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바구니의 그림일기

'지름신'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09/05/30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9년 5월 30일 by 콩바구니
  2. 2009/01/24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9년 1월 24일 by 콩바구니
  3. 2008/07/10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10일 by 콩바구니
  4. 2008/06/29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29일 by 콩바구니
  5. 2008/06/27 외발자전거 수련일지 1일차 : 올라타기 연습 by 콩바구니
  6. 2008/06/19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18일 by 콩바구니
  7. 2008/05/24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3일 by 콩바구니
  8. 2008/04/16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15일 by 콩바구니
  9. 2008/04/06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5일 by 콩바구니
  10. 2008/03/27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6일 by 콩바구니
  11. 2008/03/19 Wacom Cintiq12wx 구입했습니다. by 콩바구니 (2)
  12. 2008/03/09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8일 by 콩바구니
  13. 2008/02/16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2월 15일 by 콩바구니
  14. 2008/01/30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9일 by 콩바구니
  15. 2008/01/06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5일 by 콩바구니
  16. 2007/11/23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22일 by 콩바구니 (3)
  17. 2007/10/09 해피해킹 키보드 프로페셔널 2 질렀습니다. by 콩바구니 (6)
  18. 2007/09/27 만화책 샀습니다. by 콩바구니 (2)
  19. 2007/01/12 CD플레이어를 샀습니다. by 콩바구니
  20. 2006/12/23 피규어를 샀습니다 by 콩바구니
  21. 2006/08/27 Cloth Road 질렀습니다 by 콩바구니
  22. 2006/01/24 하드디스크 증설 by 콩바구니 (1)
  23. 2004/12/23 모니터 사다 (2004년 12월 22일 날씨 맑음) by 콩바구니 (1)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5월 8일에서 2009년 5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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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로봇 소녀 (9,10,11)(고양이 로봇 소녀 일러스트 그림 그리기)2009-01-01 03:57:38
  • 1%의 이익만을 대변하면서 자신들에게 반대하는 99%는 빨간딱지를 붙인다. “99% 일부 국민”들이 원하는건 중요하지 않고, “1% 일반 국민”이 원하는것만 중요하다. 국익은 안중에 없고, 자기 가문 밥그릇 지키기 급급한것이. 구한말 양반가문의 모습과 똑같다.(요즘 생각 친일파 매국노 딴나라당 한나라당 역사는 반복된다)2009-01-06 19:53:18
  • 우리집은, 도둑이 들었다가 그냥 나간적이 있다. 마루에 발자국이 나있고, 화장실 창문이 떨어진것으로 보아, 도둑은 화장실 창문으로 들어와서 현관으로 나간듯 한데, 없어진 물건은 하나도 없었다. 훔칠만한 물건이 없었나보다. 대략 15년전 반지하 살던 시절 일이다.(문득 생각난 밤손님)2009-01-15 02:30:18
  • 연말정산 해보니, 작년 4월에 카드로 70만원어치나 뭘 샀다고 나오는데, 대체 뭘 산건지 도통 기억이 안난다. 뭘 사느라 70만원이나 썼지?(연말정산 카드사용 내역)2009-01-16 16:17:04
  • 아버지 월급봉투를 우연히 목격했던 8살의 나는, 100만원 이라는 어마어마한 액수에 놀라서,(100만원권 고액 수표를 생전 처음 봤다.) 학교가서 친구들한태 자랑했는데.. “우리아빠는 더 많이 버는데 그게 뭐가 많아!” 란 소리를 들었다. 자랑이 안되더라. ㅠㅠ(아빠 월급봉투 옜날 어렸을적 이야기)2009-01-17 02:20:40
  • 그러면.. 언잰가는 아줌마시대 가 되는건가요? 할머니시대 라거나…(근데 소녀시대 가 뭐죠? 가수인가요? 아이돌 인가요? 모델 인가요?- 라고 소녀시대에 대해 관심도 없으면서, 단지 모른다는 사실을 전달하기 위해 물어봅니다. 사실 저는 대중가요 흥미 없습니다.)(소녀시대 처녀시대 아줌마시대 할머니시대)2009-01-17 02:47:21
  • 최근 그린 그림들 : 로봇소녀 (12, 13, 14, 15, 16)(고양이 로봇 소녀 일러스트 그림 그리기)2009-01-17 07:59:34
  • 따끈한 티백 원두커피에 마늘빵4조각, 식빵3개 먹었을 뿐인데, 입천장이 헐어버렸다. 거기에 입바늘까지 나버렸다. 밥먹기 힘들어졌다… ㅠㅠ (그래도 한꺼번에 입바늘 4개 난것보다는야..) 입천장이 왜 이리 쉽게 허는지 모르겠다.(입천장)2009-01-22 13:58:21
  • 명절이지만, 설빔도 없고, 친척방문도 없고, 어디 나들이도 안가고, 그저 식구끼리 방콕하는 우리집. 어렸을적에는 설마다 색동한복 입고 명절을 보냈는데, 도데체 언제부터 한복이 없어진거지? (올해라도 한복을 한벌 장만해볼까 생각은 해보지만.. 왠지 귀찮다. 돈도 없고)(명절 설날 설빔 한복)2009-01-24 00:32:14
  • 첨단기술 누드백과질러버렸다. 왠지 매카닉 디자인할때 도움될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지름신의 유혹을 견뎌낼 재간이 없었다. 거기다가 추첨통해 10만원 준다는 이벤트도.. (근데 이거 왠지 광고글 같다..)(me2book 지름신 첨단기술 누드백과 DK 백과)2009-01-24 00:42:51
    첨단기술 누드백과 - 뜯어보고 벗겨보는
    첨단기술 누드백과 - 뜯어보고 벗겨보는
  • 4년전 구입한 싱크마스터909NF의 사용시간을 보니 무려 12411시간이나 썼다고 나온다. 모니터 표면에 기스 엄청 심하고. 색도 어둡게 나오는데, 이거 처분하고 새로운 모니터를 사야 하지 않을까. 이를 태면 EIZO 같은… (그러나 돈이 없다.ㅠㅠ)(wish 모니터 지름신)2009-01-24 00:48:49
  • 겔러리 페이지를 워드프레스 쪽으로 옮겨봤다. 바꾸기전 -> 바꾼 후 그리고, 광고도 제거했다. (코드 일일이 수정하기 귀찮아서 CSS에 display:none 넣는방법을 썼다)(블로그 갱신)2009-01-24 03:05:04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9년 1월 1일에서 2009년 1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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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8년 7월 6일에서 2008년 7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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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메주콩(백태)의 효능? 메주로 만들어 된장,간장,고추장으로?

    Tracked from 된장 담그는 고니네 일상 엿보기 블로그 2008/07/10 12:05  삭제

    전 세계적으로 곡물값이 엄청나게 오름으로써 그중의 하나인 콩을 원료로 하는 제품들의 가격도 대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물가상승의 핵심 요인이 되고 있는 가운데... 된장, 간장, 고추장 등 장을 담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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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8년 6월 21일에서 2008년 6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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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발자전거를 구입하다다

001.jpg

오늘은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외발자전거를 구입하였습니다.
20인치 사이즈가 외발자전거 입문용으로 좋다
고들 하더군요.
사당동에 저글링샵 이라는 곳에서, 이것을 구입했는데, 무릅 팔목 손바닥 보호대 2만원, 안전모 3만6천원, 님부스 20인치 외발자전거 14만원 해서 19만6천원에 교통비2천원더해서 총 19만8천원이 들었네요.

외발자전거 연습하자!

저녁밥을먹고 바로 신정4동 양명초등학교 운동장으로 갔습니다.
점원분이 타는법정도는 가르쳐줬거든요. 그래서, 벽집고 타는연습 하다가, 운동장 가운대로 가서 벽 안집고 올라타는연습을 했다지요.

탈려고 폼을 잡으니까. 초등학생 한명이 지나가면서 "와! 외발자전거다!" 하더군요. "나도 타고싶다!" 라거나, "내친구꺼랑 똑같다!" 라는 여자아이도 있었고.. "바퀴가 하나밖에 없다!" 라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벽잡고 중심잡고 있는데 와서는 "타보세요!" 하고 외치는 초등학생은 참 난처했습니다. 오늘 처음타는데!

왼쪽페달을 아래쪽으로 향하게한다음 안장을 사타구니에 끼고  왼발을  패달에얺고 가볍게 앞으로 뛰어오르면서 오른발을 패달에 얺는다.  그런요령으로 올라타는 연습만 죽어라 했습니다. 슬슬 사타구니가 뻐근해오더군요. 은근히 아파옵니다.
안장높이를 조금 낮추기도 했습니다. 조금 쉬워진듯한 기분이 듬니다.

1시간 연습으로 대략 50%의 확률로 성공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만.. 문제는 전혀 앞으로 나가질 못한다는것입니다.
동생한태 좀 잡아달라고 하고, 손잡고 앞으로 천천히 가는 짓을 하다가 그만 뒤로 자빠져서 엉덩방아를 제대로 찧고말았습니다. 눈앞에 별이 도는듯한 느낌이랄까. 너무 아파서 한동안 정신이 없었습니다. 아이쿠야!

10시좀 넘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샤워를 하고나니 왼쪽 허벅지 아래부분이 무척 아픔니다. 패달에 맞아서 멍이들었나봅니다.

글을 작성하고 있으니 팔다리 어깨 허리 안쑤시는데가 없습니다. 외발자전거전신운동이라더니, 정말 그런가봅니다.

연습방법도 모르고 무작정 자전거를 들고간게 화근이였습니다. 용은 용대로 다 쓰고 말이죠. ㅎㅎ 집을 나설때는 오늘내로 50m는 주행해야겠다. 그런 각오로 갔였는데.. 1미터는 커녕 일보도 전진하지 못했습니다.

내일은 점원이 따로 준 동영상CD를보고 연습방법을 제대로 알고 나가봐야겠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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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콩바구니의 알림

    Tracked from kongbaguni's me2DAY 2008/06/28 00:44  삭제

    외발자전거 를 구입했습니다. 오늘은 1시간 좀 넘게 연습을 했는데.. 올라타는 연습만 했을뿐인데도, 팔 다리 어깨 허리 어디 안쑤시는데가 없군요.

  2. Subject: 콩바구니의 알림

    Tracked from kongbaguni's me2DAY 2008/08/13 17:42  삭제

    외발자전 를 타기 시작한지 이제 한달하고 보름좀 넘어가는 요즘. 이제는 동네 슈퍼마켓 갈때도 외발자전거를 타고 다닌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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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의 정치성향은 시장자유 -24, 개인자유 2 의 수치가 나왔고, 사민주의에 가깝다고 진단되었습니다.(정치성향 자가진단 테스트)2008-06-13 15:53:50
  • 니스툴 의자의 구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내일 이 의자를 앉아보고 살수있는 청담동의 매장에 갈 계획입니다. (그런데, 학생할인 옵션은 학생만 되는걸까요? 학생이 아닌데 학생할인받으려면 무슨 수가 있을까요..ㅎㅎ)(지름신 니스툴 의자 청담동)2008-06-13 16:10:37
  • 타임머신 이 있다면 이승만암살->대한인민민주주의공화국 여운형대통령 탄생. 혹은 정조가 20년은 더 살게 만들어서(병을 치료할 비약을 전해준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정조의 개혁을 성공하게하거나, 혹은 위화도 화군을 하던 당시의 이성계 를 암살하여 조선건국을 막는다거나..(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 타임머신 있다면 이런일을 해보자)2008-06-13 16:25:27
  • [니스툴 의자 구입] 청담동의 매장에 직접 가서 진열된 의자에 모두 앉아보고, 등받이가 없어도 팔걸이가 없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은데다, 접을수도 있고 가격도 저렴한 NS320을 샀다지요. 학생할인옵션으로 10만6천5백원에 구입했습니다. 제가 학생인줄 알았나봐요.(허리에 좋은 인체공학 의자 니스툴 지름신 강림)2008-06-14 16:03:10
  • 의자를 샀는데 의자가 완전히 부서져서 새제품으로 교환되는지 전화를 하는 꿈을 꾸었다. 역시 조금 비싸더라도 등받이가 있는것을 살걸 그랬나? 새로 산 의자는 동생주던지 하고, 등받이가 있는것을 추가로 사는것도 고려해봐야겠다. 2번째 구입은 많이 깍아준다고 하니..(의자 부서지는 꿈 지름신의 농간)2008-06-16 13:43:52
  • “웹브라우저의 역사와 웹표준의 이해” 에 관한 내용을 알기쉽게 만화로 구성하는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여우가 주인공이 되려나요..ㅎㅎ 팝툰 공모전에 이것으로 단편을 낼 생각인데, 이정도면 특정분야의 전문적인 소재 맞지요?(팝툰 공모전 작품 구상 웹표준 만화)2008-06-17 14:52:35
  • KT여행사가 조중동에 광고를 끊은 이후 손님이 줄어서 어렵다는 하소연에 아고리언들이 봉하마을 투어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는데 정말 나왔네요. 봉하마을 투어 당일치기로 4만5천원이랍니다. 와 가고싶다..(아고라 네티즌 조중동 불매 KT여행사 봉하마을 투어 등장)2008-06-17 18:39:30
  • 감기기운 때문인지.. 옷입으면 덥고, 옷벗으면 춥고 그렇습니다. 추운데 덥고, 더운데 춥고. 정말 추운건지 더운건지 분간이 안갑니다.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도 춥다고 느낌니다. 아버지의 증세도 저와 비슷한데.. 누가 누구한테 옮긴건지도 모르겠습니다.(여름감기)2008-06-17 19:44:30
  • 다음 만화 공모전(다음 만화 공모전)2008-06-18 13:41:06
  • 한겨레 만화 무단횡단(송태욱)[바로보기] (한겨래 촛불시위 촛불정국 관련 만화 좀짱인듯)2008-06-18 16:05:19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8년 6월 13일에서 2008년 6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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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거 대국민 담화문 아니죠. 대국민 협박문맞습니다. (이명박 犬統領 대국민 협박문) 2008-05-22 17:50:50
  • 온라인이라면, 프린스는 만들수 있는지 문득 궁금해집니다.프린세스 메이커가 여성향 이라는 기사내용은 납득이 안가구요. 아버지 입장에서 딸을 키우는 게임(제작사도 오타쿠 집단인 가이낙스)에 어째서 여성유저가 설래여야 합니까. 프린세스메이커는 분명 남성향 게임입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온라인 개발소식) 2008-05-22 18:00:27
  • 게임 장르에 대한 몰이해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예전에 나왔던 여성형 안드로이드를 육성하는 내용의 미연시게임인 마리오넷 컴퍼니를 여성전용게임 으로 포장하여 심지어 생리대까지 끼워파는일도 있었지요. 어떻게 미연시 가 여성전용 이 되는지 이해불능 입니다만. (게임 장르 잘 모르는 사람들) 2008-05-22 18:11:28
  • re:저는 닌텐도 DS로 뿌요뿌요 15주년 WiFi 대전을 종종 합니다. 일본분들 고수가 너무 많아서 좀처럼 이기는 게임이 없다는게 문제지만요.. ㅠㅠ 뿌요뿌요 온라인 이 다시 서비스 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가끔 해봅니다. (뿌요뿌요 닌덴도 DS 온라인 서비스 아쉽다) 2008-05-22 22:04:58
  • 키보드와 의자는 최고급을 사용해야 한다. 키보드는 이미 장만했고.. 남은건 의자 인데, 당췌 무슨의자가 좋은의자인지 모르겠다. 싸구려 의자에 않아있자니 허리아프고 어깨아프다. 무슨의자를 사야 의자 잘샀다는 소리를 들을까.. (최고급 의자) 2008-05-22 22:09:39
  • 티스토리 블로그의 관리자모드에 유입경로를 보면 MSN에서 kongbaguni 를 검색하여 들어온것의 로그가 보인다.그것도 자주 보인다. 하루 1건이상 지속적으로.. 무슨목적으로 MSN에서 kongbaguni 를 검색했을까 문득 궁금해졌다. (티스토리 블로그 유입경로 키워드 검색) 2008-05-22 23:05:37
  • 로고에 빨간색 들어간 곳에는 한나라당도 포함됩니다. 이 로고가 일장기를 떠받드는 형상이라는 해석이 도 있습니다만. 뉴라이트가 주장하는 식이면 한나라당도 로고에 빨간색이 들어갔으니 빨갱이라 봐야 하려나요, 심지어 미국의 국기도 빨간색이 많은데 미국도 빨갱이란 말이겠죠. (친일파 매국노 뉴라이트 똘마니 헛소리 듣기싫다 똥물에 튀겨 죽일 놈들 지눈깔 빨간것은 모르고 세상이 빨갛다 지랄 한다) 2008-05-23 02:02:22
  • 저도 돈좀 빌려주세요ㅎㅎ (재미로 알아보는 인간관계 테스트) 2008-05-23 17:08:01
  • 그 뉴라이트 회원들이 드셨던 쇠고기미국산이 아니라 케나다산 이였다고 하지요. 그것도 식물성사료만 먹여서 키운 최고급 고기였답니다. [St. Helen's Meat 홈헤이지 바로가기] 이건 뭐 ㅄ도 아니고 누굴 바보로 아는건지. (뉴라이트 케나다 쇠고기 시식회 국민을 바보 멍청이 무뇌아 로 알고있나 지랄 육갑 떨고 자빠졌다 빙신들) 2008-05-23 21:52:50
  • 진짜문제는 그런 쇼에 속아넘어가는 어리석은 국민입니다. 이명박의 대국민 협박문과, 뉴라이트 의 캐나다산 쇠고기 시식 쇼 의 효과인지 한나라당 정당 지지도가 14% 급등하여 45%를 기록하고, 이명박 국정지지도도 29%로 반등했다는 소식은 저를 절망하게 합니다. (이명박 지지율 반등에 절망했다) 2008-05-23 22:02:16
  • 하필이면 자유선진당하고 제휴를 합니까.차라리 민노당하고 제휴를 하시지 왜 그쪽입니까. 대선때도 문국현후보 찍었고 총선에도 비례대표에 창조한국당 찍었습니다. 이제 문국현 에대한 기대를 접어야 하려나봅니다. 정말 실망했습니다. (창조한국당 자유선진당 제휴 소식) 2008-05-23 22:20:01
  • 에반게리온 서 DVD정발되었군요 예약판매 입니다만. 그냥 질렀습니다. (에반게리온 서 DVD 예약판매 소식 지름신 강림) 2008-05-23 23:44:28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5월 22일에서 2008년 5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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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4월 6일에서 2008년 4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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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콩바구니의 알림

    Tracked from kongbaguni's me2DAY 2008/04/19 20:37  삭제

    간단한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한 미투데이 블로그 글배달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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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를 소재로 만화를 그릴 작정이라,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습니다. 고양이 도감,사랑스러운 고양이 기르기,내 고양이가 무슨 생각을 할까?이 책들을 반납하기전에 이 3권을 요약정리해야합니다. 반납기한은 3주입니다. (고양이 만화를 위한 연구) 2008-04-02 00:26:42
  • 최근 블로그 하루방문객이 급격히 감소했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포스팅을 좀 개을리 해서 그런것일까요? 보름이상 포스팅이 없을때도 하루 500은넘던것이 갑자기 200을 겨우 넘기는 수준으로 떨어진것은 포스팅이 뜸해서 그렇다는 이유로 설명하기 힘들것 같은데 말이죠. (블로그 카운터) 2008-04-02 15:45:04
  • 구글 사투리 번역 이거 대단한걸요 사투리를 표준말로 번역합니다. (센스있는 만우절 페이지 구글 사투리 번역) 2008-04-04 02:22:49
  • 린다 시거 의 시나리오 거듭나기에서 작가가 시나리오를 완성할때 여러사람들의 요구사항을 받아 수정하는 리라이팅을 하는 과정을 통하면 처음 기획의도와 전혀 다른 결과물이 나오기때문에 결국 이 리라이팅 과정을 통해도 작품이 되는 시나리오를 쓰는게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시나리오 거듭나기 리라이팅) 2008-04-04 02:46:41
  • 용산에서 컴퓨터를 샀습니다. 4년만의 컴퓨터 업그래이드. 70만원 가까이 들었네요. (컴퓨터 지름신) 2008-04-04 13:37:16
  • 구입한 컴퓨터를 지고오는데. 아직 조립안된 부품들을 전부 두발달린 카에 실어 나르자니. 이거 무게가 장난이 아닙니다. 용산에서 아르바이트하는 회사까지 일단 끌고 왔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 집에갈때는 염치불구하고 노약자용 앨리베이터를 이용해야겠습니다. (컴퓨터 지름신) 2008-04-04 13:40:53
  • 파이어폭스3 베타 5 설치했습니다. 검색사이트 에 다나와가 등록되있네요. 그런데 네이버는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두게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3 700번째 글) 2008-04-04 15:59:09
  • 요즘 숫자2가 새겨진 파란색옷을 입은 사람들을보면 화가치민다. 딴나라당 없는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우익진영에 창조한국당. 좌익진영에 진보신당. 이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게다 친일파를 숙청하지 못한 한국 현대사의 비극. 대한민국 초대대통령은 여운형 이여야 했다. (이승만 자유당 시절로 돌아가려나 한나라당 싫다) 2008-04-05 17:53:20
  • 식목일을 공휴일에서 뺀것은 정말 잘한일이다. 식목일마다 산에올라서 담배피는 애연가때문에, 해마다 심는나무보다 산불로 불타는 나무가 많았는데, 식목일이 공휴일이 아니게 되고나서부터 산불이 크게 줄었다고 한다. 산에서 담배피고 꽁초를 아무대나 버리는 사람들이 문제다. (식목일 공휴일 아닌 이유 담배 산불) 2008-04-05 18:12:29
  • 휴대용 재떨이를 가지고 다니면서 꽁초를 제떨이에 버리면 누가 뭐라고 할까. 꼭 담배꽁초를 아무대나 버리니까문제인것이다. 길가면서도 아무대나 탁탁. 운전하면서 창밖으로 탁탁. 우리나라 담배피는사람 치고 휴대용 재떨이 가지고 다니는사람 못봤다. (담배꽁초 아무대나 버리는 사람 정말 싫다) 2008-04-05 18: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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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페이지의 각부분을 따로 작성하여 head의 링크거는부분, header, footer등을 php의 include로 불러오는 방식을 사용해보았는데. 어쩨서인지 head 부분에서 유효성 에러가 납니다. 해결방법 아시는분 계신가요? (웹표준 w3c 유효성검사) 2008-03-15 11:20:38
  • Wacom Cintiq12wx129만원에 질렀습니다. 이르면 월요일, 늦으면 화요일에 배송온다네요. 이제 제통장은 완전 빈털털이입니다. ㅠㅠ (지름신 wacom cintiq 액정타블릿) 2008-03-15 14:57:27
  • 액정타블릿을 지르게 된이유가 있습니다. 아는사람과 공동작업으로 메가TV CF 공모전에 제출한 CF콘티가 우수상을 받게 되었거든요. 상금이 자그만치 300만원인데. 둘이서 반땡해서 150씩 나눠가지기로 했다지요. 근데 시상식에 무슨 옷을 입고 간다지요? (메가tv cf공모전 우수상 시상식 옷걱정) 2008-03-15 15:01:28
  • 콩바구니 스킨 7.0 배포합니다.이번스킨은 보름도 못가서 갈아엎었네요. ㅎㅎ 바꾸기전: 바꾸고나서 (블로그 스킨 만들기 xhtml css 웹표준) 2008-03-15 15:19:23
  • 그러고보니, 이제 가지고있는 입력장치 사는데 들인 가격만 합쳐도 (HHKB pro2 :20, Wacom intuos2 9*12 :30 , Wacom Cintiq12wx :130, Logitec Mouse:2) 이제 180만원에 육박하는군요. (컴퓨터 입력장치) 2008-03-15 15:39:33
  • 와콤 에서 매달 공모전을 하고 있더군요.튜토리얼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참가자전원 문화상품권2만원권.(내용이 부실하면 만원) 준다네요. (wacom 튜토리얼 공모전) 2008-03-15 15:42:31
  • 파이어폭스3 beta4 설치했습니다. 확대,사파리처럼 축소한 그림이 안티알라싱이 걸리고, 자바스크립트 처리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습니다. 이것으로 자바스크립트 처리속도를 테스트해볼수 있다지요. 근데 오페라에서는 왠지 잘 안되네요... (파이어폭스3 빨라졌다) 2008-03-15 16:43:52
  • 오늘 만든것: PictureBox 2.0 (dom 스크립트 javascript xhtml css 웹표준) 2008-03-26 02:15:08
  • 홍차 티백 1개로 4잔짜리보온병2개, 2잔짜리보온병2개 우려먹었다. 종이컵에 담으니 대략 14잔. 한잔에 150ml로 계산하면... 2.1리터. 티백하나로 몇잔까지 우려먹을수 있을까 궁금해졌다. (홍차 티백으로 여러번 우려먹기) 2008-03-26 15:55:12
  • 요즘 물 많이 마시는 캠패인중입니다. 스폰지 왈 맹물을 많이 마시는게 좋다지만. 그건 힘들어서, 홍차를 타서 보통 보온병 3개분량을 마시는데, 계산해보니 2리터가 조금넘는수치. 왠지 뱃살이 빠지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홍차 물 많이 마시기) 2008-03-26 16:10:11
  • 원래는 플래시였는데 자바스크립트로 띁어고쳤습니다. 아르바이트 하는 회사 홈페이지의 웹표준화는 착착 진행중입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긴합니다만... (javascript html css xhtml 웹표준) 2008-03-26 17:29:17
  • 테이블 레이아웃.구조와 표현과 동작이 전혀 분리되지않은 문서, 참 암담합니다. 굳이 어려운 작업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이놈의 회사 홈페이지를 볼때마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띁어고치고 싶은 심정은. 어지러진 방을 보았을때의 베르단디의 심정과 같다고나 할까요. (웹표준 홈페이지) 2008-03-26 17: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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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이 강림하셨습니다

이번에 강림하신 지름신은. 전번에 구입했던 HHKB Professional2 가 싸다고 느껴질정도로 비싼 입.출력장치를 구입하라 강요하십니다. 바로 액정타블릿. Wacom Cintiq12wx입니다. 만화가 지망생으로서 정말 꼭 가지고 싶은 물건중 하나였는데, 그냥 평소같았으면 침만질질 흘리고 말았겠지만. 지인과 공동작업으로 출품한 메가TV CF아이디어 공모전 에 우수상으로 입상하는바람에. 그냥 지르고 말았습니다. 상금이 자그마치 300만원인데, 둘이서 반씩 나눠가지기로 했거든요.

공모전그림

아직 상금을 탄것은 아니지만. 하루라도 빨리 Cintiq 를 보고싶은마음에, 가지고있던 돈을 전부 털어서 129만원에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동생은 가격이 더 떨어질지도 모르니 기다렸다 사라지만. 지름신의 등살을 견딜 제간이 없었습니다.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토요일에 주문하고, 이틀이지나 월요일이 되어 아르바이트를 다녀오니 물건이 도착해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자를 열자

상자가 제법 큽니다. 여기에 Cintiq가 들어있는것입니다. 바로 상자를 열었습니다.

상자안에는 사은품으로 들어있는 와콤 정품 가방과 (Cintiq를 넣어가지고 다닐수 있도록 디자인된것으로 보입니다.) Cintiq12wx의 박스가 나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정색에 깔끔한 디자인의 박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자를 열어보니 설명서와 드라이버CD가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뭔가 복잡하네요 ㅎㅎ 뭐가 이리 많이 들었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있는 스치로폼과 주변기기가 들어있는 박스를 들어내니. 본체가 나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Intuos 2 9*12 와 나란히 놓아보았습니다. 이놈이 좀 작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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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타민 M 2008/04/13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타블렛과 같은 상표지만 7배이상 비싸군요!!!
    이렇게 싼 타블렛도 완전 만족하고 있는데 cintiq는 어떨까요.?? ㅎㅎ

    • BlogIcon 콩바구니 2008/04/16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비싸죠? 이번달에 컴퓨터에만 200만원 썼네요. 본채도 얼마전에 업그래이드 했거든요.

      cintiq 로 완전히 수작업같은 CG환경을 구현할수 있지 않을까. 종이없는 작업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완전히 종이를 대체하기에는 무리가 좀 있네요. 다만 팬터치정도는 컴퓨터로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밑그림은 종이로 그리고 스켄받아서 컴퓨터에서 망가스튜디오로 팬터치를 하고, 페인터나 포토샵으로 색을 입히는 과정으로 작업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또 스케너가 말썽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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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먹는게 싫다. ㅠㅠ 아. 나이를 거꾸로 먹는 방법 없을까?" 뭐 그런 생각을 잠깐 했습니다. 요즘은 이 나이란 물건이 상당히 부담스럽군요. 어쨌든 2008년의 새해는 밝아오고.. 아무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년 근하신년) 2008-01-01 02:27:16
  • 며칠전부터 한국만화가협회 홈페이지가 접속이 안돼네요. 무슨일일까요... (한국만화가협회 홈페이지 접속불량) 2008-01-01 17:06:45
  • 슈퍼마리오 3 배경음악 12345 (슈퍼마리오 배경음악) 2008-01-02 15:32:37
  • TV 에서 자주 들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BGM: 카우보이비밥 오프닝, 신세기 에반게리온 미사토 테마, 아스카 테마, 카드켑터 사쿠라 배경음악 하나 , 특히 버라이어티 쇼프로 따위에서. 일본 아니메 배경음악을 자주 가져다 쓰더군요. (tv bgm 일본음악) 2008-01-02 16:05:29
  • 오늘 구입한 만화책: 간츠22권. 나나 18권. 가가탐정사무소 13권. 신족가족 4권. 아벤투라1권. 미나미가 4권. (만화책 구입 지름신) 2008-01-02 16:11:27
  • 그래서 TV 보다가 아는음악나오면. "아 저거 그 머시기 애니메이션에 서 어쭈구리 할때 나오는 배경음악이 아닌가!" 하면서 옆에 동생옆구리 찌르며 "야 이음악. 거기 나오는 그음악이잖아.ㅋㅋㅋ" 한다죠. 어째서 한국음악 안쓰고 일본음악 가져다 쓰는지.. 모르겠어요. (tv bgm 일본음악) 2008-01-02 16:21:42
  • 자폐증검사 저도 해봤어요 그런데 28점 나왔네요. 높은점수라네요. 3살때 영등포 양남동 에 어머님이 운영하시던 식당 앞 인도에서 트럭에 치이는 사고 이후 5살까지 전혀 기억이 없고. 6살때 유치원에서 받아주지 않았던게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자폐증 이였나 했다죠. (자폐증검사 고득점) 2008-01-03 00:30:42
  • 저도 서명하고 왔습니다.근데 파이어폭스에서는 잘못된 접근이라고 나오네요.ㅠㅠ 익스플로러에서만 서명 가능합니다. 이점은 안좋네요. 맥킨토시 나 리눅스등을 사용하는사람은 서명 못하겠군요. (한반도 대운하 반대 서명) 2008-01-05 17:11:24
  • 쇼핑몰의 홈페이지에 포토샵으로 이미지편집하고 해서 상세페이지를 올리는 아르바이트를 해보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앗는데. 시급이 5천원입니다. 인력시장 막일을 하더라도. 조식 중식 제공에 일당 5만원인데. 시급5천원에 하루5시간 근무. 교통비 제하면 일당2만3천원이네요. (일자리 구해야 하는데) 2008-01-05 18:22:34
  • 블로그 랭킹 : 제 블로그는 블로그코리아 랭킹 694위라는군요. (블로그코리아 블로그랭킹) 2008-01-05 22: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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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를 구상하는것은. 색색이 얽혀있는 실뭉치에서 실을 뽑아(소재선정), 색깔과 굵기별로 정리정돈하고(소재선별 정리), 면을짠다음 (시놉시스), 수를 놓는(스토리전개) 작업에 비유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나저나 어렵네요... ㅠㅠ (시나리오 작법) 2007-11-14 13:18:40
  • 오늘 꾼 꿈입니다. [오즈의 마법사. 마녀의 역습] 이것을 다듬어서 만화로 그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꿈 이야기) 2007-11-14 13:44:34
  • 블로그 스킨을 고치던중 문득 textarea 에 :first-line 선택자가 작동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파이어폭스 , 오페라는 지원하지 않는군요. 사파리는 역시나 지원합니다. 그런데 익스플로러 6 에서도 지원하네요. 이건 의외인걸요 ㅎㅎ (css :first-line 선택자 texearea 적용) 2007-11-14 17:54:09
  • 해피해킹 키보드 사용중 키보드상에 CapsLock버튼이 없는데도 CapsLock 이 활성화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원래 있는 기능인것 같은데. 우연히 잘못친 타자가 CapsLock 을 켜는것 같습니다. 저는 도무지 어떻게 CapsLock을 켰는지 모르겠습니다. (해피해킹키보드 hhkb hhkp) 2007-11-14 18:17:53
  • CSS textarea 에 :first-line 선택자 적용하기 (css :first-line 선택자 texearea 적용) 2007-11-14 18:43:58
  • 어렸을적에는 동네에 센베이 공장이 있어서. 센베이를 자주 먹었는데. 그레서인지 별로 맛있다고 생각해본적도 없었구요. 요즘은 왠지 끌리네요.. 센베이가요. 근데 이거 일본 전통과자인거 맞죠? (센베이 끌리는 요즘) 2007-11-14 19: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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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또 뜯어고치게 되는 블로그 스킨. 정말 중독성 있는것 같아요.. ㅠㅠ 이걸로 몇번쩨인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 스킨) 2007-11-17 01:13:43
  •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혹시 필요하신분 댓글에 E-Mail 주소 적어주세요. 무려 42장이나 가지고 있답니다. ㅎㅎ (티스토리 초대장 드려요) 2007-11-17 21:57:17
  • 누워서 애니메이션을 보면, 어째서인지 잠이 옵니다. ㅠㅠ 30분 자버렸네요. 자다깨서 대략 멍한 기분입니다. (잠) 2007-11-17 22:56:41
  • 어쩨서인지 17일의 미투데이 포스팅이 블로그로 넘어가질 않네요. 세벽부터 있었던 접속불량과 관계가 있는듯합니다.. 글 보내기 하면 이미보냈다고 뜨는데 블로그엔 글이 없는 상황이랄까요. (미투데이 블로그 글보내기 장애) 2007-11-18 14:47:29
  • 날씨 많이 추워졌네요. 이불밖으로 나가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요즘입니다. (날씨) 2007-11-18 14:50:06
  • 배가 아파서 그랬는지 똥싸는 꿈을 꿨습니다. 군대 내무실 화장실에서 똥을 싸는데 후임한명이 구경하고는 "그것 참 대단한 설사이지 말입니다." 라고 말하고 중대장이 "의무대 가보는게 어떤가?" 라고 말하고.. 설사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않고. 참 난감했습니다. (똥싸는 꿈 좋은꿈 이라던데) 2007-11-18 15:49:22
  • 오늘 완성한 그림 (그림) 2007-11-18 15:51:24
  • 오늘 NDSL 이 왔습니다. 그런데 하드웨어 단품뿐이군요. 케이스랑 보호필름. 소프트웨어 하나정도는 덤으로 끼워줄줄 알았는데.. ㅠㅠ 이래서는 3만8백원으로 NDSL 산 셈 쳐야 할려나요.. ㅎㅎ 유지비 압박때문에 팔아치울까 생각중입니다. (티스토리 백일장 이벤트 ndsl 당첨) 2007-11-19 13:54:52
  • 그런데막상 팔자니. 얼마를 받아야할지 고민이네요.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신품 DSL. 옥션 신상품 13만원 좀 넘으니까.. 직거래로 12만원 받는다 치면. 9만원 이익인셈입니다만... 그냥 플스2 팔아치우고 그돈으로 NDSL 용 게임 지르는게 나으려나요? (티스토리 백일장 이벤트 ndsl 당첨) 2007-11-19 14:02:27
  • 구글에서 국제우편으로 PIN번호 가 왔습니다. 지급보류상태 해제. 현제 60달러 모았고. 한달 10달러의 수익이 계속 유지된다면 4달후 100달러에 도달하네요. 이럴때 달러환율 떨어지는건 참 아쉬워요.. 100달러이니 한화로 9만원 좀 넘네요 . (구글 에드센스) 2007-11-19 14:06:35
  • 요즘 "폴라리스 렙소디"를 다시 읽는중입니다.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빛의 종족"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에서 나오는 "빛이 된 첫번째 종족" 과 관련있는걸까요? 세삼 감탄하고 있어요. (이영도 환타지 소설 폴라리스 렙소디) 2007-11-19 14:12:07
  • 어째서인지 17일부터 블로그로 글배달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19일인 어제 블로그 계정설정을 다시 하면서 글분류 지정이 가능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만. 오늘 도 어제글이 블로그로 안넘어갔네요. (미투데이 티스토리 블로그 글보내기 장애) 2007-11-20 09:49:10
  • 오늘은 복권이나 하나 살까요? 그런데. 똥싸는꿈 꾼것은 엇그제인데.. 아직 효력이 남아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복권) 2007-11-20 12:33:03
  • 폴라리스 랩소디3권 빌려왔습니다. 그런데 낙장이 있네요. 다음 사람을 위해서 책의 빈페이지에 인터넷에서 받은 것을보고 낙장부분(193~195)을 열심히 배껴적었는데 196 페이지 다음에 등장하는 195페이지. 이런. (폴라리스 랩소디 도서 낙장 안습) 2007-11-21 00:37:47
  • 동생이 영화예매권 당첨됬다고 해서. 내일 식객 보러 갑니다. 12시 예약이니 오늘은 일찍 자야 겠네요 (영화 식객) 2007-11-21 00:40:56
  • 옥션에서 호리 ndsl 주변기기를 지르고자 했습니다. 인증서 창까지 띄워놓고. 이제 결제 확인 버튼만 누르면 되는데. 살까말까 고민하다 애라모르겠다 지르자 -확인- 그런데 알수없는 이유로 에러가 나고... 결국 지름신을 무찔렀다나요. (호리 ndsl 주변기기 지름신) 2007-11-21 00:49:59
  • 언뜻 횡재한것 같지만. 이놈이 자꾸 책장 꼭대기에서 지름신을 소환해대니 참 난감합니다. 어찌해야 쓸까요.. ㅠㅠ (ndsl 지름신 소환 난감) 2007-11-21 00:54:23
  • 동생과 같이 식객을 보고 왔다지요. 텔레비젼에서 상당 부분을 미리니름(비슷한말: 네타, 스포일) 당하는바람에 극 초반은 김이 빠졌는데,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후반부에서는 눈시울을 적시는 찡함이 있었구요. 글세 울기 일보직전까지 갔다니까요. (영화 식객 감상평) 2007-11-21 16:49:22
  • 이크. 로또사는거 깜박했다. (복권) 2007-11-21 17:16:44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7년 11월 14일에서 2007년 11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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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3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최근 해피해킹 키보드에 대한 지름신의 등살에 결국 이기지 못하고 마침네 그것을 구입하기로 마음먹은 저였습니다. 바로 오늘 사러 가야겠다고 생각했죠. 동생이 돌아오면 지하철 정기권을 빌려서 용산으로 가자고 마음먹었습니다.

3시넘어서 온다던 동생은 5시가 다되어 집에 왔습니다. 그냥 내일살까 생각해봤지만.. 역시 오늘사는것이 졿겠습니다. 그래서 결국 집에서 5시 20분에 출발했습니다. 영업시간이 6시까지인데.. 혹시나 하는마음에 전화해보니 제가 갈때까지 기다려주겠다고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구입한 키보드와 키보드루프 입니다.

신용산역 5번출구의 레오폴드로 찾아갔습니다. 도착시간은 5시 55분.

"계신가요"
"무슨일로 오셨지요?"
"키보드 사러 왔는데요.. 아까 전화했던..."
"아. 네 어서오세요. 거기 신발 벗으시고 슬리퍼 신고 들어오세요."

오피스텔 건물안에는 선반위에 여러가지 상품이 진열되어있었고. 해피해킹 키보드 들도 진열되어있습니다. 프로페셔널2 를 선반위에 올려주며 만져보라고 권하더군요. 검정색의 각인된것이였습니다. 조금 만져보니 바로 알겠더군요. 아. 이래서 명품이구나.. 하구요.

"하얀것도 구경할수 있을까요?"
"물론이죠"

박스를 열어 하얀색의 무각인 키보드를 보여주었습니다. 와.. 이것도 괜찮네.

조금 고민하고있으니.. 직원분이 제 고민을 덜어주시더군요.
"하얀색은 아무래도 때가 타지 않겠어요? 검정색이 좋을것 같은데요."

검정색은 먼지가 않으면 눈에 잘 뜨인다는 문제가 있지만.. 흰색은 변색의 문제가 있을법도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때타서 변색되면 보기 안좋잖아요.. 그래서 결국 검정색을 샀습니다.
키보드 루프도 덤으로 구입했습니다. 결재하고나니 직원분이 시원한 비타500 을 주시더군요. ㅎㅎ

스프링노트

사은품으로 받은 노트입니다. 표지에는 키보드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스프링노트 내지

내지는 모눈종이입니다.

그리고 사은품으로 실사이즈의 해피해킹 키보드가 인쇄된 스프링노트를 받았습니다.
가끔 키보드 배열이 했갈리면 옆에두고 쳐다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키 배열은 거의 다 외웠기때문에 그럴일은 없을거라 생각하지만요...

해피해킹 키보드 박스 개봉

박스를 개봉한 모습입니다. 설명서와 정품보증 스티커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작업공간에 설치해봤습니다.

정말 괜찮은 키보드입니다. 키보드 루프 포함하여 24만8천원 투자했지만...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이제까지 막키보드만 사용해오다 처음으로 비싼 키보드를 만져봐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정말 좋습니다. 쫀득쫀득한 느낌이라는게 바로 이런것이군요. 손에 착 붙는 느낌이랄까요... 기왕 샀으니.. 오래오래 아껴써야 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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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콩바구니의 생각

    Tracked from kongbaguni's me2DAY 2009/03/18 00:40  삭제

    2007년 10월에 24만8천원 주고 구입했던 HHKB PRO2가 지금은 38만원 한다

  2. Subject: 콩바구니의 생각

    Tracked from kongbaguni's me2DAY 2009/04/08 19:44  삭제

    그거 치명적이죠… 그래서 파워버튼 없는 HHKB professional 2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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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과스프 2007/10/10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것이 손에 한 번 익으면 다른 키보드를 사용할 수 없다는 그 전설의 HHK 군요. 문서 작업(+가끔씩 코딩도)을 많이하는 저도 한 번 사서 사용해보고 싶지만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 나더군요. ㅠ_ㅠ

    • BlogIcon 콩바구니 2007/10/10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작은 크기가 맘에 드는군요. 책상위에 이것저것 올려놓고 작업할일이 많아. 공간절약이라는 이점이 상당히 큼니다.

  2. BlogIcon 동치미 2007/10/10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하면 정말 해피-해킹 하게 되지요; ^^
    검정 무각이신것 같은데,
    위, 아래, 좌, 우 라던지 페이지 업, 다운등
    사용하기가 약간 불편하시겠어요.
    빨리 적응하시길 바래요~

    • BlogIcon 콩바구니 2007/10/10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이핑은 금방 적응했습니다. 방향키 사용은 아직 어려워서... 그냥 마우스를 쓰곤 합니다만.. 뭐 금방 적응 되겠지요. ㅎㅎㅎ

  3. BlogIcon 공상플러스 2008/02/15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하하 참 멋지네요..
    밑에 타블렛도..

오늘은 비도오고 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만화책몇권 사질렀습니다.
오늘의 쇼핑목록은 다음입니다.

  1. 건강 전라계 수영부 우미GO 5권 : 학산문화사
  2. 안녕, 절망선생 2권 : 학산문화사
  3. 벗꽃사중주 1~2권 :북박스
  4. 샤먼시스터즈 6권 : 대원씨아이
  5. 지옥소녀 1권 : 서울문화사
  6. 괴물왕녀 5권 : 북박스
  7. 랜드리올 7권 : 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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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벗꽃사중주 1권 종이띠 의 문구에는 제대로 낚였네요.. 여기부터 스포일 의심 영역기타를 휘두르는 여고생.. 안나옵니다. 네 본편에서 안나와요. 편집부에서 표지만 보고 문구를 정했나봅니다...(사실 기타를 휘두르는 여고생을 무척 기대하고 산책인지라.. 조금 실망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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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マサキ君 2007/09/27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망선생 2권이네요. 절망선생 재미있나요? 2권을 구입하신걸 보니 1권도 구입하셨겠다 싶어서... 주변엔 절망선생의 개그 센스를 따라갈 수 없다고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봐서요 -_-;;;

    • BlogIcon 콩바구니 2007/09/28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무척 재미있습니다. 무었보다 캐릭터 설정이 독특하달까요.. 그림도 깔끔하구요. 애니메이션도 다봤지만.. 만화책으로 다시봐도 재미있네요. 현제 7권까지 나왔죠 ㅎㅎ (혹시사신다면 겉날개를 한번씩 뒤집어보시길 바랍니다. 속표지에 숨은 만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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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버렸습니다. sony ne830 음.. MP3 살까 고민하다가 결국 CDP로 질러버렸는데.. 잘산건지는 모르겠네요..
PMP도 있는주제에 CDP는 왜 샀냐고 .. 하실지 모르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T43은 음악이 약해서 말이죠.. (노래 끝나고 시작할때 볼륨이 페이드인 되는 기능이 있는데 그것 끌수 있는 옵션이 없다는게 정말이지... OTL입니다.) 아무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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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랄까..

피규어를 사고싶었습니다.

그냥... 몇개 가지고있으면 그림그리는데 도움이 될것 같았거든요.

용산 건담샵도 가봤지만... 그닥 맘에드는 피규어는 없었습니다.

온라인구매밖에없나..

별수없이 인터넷서..구입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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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4 에서 주문한지 약 보름만에 책을 받아보네요.

OKAMA의 단행본 CLOTH ROAD 를 원판으로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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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었는데

3권이 비닐포장이 벗겨진 상태로 왔네요..  책보다 크기가 1.5배는 더큰 상자에 담아 보내면서 아무런 완충소재도 집어넣치 않았습니다. 덕분에 3권 표지에 기스가 엄청나서..  정말 난감하더군요.

뭐 항의하니 교환해준다고는 하지만 말입니다..

동생의 경우도 YES24에서 책배송오는것.. 책 날개를 꼭 찢어서 오더라고..
어떻게 그렇게 책포장을 부실하게 해서 보내는지 이해불능입니다.

.. 원판이 좋긴 좋네요
국내판하고 비교해보니.. 색감의 차이도 있고(원판의 색이 훨씬 선명합니다..)
인쇄상태도 비교가 안되는군요.



그나저나 위사진처럼. 의성어로 그림가리는건.. 정말 싫어요.. ㅠㅠ
의성어 뿐 아니라 톤도 많이 잘렸죠

.. 역시 그림공부를 하려면 원판을 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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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먹고 320기가 하드디스크를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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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인데요..

막상 윈도2003 설치하자니 하드를 인식을 못해서 상당히 애먹었습니다.
동생의 컴퓨터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SATA 드라이버를 플로피에 담은다음 설치하라고 하더군요.

플로피가 없어서 USB에 SATA 드라이버를 넣은후 시도해보았지만
설치중 USB를 하드디스크로 인식해버리는바람에 설치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벼라별 시도를 다해봤지만 전부 실패.

결국 오늘 점심무렵에 FDD를 사와서 겨우 설치했네요..
최신형 SATA 하드를 설치하는데 무슨 플로피디스크가 필요한건지.. 참 난감하네요..

암튼 설치완료.

힘들었습니다.. ㅠㅠ





정말 넓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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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6/01/30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헉........... 320..............
    내껀 2개합쳐밨자 80을 웃도는데..

아동만화 컬러링 알바 보름치분량의 고료를 받아서 모니터 살돈을 마련했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모니터는 동생이 5만원주고 산 중고 DELL 17인치 모니터였죠. 화면 정중앙에 심한 기스가 나있어서 상당히 상태가 안좋아서요... 이참에 모니터를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다나와및 기타식사이트들. 리뷰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그결과 그래픽하는데 LCD는 좋치 않다더군요. 그래서 결국 CRT 쪽을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용산으로 향했습니다.

오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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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콩바구니의 생각

    Tracked from kongbaguni's me2DAY 2009/01/24 00:48  삭제

    4년전 구입한 싱크마스터909NF의 사용시간을 보니 무려 12411시간이나 썼다고 나온다. 모니터 표면에 기스 엄청 심하고. 색도 어둡게 나오는데, 이거 처분하고 새로운 모니터를 사야 하지 않을까. 이를 태면 EIZO 같은… (그러나 돈이 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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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늘 설렘 2005/07/10 0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하십니다. ㅇㅁㅇ/ 909NF 사셨나요? 아무튼 부러워요. 이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