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바구니의 그림일기

'애니메이션'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4/12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9년 4월 11일 by 콩바구니
  2. 2009/04/07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9년 4월 7일 by 콩바구니
  3. 2009/03/31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31일 by 콩바구니
  4. 2008/01/30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9일 by 콩바구니
  5. 2008/01/19 에반게리온 서 보고왔습니다. by 콩바구니 (8)
  6. 2007/10/31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30일 by 콩바구니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4월 8일에서 2009년 4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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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격우주전함 나데시코의 SBS 방영판 기동전함 나데카왜 나데카 라고 이름을 고쳐야 했는지. 참 아쉬웠다지요. 우주전함인데 이름이 패랭이꽃이야. ㅋㅋ 하는 뉘앙스가 완전히 소실 되버렸기 때문인데요. 유격우주전함 패랭이꽃 혹은 유격우주전함 산들바람. 좋지않습니까. ㅎㅎ(명작 애니메이션 유격우주전함 나데시코 기동전함 나데카)2009-03-31 17:23:14
  • 미투데이 앞으로 모바일에만 집중한다… 만우절 거짓말이겠죠? 아니라면 대략 낭패…(me2mobile 미투데이 만우절)2009-04-01 11:47:18
  • >10시간 작업해서 저장해놓은 원고폴더를 졸다가 통채로 지워버린 일도 있었죠. 휴지통에 들어있어서 다행히 살릴수 있었지만. 포토샵 작업중 윈도우즈 에러로 서너시간 작업분량 날리는것은 종종 겪는 문제라지요. 한번당하면 의욕상실. 같은그림 두번그리는 고통. 상당하답니다.(만화 원고 작업 포토샵 윈도우즈 에러)2009-04-02 16:00:01
  • 지인중에, 사탕은 박하사탕만 먹는다는 사람이 있었다. 왜 박하만 먹을까 의아했었는데… 오늘 사탕을 사려고 보니까. 여러가지 맛의 케반디시 깡통사탕중 합성착향료가 없는 사탕은 박하사탕이 유일했다. 나도 박하사탕만 먹게 되려나 보다. ㅋㅋ(케반디시 박하 사탕 페퍼민트)2009-04-02 17:28:20
  • 수백여곡이 등록된 MP3 플레이어의 전채 셔플재생중. 다음곡을 맞춰버린적이 있다. (왠지 다음곡으로 이거 아닐까 하는 기분이 들면. 그 곡이 재생되는것이다.)(우연의 일치 MP3 음악 감상)2009-04-03 01:25:13
  • EBS한국명작영화 60년대 제작된 한국전쟁소재 영화의 예고편 시청중. 배우들의 말투가 지금과 차이가 나자 동생이 묻기를. “언제부터 우리가 쓰는 말이 지금같이 변한거지?” “언어는 원래 변하는거야” “언재 변했냐니까?” “서서히 조금씩” “그러니까 언제?”(언어의 변화)2009-04-03 01:39:19
  • 암컷 고양이가 수컷 고양이를 소환하는 주문을 하고 있다. 애울음소리 같기도 한 이 소리는. 봄철 늦은밤에 자주 들린다. 왠지 기분이 묘하다. 지금 우는 고양이는 작년의 그 고양이일까. 제작년에 우리집 뒷마당에 살던 얼룩고양이 가족은 어디로 갔을까. 그런 생각을 했다.(한밤중에 고양이 암내 풍기는 소리)2009-04-04 02:21:57
  • 묘량의 시대 : 인간의 유적 네번째 이야기 올렸습니다. 그리고 5화 구상중…(자작 웹툰 연재 묘량의시대)2009-04-04 14:00:36
  • 미사일 발사할 돈이면 굷어죽는 수백만 인민을 구할 수 있다… 수백만 백수에게 평생직장을 선물할수 있는 어마어마한 혈세로 국익에 하등 도움 안되는 한반도 대운하따위나 파려고 하는 2MB이 이런말 할 자격 있나?(식목일 북한 인공위성 발사 운하파는 2MB 삽질철학)2009-04-05 18:25:21
  • 지하철에서 그린 인물 크로키(지하철 인물 크로키 동영상 그림)2009-04-06 23:52:57
  • 갑자기 내 휴대전화의 번호가 생각이 안났다. 뭐였더라? 알바하는 회사의 사장 전화번호. 우리집 옜날 집전화번호. 기타등등 잡다한번호 생각나는데 유독 내 번호만 기억이 안난다. 휴대폰을 열어서 확인 하려는데. 자기번호를 어디서 확인하는지 몰라서 해맸다. 결국 못찾았다.(혹시 치매 일지도)2009-04-07 00:13:28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3월 31일에서 2009년 4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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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전 메인스트림의 댄스 발라드일색 저질 가요양산에 실망하고, 음악 찾아듣기를 시작한 10년간 갈고 닦은(?) 기술 이 있는데, 바로 맘에 들지않는 음악을 잊어버리는 기술이다. (메인스트림 가요 안들을수가 없는데. 거기에 무관심할수 있는 이유)(메인스트림 대중가요 음악 무관심)2009-03-30 16:12:23
  • 소녀시대가 티비에 나왔다. 평소라면 체널을 돌렸지만. 한번은 들어봐야지. 들어봤다. 아. 이노래가 소녀시대였구나… 그리고 그곡을 잊었다. 저절로 잊어졌다. (뭐 다시 듣는다면 생각나겠지만) 하루가 지난 지금 전혀 기억이 안난다. 역시 취향이 아니였던것이다.(소녀시대)2009-03-30 16:15:37
  • 메인스트림의 가요를 듣지 않는다고. 음악을 편식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재즈, 클래식, 국악 (판소리, 사물놀이, 민요), 록 , 메탈, 포크, 제3세계 음악 … …. 음악의 세계는 무한히 넓다. 메인스트림의 가요는 그중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메인스트림 가요 안듣는 이유)2009-03-30 16:23:59
  • Naple 님의 권유소녀시대를 들어봤지만, 결국 내린 결론(메인스트림 가요 소녀시대 음악)2009-03-30 16:32:33
  • 지 는 강아지 갔 다 멍멍멍 갑다고 꼬리 치며 멍멍멍(노랬말로 찾아보는 미투데이 닉네임)2009-03-30 20:09:56
  • 애니메이션 추천 들어갑니다. (댓글에서 계속)(애니메이션 추천)2009-03-30 20:17:01
  • > 에반게리온의 경우 “오타쿠들아. 타인과의 첩촉을 두려워말고 소통할지어다. 고슴도치 컴플랙스를 극복하라.” 뭐 이런 주재였죠.(에만게리온 주제)2009-03-30 20:41:28
  • 이중에서 특히 쁘띠프리 유시 는 초초초 초강추. 저는 25화에서 그만 울었습니다. 거기서 끝났다면 전설적인 (슬픈결말)명작의 반열에 올랐을것을 하는 아쉬움도. - 쁘띠프리 유시 는 가이낙스에서 프린세스 메이커를 소재로 만든 총 26화 TV 애니메이션 입니다.(애니메이션 추천 쁘띠프리 유시 프린세스 메이커)2009-03-30 20:54:03
  • 숫사자는 정말 하렘에 사는 행복한 수컷인걸까? 사자무리의 주도권이 숫사자에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바꿔 생각해보면 어떨까. 암컷들이 가장 강한 숫사자를 고르기 위해 숫사자들을 가혹한 생존경쟁에 내몰고 있는것 이라고.(사자 수컷사자 암컷사자)2009-03-30 21:57:28
  • 잠오는 음악으로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이나 콕튜 트윈스같은 슈게이징 계열 음악은 어떨까요? (저는 이런거 들으면 잠오던데…)(잠오는 음악)2009-03-31 03:39:20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3월 30일에서 2009년 3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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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1월 22일에서 2008년 1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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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서

에반게리온 서

4부작으로 제작된다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그 첫번째막인 에반게리온 서 가 국내 상영관에서 개봉하였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초대된이후로 국내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 왔었는데요. 드디어 극장개봉입니다.

End of EVANGELION 을 보기위해 캠코더판 VHS테이프를 무려 1만2천원이나 주고 구입해야 했던 10년전을 생각하면. 이제는 에반게리온도 극장에서 보고. 새상 참 많이 달라졌구나 실감하게 됩니다. 새삼 그당시 코엑스에서 열린 1차 SICAF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에서 극장판이 아닌 TV판 에반게리온을 상영하여 실망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아무튼 용산 CGV 에서 19일 6시30분차 표를 끊었습니다. 오늘 드디어 보고 왔는데요.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샤키엘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박진감넘치는 폭격음이라던지(이맛에 극장을 찾는것이겠지요). 3D로 그려진 건물배경. 에반게리온 발진장면 등등은 감탄이 절로 나올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보이고 있었구요. 기술의 진보를 느낄수있는 부분이랄까요. 세세한 연출이 다르고. 이것저것 설정도 약간씩 바뀐듯하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10년전에 이미 봤던 TV판 에반게리온하고 크게 다르지 않음에도. 정말 손에 땀을쥐고 관람을 했습니다.

몇가지 아쉬웠던 점을 꼽자면. 디지털 상영이 아닌지라. 필름 노이즈가 약간 있었다는점. 자막을 뭘로 입혔는지 폰트가 쓸대없이 크고, 떨림현상까지 있는데다 글자 중간중간에 색깨짐현상도 보여 자막보기 불편했고. 게다가 자막에 군데군데 오역이 있었다는점. 이카리 신지가 아야나미 레이를 부를때. 아직 친하지 않아서 성을 부르는데. (일본인은 친하지 않으면 성을 부르고. 어느정도 친해지면 이름을 부르고. 아주 친해지면 별명을 부르죠. 이카리 신지의경우 친하지 않으면 이카리군. 조금 친해지면 신지군. 아주친해지면 신짱.) 아야나미 라고 번역했어야할 자막이 레이 라고 번역해버린다던지... 등이 있으려나요.

극이 끝나고. 앤딩크레딧이 올라오자. 상당수의 사람들이 자리를 뜨는군요. 저는 그냥 자리를 지켰습니다. 앤딩을 끝까지 듣고 싶기도 했고. 차회예고가 있지 않을까 예상하기도 했거든요.

있었습니다.
미사토의 다음화도 서비스! 서비스!. 여전하더군요. ㅎㅎ 이멘트 안나올리가 없지요.
앤딩끝까지 안보고 자리를 뜨신분들. 안되셨습니다. 차회예고를 보지 못하셨군요.
혹시라도 에반게리온 서 보러 가실분. 앤딩크레딧 떠도 자리뜨지 마세요. 차회예고 못보십니다.

그나저나.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의 등장이 있을 에반게리온 파. 그런데 아스카는 차회예고에 등장하지도 못하는 수모를 겪는군요. 나기사 카오루의 등장이 임펙트가 커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아스카의 비중이 그렇게 작지는 않을텐데 말이죠.ㅎㅎ

덧: 예고편 검색해서 다시 확인해봤습니다. 아스카 초반에 잠깐 나오네요. 막판이라 긴장이 풀려서 못보고 지나쳤나봅니다. 저의 불찰입니다.
다시덧: 관객의 절반이상이 엔딩을 끝까지 지켜봤습니다. 차회예고를 보고. 조명이 켜지고나서. 생각보다 많은사람이 자리에 않아있는것을 보고. 많이 놀랐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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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서, 관람풍경

    Tracked from December 1st, Saturday 2008/01/21 15:03  삭제

    1. 드디어 국내 개봉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를 용산 CGV에서 벅찬 가슴으로 관람하고 왔습니다. 10여년 전에 B자 비디오로 구해서 수십번을 반복해서 본 에반게리온을 극장에서 볼 수 있다는 그 자체가 하나의 감동이네요. 낯익은 대사와 장면들이 스크린에 떠오를때마다 눈물이...ㅜㅜ 2. 엄청 향상된 작화 퀄리티와 음향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주요 캐릭터들의 대사들은 거의 변한것이 없고 원작과 동일하게 설정이 되었지만, 사도 폭발시 흘러내리는 피..

  2. Subject: 「신세기 에반게리온 서(序)」 이제서야 신세기다

    Tracked from 만고에 쓸데없는 것 2008/01/22 01:17  삭제

    화려해진 것. 팔레트 건이 개틀링으로 변했다. 그대로인 것. 레이는 중학생인데 너무나 나이스 바디~ 보다가 매우 사소한 부분이지만 바뀌지 않아서 조금 놀랬던 게 있는데 신지가 여전히 DAT를 쓰고 있었다는 것과 조명기구가 원형 형광등이라는 점입니다. 배경이 지금보다 6년 후인데 지금은 mp3에 밀린 MD와 차세대 워크맨 자리를 다투다 전문가들이나 쓰는 매체로 입지가 좁아졌던 DAT를 고수하는 걸 보면 신지는 상당히 매니악한 녀석인가 봅니다. 그리고..

  3. Subject: 신극장판 에반게리온 : 서(序)를 보고 떠오르는 생각들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2008/02/04 21:53  삭제

    ★촬영지: 강남 CGV★ 0. 에봐세대도 아니고 팬도 아닌 마당에 난데없이 보러 간 이유는 순전히 1월 말에 만료되는 영화예매권을 빨리 사용해야 했기 때문이라더라 OTL 1. 같은 퀄리티라도 어떤 작품은 때를 잘 만나 이렇게 두고두고 우려먹는데 어떤 작품은 본편조차 못 끝내고 조기종영되기도 하니 참 세상 고르지 못하더라. 2. 제대로 본 건 tv판 1화뿐이지만 나머지는 잡지기사나 풍문으로 싫을만큼 들은지라 각 장면을 보면서도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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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트 2008/01/20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에반게리온!
    전 어렸을 때(5살 이었나?) 주변 형 누님들과 삼촌 벌 되는 분들을 통해 말만 들어봤는데….
    이렇게 신판이 나오다니! 왠지 신기해요 흐흐;;

    어떻게 부모님에게 부탁 드리거나 친구들끼리 모여서 한 번 보고 싶네요.

    • BlogIcon 콩바구니 2008/01/20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18금이라는 말이 있는것 같은데.. 에반게리온의 연령제한은 12금입니다.
      도트님이 12살 안되신건 아니잖아요. 보실수 있습니다.
      CGV에서 적당한날 잡아 예매하시고 관람하세요. ㅎㅎ

  2. BlogIcon ssita 2008/01/21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용산 CGV에서 어제 관람했는데, 정말 죽이더군요. 다시 한번 보러갈 생각입니다. 이런건 극장에서 봐줘야죠. ^^

    • BlogIcon 콩바구니 2008/01/21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집에서 보는거랑 극장에서 보는거랑 차원이 다르죠.

      소문에 에반게리온을 수입한 회사가. 4편까지 모두 계약한것은 아니라고. 그래서 4편까지 모두 극장에서 보기 위해서는. 서 편의 흥행성적이 좋아야 할것이라나요.

      아무튼 잘되서. 에반게리온을 전부 극장에서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3. BlogIcon 두리뭉 2008/01/22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구로에서 반은 비어있는 상영관에서 봤는데 이 덕후들만 가득한 분위기가 참 맘에 들더군요.
    다들 조용히 감상하며 엔딩 크레딧 나와도 자리를 뜨는 건 일부 커플과 시간 때우러 온게 아닌가 싶은 아저씨 밖에 없었거든요.

    • BlogIcon 콩바구니 2008/01/22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오덕군자들이 가득한 분위기. 바로 그거죠. 일반인이 절대 모를 애니메이션계의 이야기를 아무렇지않게 꺼내며 이런저런 토의를 한다던지 (잘 들리지는 않았지만. 곤조코리아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예기하는사람이 있었어요. 아. 광고할때요.) 차회예고까지 조용히 감상한다거나. ㅎㅎ

      그러고보니. 우리나라 일반 관객이 엔딩크레딧을 끝까지 감상하는 영화가 있었죠. 바로 성룡영화인데요.

      성룡영화는 엔딩크레딧에 꼭 NG 장면이 들어가거든요. ㅎㅎ 끝까지 안볼수가 없겠죠.

      만약 에반게리온 서 가 차회예고가 없었다면. 끝까지 자리에 남는사람은 좀 줄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래도 남는사람은 남겠지만요.

      저는 무슨영화라도. 끝까지 남는쪽입니다.ㅎㅎ

      제일 슬플때는. 앤딩크레딧 올라오는중에 조명을 키는 상영관 이랄까요? 그래도 보통 중간에 꺼버리지는 않지만요.ㅎㅎ

  4. BlogIcon 헤르세인 2008/01/26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스카 극장판 파 예고편에 나옵니다.(이건 분명한 태클 자세히 보세요)

    • BlogIcon 콩바구니 2008/01/26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지워놨잖아요. ^^
      취소선이 그어져있는것을 읽으시면 어떻합니다. :)

      그런데..
      URL잘못 적으셨네요.;;;

  • 벼락이 떨어지는 궂은 날씨에 유선을 통한 인터넷사용은 위험합니다. 잘못하면 컴퓨터가 타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저희집 컴퓨터가 한번은 메인보드가 타버린적이 있었는데. 벼락맞아서 그렇다하네요. 벼락이 인터넷전용선을 타고 들어온다나요. (벼락 치는날 인터넷 사용 조심) 오후 1시 29분
  • 저도 티거를 제일 좋아했었죠. ㅎㅎ (디즈니 만화동산 곰돌이 푸우) 오후 4시 27분
  • 자주사용하는 프로그렘 저는 파이어폭스 선더버드 어도비 CS3 Design Prem 3 곰플레이어 윈엠프 데몬툴정도네요. (컴퓨터 자주사용하는 프로그렘) 오후 4시 48분
  • 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싫습니다. 윈도우즈도 싫습니다. 그런데 와콤 타블릿의 리눅스용 드라이버가 없습니다.타블릿 지원만 완벽하면 리눅스에서 김프를 사용할텐데 아쉽습니다. ㅠㅠ 물론 돈이 좀 번 다음에는 맥으로 전환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암튼 저는 윈도우즈를 싫어합니다. (윈도우즈 싫어요) 오후 5시 3분
  • 아직도 학교에서 고려장을 가르치는지요? 이런 기사에서 아직도 고려장을 늙고병든 부모 산속에 버리고오는 풍속이라고 알고있으니 통탄할일입니다. 고려장은 사실 그런 풍습이 아니였습니다. [고려장 애 대한 오해] (고려장 역사왜곡) 오후 5시 42분
  • 그러고보니 고려장을 다루었던 애니메이션 은비까비의 옜날옜적에말입니다. 그 까비의 모습은 도깨비가 아니라 일본의 오니의 모습이라는점도 맘에 안들었지만. 고려장 부분은 정말 최악이였어요. 가장 재미있었던게 돌삶는 노인정도였으려나요.. ㅎㅎ (역사왜곡 고려장 은비까비 애니메이션) 오후 5시 48분
  • 총몽 Last Order 총몽 1부 완결이후 후속편. CG를 사용한 박진감넘치는 전투씬이 압권. 하지만 전작의 그림이 더 좋았던것 같기도.. ^^ (실수) 오후 7시 43분
  • 총몽 1부 완결이후 후속편. CG를 사용한 박진감넘치는 전투씬이 압권. 하지만 전작의 그림이 더 좋았던것 같기도.. ^^ (revu2미투 만화) 오후 7시 53분
  • 결성당시 슈퍼세션밴드 라고 인디에서는 상당히 기대를 모았고. 또 나름대로 유명한 밴드.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의 배경음악을 도맡아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에 인지도는 거의 없는듯. 맴버전원이 3호선 지하철에 근접해 산다하여 3호선 버터플라이라죠. (revu2미투 인디 밴드) 오후 8시 6분
  • 이거 정말 재미있었는데요. 배꼽잡고 웃었어요. 3권에서 완결인데, 중간에 끝난것 같아 아쉽기도 하구요. 제목그대로 소년실격인 주인공의 개그만화입니다. 가장 기억에남는 단어는 찌찌다 찌찌요. (revu2미투 만화) 오후 8시 13분
  • 관용소녀 (나만의 천사) 애장판. 일반판은 초판만 발행하고 절판시키는 바람에 환상의 절판문고라 불린다나요. 사실일까요? ㅎㅎ (revu2미투 만화) 오후 8시 43분

이 글은 kongbaguni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30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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