25 20:43:47
  • 고3때 익힌 앉아서 자는 기술-턱도 안고이고 앉은자새 그대로 잠든다. 때문에 고생좀 했다. 만화이론을 배우는 강의실 맨 앞자리에서 잠들어버리고,(깨고나면 강의 끝.) 군대가서 정신교육시간 노란딱지달고 고참들 지켜보는가운대 잠들어버리고. (물론 고참들한태 엄청 깨졌다.)(고3 앉아서 잠자기)2009-03-25 21:05:29
  • 일부러 음치처럼 노래부르는것도. 은근히 어렵다. (정확한 음이 나오면 안된다. 모든음이 한음씩 엇나가야한다.)(음치 노래 부르기)2009-03-25 21:10:50
  • 국산 애니메이션은 항상 이상한 시간에 방영한다.(볼수가 없잔아)2009-03-25 21:19:18
  • 수학을 제대로 가르친다면 그럴지도 모르지요.수학이 암기과목으로 변신하는 고등교육과정에서 저는 수학을 포기했습니다. 저는 공식의 원리를 이해하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데. 그것까지 친절하게 가르치는 선생님은 없었거든요.(대한민국 수학은 암기과목)2009-03-25 21:26:07
  • 수학이란 과목의 의미는. 주어진 문제를 논리적으로 추측하고 해결하여 답을 구함으로서 그 과정에서 함양되는. 수학적 논리연산능력 및 추론능력을 위한것 이기때문에. 공식을 외우게하고. 진도부터 나가는 수업방식은 뭔가 크게 잘못된게 아닌가 그런생각도 했지요.(수학 싫어한 이유)2009-03-25 21:31:06
  • 묘량의 시대 : 인간의 유적 3화올렸습니다. 별점 주실분?(고양이 SF 만화 연재 묘량의시대 별점구걸)2009-03-26 01:42:49
  • 2009년 3월 28일 (토) 오후 4시 홍대 브이홀 에서 있는 악숭 8주년 기념 [ROCK'N ROLL BIG SHOW!] 공연 티켓이 생겼는데 같이갈사람이 없네요. 혹시 공짜표 한장 필요하신분? (현매 25000원짜리입니다.)(인디 밴드 공연 악숭 8주년 기념)2009-03-26 16:28:48
  • 악숭 8주년 기념 [ROCK'N ROLL BIG SHOW!] 공연같이가실 분 구합니다. 한명. 선착순입니다. 같이갈 사람이 없어서. (하필 토요일이라 다들 일하는 시간이라는..ㅠㅠ) 그래요. 3월 28일 토요일 오후. 시간있으신분 댓글다세요.(악숭 8주년 기념 공연 같이가실분)2009-03-26 17:11:39
  • 만화작업에 사용할 모니터를 업그레이드할때가 도래한듯 합니다. 산다면 역시 에이조가 최상의 선택이겠지만. 그것은 가격이 너무 비싸고. 칼리브레이션 장비도 있으니. 괜찮은 광색역 24인치 LCD모니터 가 있음 한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모니터 추천 해주실분?(모니터 구입 추천)2009-03-26 17:39:09
  • 미투데이에 댓글이 잘 안달리는 이유가 뭘까. 수십개의 댓글을 받는 사람의 비결은 뭘까. 나도 메인에 뜨고 싶다! (이런 저런 떡밥을 써도 안되는것을 보면. 아무래도 강태공 되기는 글렀나보다.)(미투데이 댓글 구걸)2009-03-26 17:42:30
  • 프로필그림 미쿠 라고 해서, 검색해봤는데.. 닮긴했네요. 머리카락 색깔과 이…. 하지만. 미쿠 아닙니다. 제가 그리는 만화의 등장인물이에요.(프로필사진 프로필그림)2009-03-26 17:53:30
  • 아무래도. 내 문체가. 딱딱하고 무거운가보다. 사실 완고하고 고집있는. 그러나 소심한 A형이라 그런문체가 나오는게 자연스러운 것 일지도 모르지만, 이래서야 댓글이 안 달린다. 가볍고 친근감있는 문체를 만들려면 어찌해야 하려나.(문체 고민)2009-03-26 20:05:13
  • 프로필 이미지 바꿨습니다.(프로필이미지)2009-03-26 21:03:02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3월 25일에서 2009년 3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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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완성한 만화 묘량의 시대 : 인간의 유적 2화 올렸지요. 네이버 도전만화에도 올렸구요. 별점좀 주세요. 굽신굽신(고양이 만화 연재)2009-03-18 21:58:54
  • 와콤 타블릿 리눅스용 공식드라이버, 리눅스용 포토샵, 리눅스용 페인터가 있다면. 윈도우따위 지워버릴텐데… ㅠㅠ(블루스크린 윈도우 정말 싫지만)2009-03-19 16:06:33
  • 오랫만에 플레이톡에 들어가봤다. 웹표준 무시하는것은 여전하더라. 요소검사를 해보니, 쓸대없는 마크업이 범람하고 있다, CSS로 처리해도 되는 것을 인라인 스크립트로 해결하고, 하이퍼링크를 A태그 없이 onclick 으로 구현하고. 가관이다.(웹표준 무시하는 플레이톡)2009-03-20 14:54:22
  • >미투데이의 마크업은 플톡과 비교해서 어떤가 궁금해서 요소검사를 잠시 해봤다. 웹표준 준수와 접근성. 매우 양호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표현을 위한 div 가 좀 많이 쓰이고 있다는점. 왜 UL 이나 OL 같은 마크업은 사용하지 않는것일까?(미투데이 웹표준)2009-03-20 15:04:09
  • 표현을 위한 마크업을 사용하지는 않았는가? 유의미한 마크업을 사용했는가? 마크업을 본래 목적에 맞게 사용했는가? 웹페이지의 구조는 이해하기 쉬운가? class 와 ID 는 적절하게 사용하였나?(심심하면 살펴보는 HTML 마크업 검사 웹표준)2009-03-20 15:22:35
  • 웹표준 준수하는 하드코딩(표현 구조 동작이 완전히 분리된 아름다운 XHTML문서 생산)가능"하고, PHP도 조금 알고, 자바스크립트도 좀 하고, 그림도 조금 그릴줄알고,가끔 만화도 그리고 포토샵 능숙하고, 혈액형은 A형이고, 실험음악 좋아하고, 요즘은 장기하가 붐이고(자기소개 웹표준 하드코딩 자바스크립트 CSS 만화 그림 포토샵 혈액형 장기하 음악)2009-03-20 15:41:03
  • /1981.03.28 / 29 / 웹디자인 알바하는 만화가 지망생 / 176cm / A형 남자.(자기소개)2009-03-23 15:36:45
  • 봉지라면을 5봉 구입했다. 오랬만에 뽀글이를 해먹을까 생각중. 라면과 같이 구입한 캐반디시 박하사탕을 한개 꺼내 씹어먹었다. 코가 뻥 뚫린듯 시원한 기분. 어금니에 끼인 사탕찌꺼기를 빨아먹는다.(간식 라면 박하사탕)2009-03-23 16:12:48
  • 체질과 비만도 검사 조금 살찐 편이네요. 늦기 전에 운동을 시작하세요. 그리고 당신의 평균 몸무게는 68.1 입니다. ->파이어폭스에서는 안되는군요..(체질 비만도 검사)2009-03-23 16:25:52
  • 소년과 아저씨의 차이점: 가지고 노는 장난감의 가격.(소년에서 아저씨로)2009-03-23 17:10:29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3월 18일에서 2009년 3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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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동내 마지막 도서대여점이 망했다. 무려 3곳의 학교와 인접한곳이라서, 그나마 좀 잘 되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보다. 오늘 그 책방가서 책장을 얻어왔다. 공짜로 가져가라는데, 왠지미안해서 만화책 6권 구입했다. 책장이 너무 높아 톱질도 좀하고, 하는김에 방청소도 했다.(만화책 책장 얻어온 이야기)2009-03-01 02:06:08
  • 공정택 교육감 당선무효형 150만원 선고얼싸좋구나 했는데. 아직 형이 확정안됬다고… ㅠㅠ 좋다 말았네.(뉴스 공정택 물러가라 나쁜색기)2009-03-10 19:49:19
  • 고양이들이 주인공인 SF 액션 판타지 모험 만화 묘량의 시대 1화 : 인간의 유적 그렸습니다. (나름 열심히 그렸다고 생각했는데, 완성하고 나니 완성도가 좀 맘에 안드네요.. ㅠㅠ) 네이버 도전만화에도 올려봤답니다.(고양이 주인공 SF 액션 판타지 모험 만화)2009-03-12 05:24:13
  • 고딩때는 메탈음악 주로 들었는데. 요즘은 왠지 그런음악 안끌린다. (레이니선 신보를 들어봤지만. 별다른 감흥이 없다. 음악취향이 바뀐탓인가보다.) 장기하와 얼굴들. 윈엠프로 컴퓨터에 저장해놓고 하루종일 듣고 있다.(인디 음반 음악 감상 취향)2009-03-14 21:49:33
  • battlestar Galactica 시즌4 보는중. 8화 끝부분에서 … 맑고맑은 웅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새벽에 토끼가 눈비비고 일어나 …. 왠지 반가웠다. 그런데. 이 동요가 우리 전래동요가 맞긴 한것일까? 일본동요 배껴놓고 전래동요라고 가르치는게 어디 한둘이여야지.(미국드라마 battlestar Galactica 동요 동영상)2009-03-15 00:50:13
  • > 주먹쥐고 손벽치고 이 동요 역시 일본의 동요였지. 인터넷도 없던시절. the End of Evangelion의 캡코더판을 비디오테입을 2만원이나 주고 구입해서 봤었는데.. 이 동요가 일본곡이였다는 점에 충격을 받았고. 대부분의 어린이동요가 일본곡이라는 사실에 절망.(한국 동요 일본곡 번안곡 많다)2009-03-15 17:15:58
  • 만화책 읽다가 잠들었다. 꿈을 꾸었는데. 무슨내용인지 기억이 안난다. 방금 읽은 만화책. 내용을 모르겠다. 잠자면서 읽은 탓이다. (어려운 만화는 아닌데…)(잠자면서 만화책 읽은 이야기)2009-03-17 23:00:53
  • 신티크를 구입하면서 한동안 싱크마스터 909NF 위에 빛가리개 대용으로 방치해두었던 인튜2 를 오랬만에 꺼내서 먼지를 털고 포토샵 컬러작업중… 근데 이녀석 설마 오래 안썼다고 삐졌나? 상태가 왜이래? 버럭!(타블렛)2009-03-17 23:23:44
  • 문득 궁금해졌다. 화생방 훈련중 방귀를 낄수 있는 사람. 있을까? 있다쳐도. 그 방귀냄새 맡을수 있는 사람 있을까? 화생방 훈련은 가스실에서 방동면을 벗고. 고농도 최루가스를 약 30초간 견디는것인데..(방독면은 방귀 냄새를 걸러내지 못한다)2009-03-17 23:41:17
  • MP3P 무손실로 넣고 다니는데, MP3P 보다 CDP가 음질이 더 좋다고 느끼는 이유는 MP3P 의 백색소음 때문일까. MP3와 CDP의 음질차이가 없다고 주장하는 어떤사람과 살짝 논쟁이 있을뻔한 적도 있었지만. 귀찮아서 반박을 안했고. 따라서 논쟁도 없었던…(MP3P CDP 음질)2009-03-18 00:08:36
  • 서태지 싱글은 왜 이다지도 비싼지 모르겠다. 주류 음반회사가 싱글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인가. (시대유감 싱글도 당초 계획은 조그만 CD로 5천원이였다고 하는데..) 그냥 괴수백과사전에서 음반내면 안되는것일까? 괴수백과사전은 서태지가 만든 인디레이블 아니였나?(서태지 싱글 비싸다)2009-03-18 00:14:21
  • 나는 할수있다. 나는 천재다. 거봐 할수 있잖아. 나는 천재다. 나는 천재다. 나는 천재다. 천재다. 천재다. 천재다. 천재다.나는 할수있다. 나 좀 짱인듯… 뭐 이런 자기 암시를 걸어야 할때가 있다.(슬럼프 극복방법)2009-03-18 00:22:28
  • 2007년 10월에 24만8천원 주고 구입했던 HHKB PRO2가 지금은 38만원 한다(재정파탄부 장관 강만수 고환율 어쩔꺼냐 미치겠다)2009-03-18 00:40:07
  • 한국사는 한 일본인이 부산의 어느 시장에서 고양이를 샀는데, 검은봉투에 담아줘서 놀랐다더라. 그런데, 고양이는 길을 기억해서 돌아갈수 있기때문에, 길을 보지 못하게 검은봉투에 담는것이라는 어머님 말씀. 절대 고양이를 식품 취급해서 검은봉투에 담은게 아니란다.(고양이 검은봉투)2009-03-18 01:04:19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3월 1일에서 2009년 3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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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1월 26일에서 2009년 2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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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랑 7권중에 등장하는 외발 자전거입니다.
제가 외발 자전거를 타게 된 계기 중에는 이것도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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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의 정치성향은 시장자유 -24, 개인자유 2 의 수치가 나왔고, 사민주의에 가깝다고 진단되었습니다.(정치성향 자가진단 테스트)2008-06-13 15:53:50
  • 니스툴 의자의 구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내일 이 의자를 앉아보고 살수있는 청담동의 매장에 갈 계획입니다. (그런데, 학생할인 옵션은 학생만 되는걸까요? 학생이 아닌데 학생할인받으려면 무슨 수가 있을까요..ㅎㅎ)(지름신 니스툴 의자 청담동)2008-06-13 16:10:37
  • 타임머신 이 있다면 이승만암살->대한인민민주주의공화국 여운형대통령 탄생. 혹은 정조가 20년은 더 살게 만들어서(병을 치료할 비약을 전해준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정조의 개혁을 성공하게하거나, 혹은 위화도 화군을 하던 당시의 이성계 를 암살하여 조선건국을 막는다거나..(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 타임머신 있다면 이런일을 해보자)2008-06-13 16:25:27
  • [니스툴 의자 구입] 청담동의 매장에 직접 가서 진열된 의자에 모두 앉아보고, 등받이가 없어도 팔걸이가 없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은데다, 접을수도 있고 가격도 저렴한 NS320을 샀다지요. 학생할인옵션으로 10만6천5백원에 구입했습니다. 제가 학생인줄 알았나봐요.(허리에 좋은 인체공학 의자 니스툴 지름신 강림)2008-06-14 16:03:10
  • 의자를 샀는데 의자가 완전히 부서져서 새제품으로 교환되는지 전화를 하는 꿈을 꾸었다. 역시 조금 비싸더라도 등받이가 있는것을 살걸 그랬나? 새로 산 의자는 동생주던지 하고, 등받이가 있는것을 추가로 사는것도 고려해봐야겠다. 2번째 구입은 많이 깍아준다고 하니..(의자 부서지는 꿈 지름신의 농간)2008-06-16 13:43:52
  • “웹브라우저의 역사와 웹표준의 이해” 에 관한 내용을 알기쉽게 만화로 구성하는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여우가 주인공이 되려나요..ㅎㅎ 팝툰 공모전에 이것으로 단편을 낼 생각인데, 이정도면 특정분야의 전문적인 소재 맞지요?(팝툰 공모전 작품 구상 웹표준 만화)2008-06-17 14:52:35
  • KT여행사가 조중동에 광고를 끊은 이후 손님이 줄어서 어렵다는 하소연에 아고리언들이 봉하마을 투어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는데 정말 나왔네요. 봉하마을 투어 당일치기로 4만5천원이랍니다. 와 가고싶다..(아고라 네티즌 조중동 불매 KT여행사 봉하마을 투어 등장)2008-06-17 18:39:30
  • 감기기운 때문인지.. 옷입으면 덥고, 옷벗으면 춥고 그렇습니다. 추운데 덥고, 더운데 춥고. 정말 추운건지 더운건지 분간이 안갑니다.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도 춥다고 느낌니다. 아버지의 증세도 저와 비슷한데.. 누가 누구한테 옮긴건지도 모르겠습니다.(여름감기)2008-06-17 19:44:30
  • 다음 만화 공모전(다음 만화 공모전)2008-06-18 13:41:06
  • 한겨레 만화 무단횡단(송태욱)[바로보기] (한겨래 촛불시위 촛불정국 관련 만화 좀짱인듯)2008-06-18 16:05:19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8년 6월 13일에서 2008년 6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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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러스트레이터 에서 SVG파일을 만들어봤습니다. 오프라인파일은 잘 열리는데. 웹에 올려보니나오라는 그림은 안나오고, 소스가 화면에 뿌려지네요. 무슨문제일까요..ㅠㅠ 혹시 아시는분? (svg) 2008-03-09 18:20:41
  • 그림그리는 소녀방금 오픈캔버스로 이런 그림을 그렸습니다. ㅎㅎ 음. 이정도 수위면 15금 일까요? ㅎㅎ 오랫만에 오캔써봤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오픈캔버스 소녀 그림) 2008-03-09 22:09:35
  • 요즘 SVG에 대해 관심이 가기 시작했는데. 이거 관련 책자가 전부 원서뿐이라서 좌절중이라죠... (svg) 2008-03-09 22:16:46
  • 그러다가 슬며시 다시 나타나는 물건도 있지요. 그런물근은 꼭 필요할때는 안보이고. 그다지 필요 없을때만 보여요. 손톱깎기. 스카치테이프. 지우개. 뭐 이런것들. 정도가 심한녀석은 이사할때 장롱 다 들어내면 그때서야 나타난다죠.ㅎㅎ (없어지는 물건 분실물) 2008-03-09 22:37:07
  • 그러고보니 며칠전에 꾼 꿈에. 다리에 털이아니라 꽃이나서 놀랐다지요. 온갓 종류의 꽃이 다리털대신 돋아서 만발하여 그 그윽한 향기가 집안가득. 저는 놀라 다리에 난 꽃을 열심히 뽑았는데, 순식간에 뽑은 꽃의수만큼 다시 자라나니, 이걸 웃어야 하나 울어야하나 했다지요. (다리에 꽃이 솟아난 꿈이야기) 2008-03-09 23:01:02
  • 요즘 드라마는 잘 안보는데. 오후깨 우연히 이산을 보게 되었다. 2화 연속 제방송을 보면서. 탐관오리들이 사직서를 내면서 임금을 협박하는 장면. 유생들한태 공문을돌려, 대과시험을 파행으로 몰고가는일 등을 보며. 애이 저런 한나라당 스러운 놈들을 보았나. 했다. (수백년전이나 지금이나 수구꼴통 하는 짓거리 똑같네) 2008-03-10 00:06:47
  • 그러고보니.이산 이 정조의 이름이였구나. 초등학교때 새종대왕의 이름이 무었일까? 라는 질문이 "이 세종" 이라고 답했던 친구녀석이 생각난다. 왜 역사교과서에는 나라새운 왕을 제외한 다른 왕의 이름이 안나오는것일까? (왕의 이름) 2008-03-10 00:11:25
  • 외국인한테 이메일주소를 영어로 가르쳐줄때, . 은 dot 이라고 읽으면 되겠지만. @ 는 뭐라고 읽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뭐. 그냥 한국사람한태 가르쳐주듯 마이 이메일 어드레스 이즈 얼씨구 "골뱅이" 절씨구 "점" 지화자 라고 말해도 뜻은 통했지만요. (골뱅이 영어발음 궁금해요) 2008-03-10 00:55:47
  • 오늘 그린 만화해님과 구름 이야기. 이 만화는 익스플로러는 좀 시원찮고. 파이어폭스나, 사파리, 오페라로 접속하시는게 좋습니다.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요... (css 만화) 2008-03-13 00:38:23
  • 최근 만들고있는 스킨이미지를 많이써서 무거웠던 예전의 스킨에 비해 많이 가벼워졌고. 베너광고의 노출도 좋아졌다고 자평해봅니다. (블로그 스킨 css xhtml 웹표준) 2008-03-13 13:08:28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3월 9일에서 2008년 3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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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느날 구름해님이 만났어요.
    2. 해님아 마침 잘만났다
    3. 구름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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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해님에게 결투를 신청했답니다.
    2. 결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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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 오는 여행자의 옷을 벗기는 게임이다. 좋지?
    2.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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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은 자신의 특기인 바람으로 여행자의 옷가지를 날려버리고자 했어요
    2. 내 바람이면 저런 옷쯤 날리는거야 식은죽먹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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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헉.. 헉헉.. 어떠냐 내 바람이.. 헉 헉 입은옷따위 다 날라갔을걸
    2. 안됐지만 하나도 안날아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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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지만 실패했습니다. 바람이불자 여행자들은 옷이 날아가지 않도록 더 옷을 더 꼭 껴입었거든요.
    2. 아니. 진짜 하나도 안날아갔네? 오히려 옷을 더 꼭 껴입었잖아?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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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 해님의 차례입니다.
    2. 내 실력을 보여주지
    3.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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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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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님도 실패했답니다. 여행자들이 오히려 옷을 더 입었기때문에 구름의 승리네요.
    2. 날이 더 더워지거든. 두꺼운옷을 더 껴입으시오.
    3. 이럴수가
    4. 아싸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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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의 모험

자작 2008/03/08 03:31

달래삼성제국에서 제일 돈이많은  삼성재단 회장의 외동딸이다.  달래는 검은고양이 예삐를 늘 어깨에 얺고다니며. 전용 운전사 돌쇠크고 검은 리무진으로 달래의 통학을 돕고있다.  태풍이 부는 어느날. 궂은날씨에도 불구하고 학교에 가던 달래일행. 라디오에서 태풍경보 제난특별방송을 하고있다.  갑자기 차창앞으로 현수막천이 날아와 창문을 가려 운행을 할수없게 되자. 운전사 돌쇠는 차를 새우고 현수막을 치우기위해 차에서 내린다. 그순간 강력한 돌풍이 불어와. 달래와 검은고양이 예삐가  탑승한 검은 리무진은 하늘멀리 날아가버린다. 멀리 달래의 비명소리.

 

달래가 탄 리무진이 떨어진 곳은. 얼핏 조선시대 같지만. 사실 조선은 아닌 국가의  어느마을. 많은 선행을 배풀어 마을사람들의 존경과 선망을 한몸에 받고있던 어느 성직자의 머리위였다. 성직자는 자동차에 깔려 즉사했고. 낙하에 따른 물리적 충격으로 달래도 정신을 잃었다. 마을사람들은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검은상자를 이해할수 없었지만. 성직자가 죽은것은 큰일인지라 큰 소동이 났다. 관헌에서 포졸들이 출동하여. 검은상자를 둘러쌌고, 포도대장이 사건을 수사하기위해 파견된다.

한편 정신을 잃은 달래는 꿈속에서 악마를 만단다. 달래가 타고있던 자동차에 꼴보기싫은 성직자 한명이 죽었다며.  달래에게 감사의 표시로 루비반지를 주고는, 잘간직하라고 충고한다. 이윽고 달래가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뺨을 햟고있던  검은고양이 예삐를 평소처럼 어깨에 얺고.  충격으로 반쯤 고장난 차문을 어렴사리 열고 밖으로 나와보니. 날이저물어 밖은 밤이였고. 보초서던 2명의 포졸중 한명은 자신을 보고 놀라 자빠져 실신을하고,  한명은 "귀 귀신이다!" 외치면서 걸음아 나살려라 도망을 갔다. 달래는 상황을 알수가 없었다.   

5분만에 달래예삐조총을 든 수십명의 포졸에 포위당하고, 포도대장"사람이오? 귀신이오? 사람이면 이름을 대고 귀신이면 물러서시오!" 라고 소리치는것이다.

달래가 뭐라 말하기도전에. 포도대장은 달래를 포박하기위해 달려들었고.  삼성제국 최고의 무도가에게 호신술을 전수받은 달래였지만. 포도대장의 무술실력은 당하내지 못하여 결국 포박당하고 만다.

 

괴이한물체가  하늘에서 떨어져 성직자를 죽였고. 그 물체에서 괴이한 차림의 소녀가 나왔다는 사실은 하루만에 조정에 보고되었고. 기이한 현상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임금이 궁금해 죽겠다며 당장 그 소녀(달래)를 궁으로 압송하라 명한다. 궁으로 압송당하던 달래는. 꿈에 만난 악마가 준 반지가 실제로 손가락에 끼워져있음을 보고 놀란다. 그것에 손가락을 대니. 그것의 사용법이 머리속에 들어왔다. 이것은 시리얼번호 343번의 악마의 반지로. 이것을 사용하면 다른어딘가로 순간이동할수있다. 거리제한은 100미터이내고, 육안으로 식별하지 못하는 위치로는 이동할수 없다. 한번발동후 30초동안은 제사용불가능. 사용횟수에 제한 없음. 달래는 그 악마의 무기를 사용하여 탈출에 성공한다.

 

달래의 자동차에 깔려 죽은 성직자의 동생인 도마 김시습 이라는 자는. 달래가 고의로 형을 죽인것으로 알고 달래에게 원한을 품는다. 종교에 귀의한 몸이지만. 형님을 죽인 간악한 마녀를 용서할수 없다고 다짐하는 그는. 달래를 잡아 죽이기위해 추적행을 개시하고.

달래는 조정에의해 현상수배가 걸렸다.

 

달래는 동구밖길에서  노래를 잘부르고 싶은 도깨비 꺽쇠를 만난다. 우락부락하고 덩치큰 꺽쇠대단한 음치에 소심한성격이다. 우연히 달래가 노래하는것을 들은 꺽쇠는. 달래에게서 노래잘부르는법을 배우기위해 달래를 따라나선다.

 

울창한숲을 지날때. 달래. 예삐. 꺽쇠는 추락한 우주선을 발견한다. 우주선 안에는.  은빛의 금속피부를 가진. 안드로이드 소녀 미리네가 있었다. 시간여행중 이별에 불시착했다는 안드로이드는. 자신의 주인이 행방불명이라고 한다. 주인을 찾을 단서를 찾기위해 미리네달래일행을 따라간다.

 

깊은 산속을 지나는중. 호랑이 한마리가 나타난다. 달래는 옜이야기를 떠올리고는. "곳감이야!" 소리친다. 사실 이 호랑이는 곳감을 무서워하는 호랑이였다. 그밖에도 무서운게 많았는데. 옥수수도 무섭고. 찐고구마도 무섭고. 꿀밤도 무섭더라는것이다. 달래는 참 기가막혔다. 호랑이는 자기가 무서워하는것을 극복하기위해. 달래 일행을 따라간다.

 

악마가 건내준 반지가.  조선의 성직자를 토벌할것을 명하고 있었다. 이미 반지를 한번 사용했으므로. 그 명령은 벗어날수 없다. 조선에는 두명의 성직자가 있는데. 한명은 달래의 차에 깔려 죽었으므로 한명이 남았다. 달래는 남은 성직자 한명.  차에 깔려 죽은 성직자의 동생을 죽여야 한다.

아무리 그래도. 자신의 목적을 위해 착한일을 하는사람을 죽여야 하나 하는 의문에 망설이는 달래에게 반지는 그 성직자의 추악한 일면을 편집 짜집기하여 보여준다. 달래는 그 영상을 보고 성직자 도마 김시습을 증오하게 되었다.

 

반지가 이끄는데로 여행을 하여 결국 도착한곳은 대성당이였다. 성직자가 있는 대성당은. 경건하고, 엄숙하다.  달래일행은 성당에서 은촛대와 성모상을 발견하기는 하지만. 그순간에 성당의 모든 문이 닫혀버린다.  순식간에 수백명의 신도들이 달래일행을 애워싸고. 그들이 성경을 봉독하자. 달래일행은 시끄러워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다. 이때 도깨비 꺽쇠가 나서서 큰소리로 노래를 부른다. 대단한 음치의 그노래를 들은 신도들은. 귀를 감싸고 괴로워하다 기절하고, 달래와 호랑이도 기절했다. 성직자만은 안전했는데. 그는 귓구멍에 귀마게를 하고 있던것이엿다.

성직자는 품에서 핸드건을 꺼내. 기절한 달래를 겨누었다.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미리네피지컬 실드를 쳐서 총알을 튕겨낸다.

정신을 차린 달래는. 겁쟁이 호랑이가 성직자의 주의를 끄는동안. 반지를 사용하여 성직자의 등뒤로 이동한후. 성직자를 살해하는데 성공한다.

성직자가 죽자. 달래일행은 은촛대를 갖고서.  반지가 이끄는 길로 걸어간다.

 

반지가 이끄는 길의 끝에는 악마의 성이 있었다.

악마의 성안. - 무섭게 보이는 커다란 흉상의 얼굴이 말할 때 마다  움직이고 거칠고 우렁우렁한 목소리가 들린다. 그앞에 달래 일행은 두려움에 떨고 있다. 마중나온 악마에게 모두 제각기 소원을 말하지만. 악마는 귀담아 듣지 않는다. 다들 실망하고있는 가운데. 검은고양이 예삐가 커텐을 젖힌다. 커텐 뒤에는 작은 꼬마아이가 음성변조 마이크에 대고 이야기 하고 있었다.  꼬마악마는 도깨비에게 노래잘하는 비법 이 적힌 책을 선물하고. 외계에서 온 안드로이드에게는 표창장과 똑딱시계를 주고. 주인은 이미 죽었다는 비보를 전한다. 호랑이에게는 훈장을 준다. 달래의 소원은 집으로 돌아가는것. 악마는 만월의 밤 반지를 사용하면 집으로 돌아갈수 있다고 말한다. 모두들 환호성과 함깨 만세를 외친다. 단 주인을 잃은 안드로이드 미리네만은 침울한 표정이였는데. 달래는 그런 미리네를 그냥 둘수 없어 위로의 말을 전했다.  미리네는 그런 달래의 마음씀씀이에 감동해. 달래를 주인으로 섬기겠노라고 고백했다. 사실 처음 만났을때 부터 달래를 좋아했던 미리네였다. 달래는 미리네에게 주인님은 낮간지러우니 언니라고부르라고 한다.

 

드디어 만월의 밤. 달래는 가슴에 훈장을 달았지만 여전히 겁쟁이인 호랑이와. 여전히 음치인 도깨비 꺽쇠와 포옹을 하고 일행이 지켜보는 가운대 달래는 반지를 사용했다.  드디어 집에 돌아간다는 사실이 기뻤지만. 그간 모험을 하면서 정들었던 친구들과 해어질것을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슬프기도 한 달래였다. 미리내와 양손을 깍지껴 맞잡고. 달래는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한 의식을 행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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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1월 22일에서 2008년 1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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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이 대통령 된 이유 "절망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에 절망했다! 이것은 투표를 포기한 40% 당신들의 책임이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문국현 5%는 민노당표였다고 하고.. 참 암담합니다. 경부운하 파는 꼴을 결국 봐야 하는건가요... (이명박 대통령 당선 절망했다) 2007-12-20 11:38:18
  • 이명박 대통령 당선무효 가능하다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근거: ▲조세범처벌법 ▲공직선거법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증권거래법 (이명박 대통령 당선무효 가능하다) 2007-12-20 17:05:34
  • 이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명박 당선무효 문국현 대통령) 2007-12-20 17:33:46
  • 도로주행 운전연습 3일째. 오르막길 시동정지 4차례. 급정거 10회미만. 기어조작실수(2단에서 5단변경)1회. 그래도 2일째보다는 좀 나아진듯합니다. 이제 2일남았네요. 한번에 붙어야 할텐데요... (자동차 운전면허 도로주행 연습) 2007-12-20 21:57:18
  • 이명박 왜 찍었어요?정녕 이명박의 미래는 유전무죄 무전유죄 부자천국 서민지옥의 세상이 되려나요. 대운하공약만해도 아찔한데.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라. 돈없으면 아프지도 말라네요. 아직은 노무현정부. 이명박 특검으로 당선무효. 이것만이 살길이련가 봅니다.ㅠㅠ (이명박 대통령 당선 절망했다) 2007-12-22 11:13:31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가 그다지 공정한곳이 아니라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선거 뭔가 많이 수상합니다. 저 투표할때도 신분증 확인 안했거든요. 부정선거의 증거가 하나둘 포착되고 있습니다. (대통령선거 다시해야한다) 2007-12-22 11:27:51
  • CIA는 조국을 배신한 자 신뢰하지 않는다 : 반민특위가 단한명의 친일파도 처단하지 못한 부작용. 대한민국은 첫단추를 잘못 끼었다. 이제 숭미사대주의자들이 정권을 잡게 생겼으니.... (매국노) 2007-12-23 02:32:34
  • 토씨오픈했네요 그런데. 역시나 웹표준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코딩입니다. 세상에 <a> 태그 사이에 이미지를 직접 넣고 있네요. 이러면 접근성문제 생기는데.. 토씨 개발자는 택스트링크에 CSS를 사용하여 이미지로 대치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나봐요. 그래야하는 이유도 . (토씨 오픈 그리고 웹표준) 2007-12-23 13:29:10
  • 요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때문에 TV 보면 화딱지나고 뉴스보는것도 겁납니다. 만사 귀찮고 의욕이 없습니다. 이명박때문에 우울증이 온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제가 간절히 바라는 뉴스는 "이명박 당선무효" 입니다만. 다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 절망했다) 2007-12-23 20:08:54
  • 블로그가치평가 간만에 한번해봤는데 예전에 $2,822.70 였던것이 $4,516.32 로 올라서, 한화로 4,248,502.22원입니다. 제블로그는 현제 약 4백만원짜리군요. (블로그 가치평가) 2007-12-24 01: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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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저녁식사에 탁주마시고 취했습니다. 알딸딸 하네요. 막걸리 비슷한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좀 다릅니다. 색도 약간 누런빛이였고. 도수가 무려 16도였네요.병도 작고. 200CC컵에 반컵마시고 다시 반에반컵 다시 반에반컵 마셨는데 막걸리 한병 마신기분입니다. (저녁식사 술 탁주 마셨더니 취한다) 2007-12-24 20:48:04
  • 지금이시각 모 TV드라마에서는 "강백호" 가 출연중입니다. 드라마작가가 설마 도서출판대원에서 번역출간했고. 한때 농구열풍을 불러오기도 앴던 스포츠만화의 명작. 슬램덩크를 모를것 같지는 않고.. 그렇다면 대원에서 이 이름을 정당한대가를 지불하고 사온것일까요? (드라마 연속극 주인공 이름 강백호) 2007-12-24 21:01:25
  • 뭐 만화주인공의 이름까지 저작권법으로 보호받을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나저나 한국판 슬램덩크의 등장인물 이름지어놓은거. 정말 잘지었다고 생각해요. 요즘 번역만화 어지간해서는 일본식이름 그대로 사용하지만. 어쩌다 개명을 하는경우라도 참 엉망인경우가 많은데말이죠. (스포츠 만화 슬램덩크 주인공 이름 킹왕짱) 2007-12-24 21:07:54
  • 조선일보 방사장과 노무현 대통령 집 비교 - 특히 요즘들어 데스노트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귀신은 이런X안잡아가고 뭐하나 몰라요.. (정의실현 위해서 데스노트 있어야 할지도) 2007-12-24 21:13:16
  • 군에 있을적. 종교참석때 초코파이교라고. 먹을거 잘주는데 쫄래쫄래 따라다니는 게 있었죠. 석가탄신일에 불교 크리스마스에 기독교. 추수감사절에 천주교. 저는 주로 절에가고, 가끔 성당에 갔답니다. 절에서는 칼국수나 비빔밥이 나왔는데 그게 제일 맛있었어요. (군대 종교참석) 2007-12-24 22:06:15
  • 영민이의 일기 한편으론 우습지만. 이모습이 언젠가 현실로 다가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억장이 무너지는 기분입니다. 역시 이것만이 희망이련가 봅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 절망했다) 2007-12-24 23:58:08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7년 12월 20일에서 2007년 12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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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락이 떨어지는 궂은 날씨에 유선을 통한 인터넷사용은 위험합니다. 잘못하면 컴퓨터가 타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저희집 컴퓨터가 한번은 메인보드가 타버린적이 있었는데. 벼락맞아서 그렇다하네요. 벼락이 인터넷전용선을 타고 들어온다나요. (벼락 치는날 인터넷 사용 조심) 오후 1시 29분
  • 저도 티거를 제일 좋아했었죠. ㅎㅎ (디즈니 만화동산 곰돌이 푸우) 오후 4시 27분
  • 자주사용하는 프로그렘 저는 파이어폭스 선더버드 어도비 CS3 Design Prem 3 곰플레이어 윈엠프 데몬툴정도네요. (컴퓨터 자주사용하는 프로그렘) 오후 4시 48분
  • 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싫습니다. 윈도우즈도 싫습니다. 그런데 와콤 타블릿의 리눅스용 드라이버가 없습니다.타블릿 지원만 완벽하면 리눅스에서 김프를 사용할텐데 아쉽습니다. ㅠㅠ 물론 돈이 좀 번 다음에는 맥으로 전환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암튼 저는 윈도우즈를 싫어합니다. (윈도우즈 싫어요) 오후 5시 3분
  • 아직도 학교에서 고려장을 가르치는지요? 이런 기사에서 아직도 고려장을 늙고병든 부모 산속에 버리고오는 풍속이라고 알고있으니 통탄할일입니다. 고려장은 사실 그런 풍습이 아니였습니다. [고려장 애 대한 오해] (고려장 역사왜곡) 오후 5시 42분
  • 그러고보니 고려장을 다루었던 애니메이션 은비까비의 옜날옜적에말입니다. 그 까비의 모습은 도깨비가 아니라 일본의 오니의 모습이라는점도 맘에 안들었지만. 고려장 부분은 정말 최악이였어요. 가장 재미있었던게 돌삶는 노인정도였으려나요.. ㅎㅎ (역사왜곡 고려장 은비까비 애니메이션) 오후 5시 48분
  • 총몽 Last Order 총몽 1부 완결이후 후속편. CG를 사용한 박진감넘치는 전투씬이 압권. 하지만 전작의 그림이 더 좋았던것 같기도.. ^^ (실수) 오후 7시 43분
  • 총몽 1부 완결이후 후속편. CG를 사용한 박진감넘치는 전투씬이 압권. 하지만 전작의 그림이 더 좋았던것 같기도.. ^^ (revu2미투 만화) 오후 7시 53분
  • 결성당시 슈퍼세션밴드 라고 인디에서는 상당히 기대를 모았고. 또 나름대로 유명한 밴드.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의 배경음악을 도맡아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에 인지도는 거의 없는듯. 맴버전원이 3호선 지하철에 근접해 산다하여 3호선 버터플라이라죠. (revu2미투 인디 밴드) 오후 8시 6분
  • 이거 정말 재미있었는데요. 배꼽잡고 웃었어요. 3권에서 완결인데, 중간에 끝난것 같아 아쉽기도 하구요. 제목그대로 소년실격인 주인공의 개그만화입니다. 가장 기억에남는 단어는 찌찌다 찌찌요. (revu2미투 만화) 오후 8시 13분
  • 관용소녀 (나만의 천사) 애장판. 일반판은 초판만 발행하고 절판시키는 바람에 환상의 절판문고라 불린다나요. 사실일까요? ㅎㅎ (revu2미투 만화) 오후 8시 43분

이 글은 kongbaguni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30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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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세상이 미쳐서 나를 죽이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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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를 뽑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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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를 찍어주신다면 여기계신 모든분들께 100만원씩! 나눠드리겠습니다!
    2.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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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안하지만 자네는 오늘 죽어줘야 겠어. 자네는 썩은고름이야. 고름은 짜네는것이 상책이지.
    2. 0.01초 줄테니까 자네가 뭘 잘못했는지 반성하고 참회하도록하게. 애원해도 소용없어. 자네는 0.01초 후에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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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

볼팬으로 A4지에 끄적인것을 스켄해다가 만들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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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7/10/19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뭔가 제 익스플로러에 이상이 있는지 아니면 호환이 되지 않는 건지 마우스를 올려도 뭐가 뜨지 않는군요. 이미지가 반복되는 걸로만 보입니다. ㅜ_ㅜ 여튼 CSS와 HTML을 다루신다니 부럽습니다. 밑에 도트 캐릭터도 귀엽네요.^^

    • BlogIcon 콩바구니 2007/10/19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익스플로6은 CSS2 를 지원하지 않기때문에. 그림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것입니다. 익스플로러 7에서는 그나마 제대로 보입니다만. 그것도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 접속하십시오. 익스플로러보다 가볍고 빠르고 안전합니다. 다운로드는 하단에 링크를 통하면 편하실겁니다 ㅎㅎ 아니면 검색엔진에서 파이어폭스 치셔도 되구요. 설치파일 용량도 5Mb정도 밖에 안합니다.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오늘은 아가씨와함깨 놀이터엘 갔습니다.
      태어난지 얼마 안되는 아가씨는 오늘이 첫 외출인 셈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던 아가씨는 기어이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어이쿠 안되는데. 저는 헐래벌떡 아가씨를 일으켜 세우고. 몸상태를 점검합니다.
    2. 그러게 조심하셨어야죠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아가씨가 몸상해서 돌아오면 주인님이 무척 화를 내실게 분명합니다. 저는 그것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혹시나 해서 아가씨의 머리를 열어보았습니다. 머릿속에 모래가 들어가기라도 하면 큰일이니까요.
    2. 꼭 열어봐야 돼? 난 이런거 싫은데...
    1. 다행히도 큰이상은 없어보입니다. 저는 만족했습니다.
    2. 어때?
    3. 괜찮은것 같네요.

  3. 그냥 일러스트만 그려넣기는 뭔가 심심해서. 독백하고 대사를을 넣어봤어요. CSS만화입니다. 본만화는 파이어폭스. 익스플로러7이상. 사파리. 오페라 등에서 제대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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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복이 2007/10/16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지네요.
    파이어폭스로 열어보니 멋진 만화가 되는군요.
    콩바구니님.. 멋집니다.

Y**24 에서 주문한지 약 보름만에 책을 받아보네요.

OKAMA의 단행본 CLOTH ROAD 를 원판으로 질렀습니다.

확대


문제가 있었는데

3권이 비닐포장이 벗겨진 상태로 왔네요..  책보다 크기가 1.5배는 더큰 상자에 담아 보내면서 아무런 완충소재도 집어넣치 않았습니다. 덕분에 3권 표지에 기스가 엄청나서..  정말 난감하더군요.

뭐 항의하니 교환해준다고는 하지만 말입니다..

동생의 경우도 YES24에서 책배송오는것.. 책 날개를 꼭 찢어서 오더라고..
어떻게 그렇게 책포장을 부실하게 해서 보내는지 이해불능입니다.

.. 원판이 좋긴 좋네요
국내판하고 비교해보니.. 색감의 차이도 있고(원판의 색이 훨씬 선명합니다..)
인쇄상태도 비교가 안되는군요.



그나저나 위사진처럼. 의성어로 그림가리는건.. 정말 싫어요.. ㅠㅠ
의성어 뿐 아니라 톤도 많이 잘렸죠

.. 역시 그림공부를 하려면 원판을 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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