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바구니의 그림일기

'소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1/30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9일 by 콩바구니
  2. 2007/11/23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22일 by 콩바구니 (3)
  3. 2007/03/24 소년 ___을(를) 줍다. by 콩바구니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1월 22일에서 2008년 1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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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를 구상하는것은. 색색이 얽혀있는 실뭉치에서 실을 뽑아(소재선정), 색깔과 굵기별로 정리정돈하고(소재선별 정리), 면을짠다음 (시놉시스), 수를 놓는(스토리전개) 작업에 비유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나저나 어렵네요... ㅠㅠ (시나리오 작법) 2007-11-14 13:18:40
  • 오늘 꾼 꿈입니다. [오즈의 마법사. 마녀의 역습] 이것을 다듬어서 만화로 그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꿈 이야기) 2007-11-14 13:44:34
  • 블로그 스킨을 고치던중 문득 textarea 에 :first-line 선택자가 작동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파이어폭스 , 오페라는 지원하지 않는군요. 사파리는 역시나 지원합니다. 그런데 익스플로러 6 에서도 지원하네요. 이건 의외인걸요 ㅎㅎ (css :first-line 선택자 texearea 적용) 2007-11-14 17:54:09
  • 해피해킹 키보드 사용중 키보드상에 CapsLock버튼이 없는데도 CapsLock 이 활성화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원래 있는 기능인것 같은데. 우연히 잘못친 타자가 CapsLock 을 켜는것 같습니다. 저는 도무지 어떻게 CapsLock을 켰는지 모르겠습니다. (해피해킹키보드 hhkb hhkp) 2007-11-14 18:17:53
  • CSS textarea 에 :first-line 선택자 적용하기 (css :first-line 선택자 texearea 적용) 2007-11-14 18:43:58
  • 어렸을적에는 동네에 센베이 공장이 있어서. 센베이를 자주 먹었는데. 그레서인지 별로 맛있다고 생각해본적도 없었구요. 요즘은 왠지 끌리네요.. 센베이가요. 근데 이거 일본 전통과자인거 맞죠? (센베이 끌리는 요즘) 2007-11-14 19:01:51
  • 오늘의 그림: 허수아비 소녀 (그림공부 허수아비 소녀) 2007-11-17 01:09:40
  • 이제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또 뜯어고치게 되는 블로그 스킨. 정말 중독성 있는것 같아요.. ㅠㅠ 이걸로 몇번쩨인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 스킨) 2007-11-17 01:13:43
  •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혹시 필요하신분 댓글에 E-Mail 주소 적어주세요. 무려 42장이나 가지고 있답니다. ㅎㅎ (티스토리 초대장 드려요) 2007-11-17 21:57:17
  • 누워서 애니메이션을 보면, 어째서인지 잠이 옵니다. ㅠㅠ 30분 자버렸네요. 자다깨서 대략 멍한 기분입니다. (잠) 2007-11-17 22:56:41
  • 어쩨서인지 17일의 미투데이 포스팅이 블로그로 넘어가질 않네요. 세벽부터 있었던 접속불량과 관계가 있는듯합니다.. 글 보내기 하면 이미보냈다고 뜨는데 블로그엔 글이 없는 상황이랄까요. (미투데이 블로그 글보내기 장애) 2007-11-18 14:47:29
  • 날씨 많이 추워졌네요. 이불밖으로 나가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요즘입니다. (날씨) 2007-11-18 14:50:06
  • 배가 아파서 그랬는지 똥싸는 꿈을 꿨습니다. 군대 내무실 화장실에서 똥을 싸는데 후임한명이 구경하고는 "그것 참 대단한 설사이지 말입니다." 라고 말하고 중대장이 "의무대 가보는게 어떤가?" 라고 말하고.. 설사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않고. 참 난감했습니다. (똥싸는 꿈 좋은꿈 이라던데) 2007-11-18 15:49:22
  • 오늘 완성한 그림 (그림) 2007-11-18 15:51:24
  • 오늘 NDSL 이 왔습니다. 그런데 하드웨어 단품뿐이군요. 케이스랑 보호필름. 소프트웨어 하나정도는 덤으로 끼워줄줄 알았는데.. ㅠㅠ 이래서는 3만8백원으로 NDSL 산 셈 쳐야 할려나요.. ㅎㅎ 유지비 압박때문에 팔아치울까 생각중입니다. (티스토리 백일장 이벤트 ndsl 당첨) 2007-11-19 13:54:52
  • 그런데막상 팔자니. 얼마를 받아야할지 고민이네요.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신품 DSL. 옥션 신상품 13만원 좀 넘으니까.. 직거래로 12만원 받는다 치면. 9만원 이익인셈입니다만... 그냥 플스2 팔아치우고 그돈으로 NDSL 용 게임 지르는게 나으려나요? (티스토리 백일장 이벤트 ndsl 당첨) 2007-11-19 14:02:27
  • 구글에서 국제우편으로 PIN번호 가 왔습니다. 지급보류상태 해제. 현제 60달러 모았고. 한달 10달러의 수익이 계속 유지된다면 4달후 100달러에 도달하네요. 이럴때 달러환율 떨어지는건 참 아쉬워요.. 100달러이니 한화로 9만원 좀 넘네요 . (구글 에드센스) 2007-11-19 14:06:35
  • 요즘 "폴라리스 렙소디"를 다시 읽는중입니다.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빛의 종족"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에서 나오는 "빛이 된 첫번째 종족" 과 관련있는걸까요? 세삼 감탄하고 있어요. (이영도 환타지 소설 폴라리스 렙소디) 2007-11-19 14:12:07
  • 어째서인지 17일부터 블로그로 글배달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19일인 어제 블로그 계정설정을 다시 하면서 글분류 지정이 가능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만. 오늘 도 어제글이 블로그로 안넘어갔네요. (미투데이 티스토리 블로그 글보내기 장애) 2007-11-20 09:49:10
  • 오늘은 복권이나 하나 살까요? 그런데. 똥싸는꿈 꾼것은 엇그제인데.. 아직 효력이 남아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복권) 2007-11-20 12:33:03
  • 폴라리스 랩소디3권 빌려왔습니다. 그런데 낙장이 있네요. 다음 사람을 위해서 책의 빈페이지에 인터넷에서 받은 것을보고 낙장부분(193~195)을 열심히 배껴적었는데 196 페이지 다음에 등장하는 195페이지. 이런. (폴라리스 랩소디 도서 낙장 안습) 2007-11-21 00:37:47
  • 동생이 영화예매권 당첨됬다고 해서. 내일 식객 보러 갑니다. 12시 예약이니 오늘은 일찍 자야 겠네요 (영화 식객) 2007-11-21 00:40:56
  • 옥션에서 호리 ndsl 주변기기를 지르고자 했습니다. 인증서 창까지 띄워놓고. 이제 결제 확인 버튼만 누르면 되는데. 살까말까 고민하다 애라모르겠다 지르자 -확인- 그런데 알수없는 이유로 에러가 나고... 결국 지름신을 무찔렀다나요. (호리 ndsl 주변기기 지름신) 2007-11-21 00:49:59
  • 언뜻 횡재한것 같지만. 이놈이 자꾸 책장 꼭대기에서 지름신을 소환해대니 참 난감합니다. 어찌해야 쓸까요.. ㅠㅠ (ndsl 지름신 소환 난감) 2007-11-21 00:54:23
  • 동생과 같이 식객을 보고 왔다지요. 텔레비젼에서 상당 부분을 미리니름(비슷한말: 네타, 스포일) 당하는바람에 극 초반은 김이 빠졌는데,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후반부에서는 눈시울을 적시는 찡함이 있었구요. 글세 울기 일보직전까지 갔다니까요. (영화 식객 감상평) 2007-11-21 16:49:22
  • 이크. 로또사는거 깜박했다. (복권) 2007-11-21 17:16:44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7년 11월 14일에서 2007년 11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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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3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플레이톡] 에서 심심풀이로 끄적여본 글입니다.


그 것은 어느 달빛밝은 한밤중에 일어난 일이였습니다.

어두운 밤길을 홀로걷고있던 소년은 쓰래기매립장 한구석에서 웅크리고 앉아 애처로이 울고있는 ㉠[ ](을)를 발견합니다.

소년이 ㉠[ ]에게 다가가 사정을 물으니 ㉠[ ](이)가 말하길 ㉡[ ]를 잃어버렸는데 찾을수가 없다고 합니다. 소년은 ㉠[ ]와 함깨 ㉡[ ]를 날이새도록 찾았습니다.


소년과 ㉠[ ](이)가 ㉡[ ](을)를 찾던중 수상한기운이 감도는 검은 ㉢[ ]을 발견합니다.
㉠[ ](은)는 ㉡[ ]이 ㉢[ ]안에 있는것 같다고 합니다. 소년은 왠지 ㉢[ ]안에 들어가기가 싫었습니다.

㉡[ ]의 강력한 요청에 소년은 어쩔수없이 ㉢[ ] 안으로 들어갑니다. ㉢[ ] 안에는 아니나다를까... ㉣[ ]이(가) 있었습니다.
소년은 ㉣[ ]를 들고 ㉢[ ] 밖으로 나왔습니다. 바깥은 벌써 낧이밝아 대낮이였고. ㉠[ ]도 오간데 없습니다. 소년은 당황했습니다.

집 에돌아와 책가방을 내던진 소년은 ㉣[ ]을(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냥 평범한 ㉧[ ]으로 보입니다. 소년이 무심코 ㉣[ ]의 버튼을 누르는순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끝)

이글에서 빈칸을 채워서 소설을 완성해보자는 것이였는데.. 이것을 올린 시간대가 나빴는지 참여하시는분이 별로 없네요..

미리님이 작성하신 답안을토대로 소설을 구성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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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제가 써보는 답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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