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바구니의 그림일기

'홍차'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6/12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10일 by 콩바구니
  2. 2008/04/20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19일 by 콩바구니
  3. 2008/04/02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1일 by 콩바구니
  4. 2008/03/27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6일 by 콩바구니
  5. 2008/03/09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8일 by 콩바구니
  6. 2008/01/30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9일 by 콩바구니
  7. 2008/01/15 콩바구니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14일 by 콩바구니

이 글은 콩바구니님의 2008년 6월 5일에서 2008년 6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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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4월 16일에서 2008년 4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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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이 다가옵니다. 제가 찍을 후보는 대한민국 국민의 3대의무(준법, 국방, 납세)를 잘 지키는 사람입니다. 간단하죠? 만약 그런후보가 없다면. 가장 적게 어긴후보를 찍을수밖에요.. 최선이 아니면 차악을 선택하라 했나요. (총선 후보 선별기준 준법 국방 납세) 2008-03-27 18:01:53
  • 사악한 인류와 정의의 로봇군단의 전쟁. 언제나 결말은 악의무리 인류의 승리. 최첨단 로봇군단도. 무지막지 강한 인간 히어로앞에서는 추풍낙엽. 아무리 밟아도 부활하는 정녕 무서운 존제인, 히어로를 제압할수 있는 수단은 결단코 없다. (가끔 sf영화 보면 드는 잡생각) 2008-03-28 14:03:07
  • 저는 뜨거운물을 잘 마시지 못합니다. 그래서 차를 타도 일단 식혀서 마십니다. 90도씨에서 3분정도 우려낸 홍차를 보언병에 담은다음 컵에 따라 3분정도 냅두면 제가 마시기 좋은 미지근한 온도가 됩니다. (자기소개 뜨거운 물 마시기 홍차 온도) 2008-03-28 17:13:41
  • 저는 찬물도 잘 마시지 못합니다. 한여름에 파는 얼음갈아넣은 생과일쥬스 같은것은 마시고나서 반드시 더운물을 마셔줘야 탈이 안납니다. 속이 좀 안좋거든요. (자기소개 차가운 물 마시기) 2008-03-28 17:20:30
  • 2MB 탄핵 투쟁연대 홍보 UCC (이명박 2mb 탄핵) 2008-03-30 22:30:54
  • Sonic Youth : Washing machine (04-07-96 Germany) (sonic youth live music germany 공연 동영상 유투브 youtube) 2008-03-31 03:03:55
  • 소닉유스를 처음 접한것이 그 유명한 Daydream Nation이였지만. 음반을 처음으로 구입한것은 바로 A Thousand Leaves였습니다. 그중 Sunday,Wild Flower Soul,Little Trouble Girl등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곡입니다. (즐겨듣는 음악 소닉유스 sonic youth) 2008-03-31 03:27:37
  • My bloody Valentine를 알게된것은 국군수도통합병원의 도서실에 있던 음악잡지 SUB에서였습니다. 면회오는 동생에게 CD를 구워오라 해서 들어봤는데 정말 좋아서. 휴가받은날 바로 구입했다죠. Only Shallow,soon,Only Said (british rock my bloody valentine music video) 2008-03-31 03:42:10
  • 목동주민들은 전기,수도,의료보험민영화로 인한 여파는 생각하고 한나라당을 지지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세금폭탄 종부세 폐지하라 현수막 걸어놓고 있던것으로 보아.종부세 폐지 하나로 한나라당을 지지한것 같은데, 감기걸려 치료비 수십만원 청구받고나서도 한나라당 지지할까요.. (답답한 목동 주민들 한나라당) 2008-04-01 14:53:51
  • 현대사를 가르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제가 다닐때도 언제나 국사책의 근대사 부분은 이승만이 대통령되고 대한민국정부가 수립되었다에서 마침표를 찍었지요. 요즘도 그러나요? (현대사 없는 국사책) 2008-04-01 15:05:20
  • 김구의 반민특위가 이승만에의해 해체되고. 단 한명의 매국노도 처벌하지 못한체 친일파에 의한 정부가 들어서고, 아직도 친일파가 득새하고 독립운동가 후손은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회에서 제대로 된 한국현대사를 학교에서 가르치는것을 기대하는것은 무리일려나요...ㅠㅠ (친일파 현대사 교육 이승만 김구) 2008-04-01 15:10:03
  • 양천구 신정5동에 출마한 한나라당후보(그런후보 이름 기억하기 귀찮다)의 공약이 참 가관이다. 그 좁디좁은 신정역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한단다. (양천구 신정5동 에스컬레이터 설치한다는 한나라당 후보) 2008-04-01 17:18:44
  • 신정역의 동쪽개찰구는 에스컬레이터가 없지만 계단이 적은편이라 필요없다. 그리고 2번출구에는 노약자 장애인을 위해 엘레베이터도 있다. 도데체 에스컬레이터를 추가해야할 필요성을 모르겠다. (양천구 신정5동 에스컬레이터 설치한다는 한나라당 후보) 2008-04-01 17:21:37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3월 27일에서 2008년 4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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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페이지의 각부분을 따로 작성하여 head의 링크거는부분, header, footer등을 php의 include로 불러오는 방식을 사용해보았는데. 어쩨서인지 head 부분에서 유효성 에러가 납니다. 해결방법 아시는분 계신가요? (웹표준 w3c 유효성검사) 2008-03-15 11:20:38
  • Wacom Cintiq12wx129만원에 질렀습니다. 이르면 월요일, 늦으면 화요일에 배송온다네요. 이제 제통장은 완전 빈털털이입니다. ㅠㅠ (지름신 wacom cintiq 액정타블릿) 2008-03-15 14:57:27
  • 액정타블릿을 지르게 된이유가 있습니다. 아는사람과 공동작업으로 메가TV CF 공모전에 제출한 CF콘티가 우수상을 받게 되었거든요. 상금이 자그만치 300만원인데. 둘이서 반땡해서 150씩 나눠가지기로 했다지요. 근데 시상식에 무슨 옷을 입고 간다지요? (메가tv cf공모전 우수상 시상식 옷걱정) 2008-03-15 15:01:28
  • 콩바구니 스킨 7.0 배포합니다.이번스킨은 보름도 못가서 갈아엎었네요. ㅎㅎ 바꾸기전: 바꾸고나서 (블로그 스킨 만들기 xhtml css 웹표준) 2008-03-15 15:19:23
  • 그러고보니, 이제 가지고있는 입력장치 사는데 들인 가격만 합쳐도 (HHKB pro2 :20, Wacom intuos2 9*12 :30 , Wacom Cintiq12wx :130, Logitec Mouse:2) 이제 180만원에 육박하는군요. (컴퓨터 입력장치) 2008-03-15 15:39:33
  • 와콤 에서 매달 공모전을 하고 있더군요.튜토리얼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참가자전원 문화상품권2만원권.(내용이 부실하면 만원) 준다네요. (wacom 튜토리얼 공모전) 2008-03-15 15:42:31
  • 파이어폭스3 beta4 설치했습니다. 확대,사파리처럼 축소한 그림이 안티알라싱이 걸리고, 자바스크립트 처리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습니다. 이것으로 자바스크립트 처리속도를 테스트해볼수 있다지요. 근데 오페라에서는 왠지 잘 안되네요... (파이어폭스3 빨라졌다) 2008-03-15 16:43:52
  • 오늘 만든것: PictureBox 2.0 (dom 스크립트 javascript xhtml css 웹표준) 2008-03-26 02:15:08
  • 홍차 티백 1개로 4잔짜리보온병2개, 2잔짜리보온병2개 우려먹었다. 종이컵에 담으니 대략 14잔. 한잔에 150ml로 계산하면... 2.1리터. 티백하나로 몇잔까지 우려먹을수 있을까 궁금해졌다. (홍차 티백으로 여러번 우려먹기) 2008-03-26 15:55:12
  • 요즘 물 많이 마시는 캠패인중입니다. 스폰지 왈 맹물을 많이 마시는게 좋다지만. 그건 힘들어서, 홍차를 타서 보통 보온병 3개분량을 마시는데, 계산해보니 2리터가 조금넘는수치. 왠지 뱃살이 빠지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홍차 물 많이 마시기) 2008-03-26 16:10:11
  • 원래는 플래시였는데 자바스크립트로 띁어고쳤습니다. 아르바이트 하는 회사 홈페이지의 웹표준화는 착착 진행중입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긴합니다만... (javascript html css xhtml 웹표준) 2008-03-26 17:29:17
  • 테이블 레이아웃.구조와 표현과 동작이 전혀 분리되지않은 문서, 참 암담합니다. 굳이 어려운 작업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이놈의 회사 홈페이지를 볼때마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띁어고치고 싶은 심정은. 어지러진 방을 보았을때의 베르단디의 심정과 같다고나 할까요. (웹표준 홈페이지) 2008-03-26 17:37:46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3월 14일에서 2008년 3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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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2월 16일에서 2008년 3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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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1월 22일에서 2008년 1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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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호선 영등포시장역 에서 어떤사람이 전화카드를 내밀며.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천안까지 갈수 있게 이것좀 팔아달라고 해서. 전화카드 잔액확인후 3천원을 주어. 천안가는 표를 끊게 도와줬는데.. 전화카드 받지말걸 그랬나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사람 천안까지 잘 갔을까요. (걱정되는 한사람) 2008-01-11 21:02:32
  • 요즘 이런 고민 하고있습니다. (진로 취업문제 고민) 2008-01-11 21:27:11
  • [입이크게 벌어진다. 참아보고 참아보고 참아보지만...] 마이콜이 부른 노래중. 저는 이 하품송을 좋아라 했습니다. 마이콜밴드의 타이틀곡은 라면과 구공탄이지만. 하품송도 상당한 명곡이였죠. (아기공룡 둘리 마이콜 밴드 하품송) 2008-01-11 22:17:06
  • 인터넷 활용하니까 생각났는데요. 제가 처음 인터넷을 접한건 윈도3.1 에서 PC통신을 통한 인터넷 접속이였는데. 야후코리아 패이지를 띄우고는 기뻐서 어쩔줄모르다 통신비압박으로 금방 접속을 끊었더랬죠. 뭔가 자료를 검색해본다는건 꿈도 못꿨어요. (옜날옜적 인터넷 활용기) 2008-01-11 22:46:23
  • 그러다가 동내에 있는 시립도서관에 인터넷자료실이 생겼습니다. 속도는 모뎀접속보다 10배빠른정도였고. 신청하면 1시간 무료로 사용가능합니다. 플로피디스켓 몇장을 들고 일본야후에 들어가서 그때당시 인기애니메이이였던. 슬래이어즈 관련 자료(주로 그림)를 모으곤 했습니다. (옜날옜적 인터넷 활용기) 2008-01-11 22:49:49
  • 그렇게 모아진그림들을 486 컴퓨터에 모아놓고. 윈도3.1용 페인트샵프로로 이리저리 합성도하면서 가지고 놀았습니다. 피파97 의 축구장 잔디그림 바꾸기라던지. 뭐 여러가지를 시도 했지요. 피씨방이 생기기시작한것은 그 이듬해였습니다. (옜날옜적 인터넷 활용기) 2008-01-11 22:55:22
  • 머리를 어깨까지 기른 (이것은 머리자르는 시간과 비용을 아낀 결과일뿐 여장을 한다거나 그런의도가 절대 아닙니다) 방년 28세의 대한민국 성인남성이 드디어 머리를 자르려합니다. 그런데 어디서 잘라야할지 또 어떻게 잘라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ㅠㅠ (취업하려면 머리잘라야 하는데) 2008-01-11 23:06:58
  • 귓속말 가입했습니다. 제아이디는 kongbaguni.myid.net 입니다. (오픈아이디 지원 서비스 귓속말 가입) 2008-01-11 23:31:04
  • 몸을 바꾸는 꿈을 꾸었습니다.무의식의 세계는 참 대단합니다. 상식의 제한이 없습니다. 무제한의 상상력이 있습니다. 보통은 생각도 못할 아이디어가. 꿈속에서 발견할수 있습니다. 그 내용은 혼돈 그자체지만. 거기서 멋진 이야기를 꾸미는것도 능력이겠지요. (이상한 꿈 이야기) 2008-01-12 02:13:23
  • 블로그에 레몬펜설치했습니다. 이거보고방명록에도 메모할수 있도록 스킨도 고쳤구요. ㅎㅎ (레몬펜 괜찮네) 2008-01-12 02:38:59
  • 나의 컴퓨터활용 역사 돌아보기 1부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부득이 중간에 자르고 1부를 기약합니다. 몇부작이 될련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컴퓨터 활용 역사) 2008-01-12 18:39:29
  • 방금 인도산 홍차에 영국산 다이제스티브를 곁들여 먹었습니다. 꽤 괜찮은 조합. 그런데 너무 많이먹었나봅니다. ㅠㅠ (홍차 와 비스킷) 2008-01-13 00:27:11
  • 저때는 딱한번 초호화판 군대리아 가 나온적이 있었어요. 불고기페티. 치킨페티. 전용소스2종. 딸기쨈. 포도쨈. 마요네즈 파스타 셀러드. 오이. 양파. 코카콜라. 우유. 고급 슬라이스치즈. 스프. 쌀이 첨가된 따뜻한 빵. (초호화 군대리아) 2008-01-13 00:46:04
  • 군대음식하니까 생각나는 식단중에 하나가 바로 경양식인데요. 돈까스나 생선까스가 나오는날이였죠. 맛은 최악입니다. 어느정도냐면. 경양식나오는날은 부대사는 고양이들도 짬밥 얻어먹으러 오지 않을정도라나요. 생선까스는 생선인데도 고양이가 거부한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고양이도 싫어하는 군대짬밥 경양식) 2008-01-13 01:02:31
  • 최악의 군대음식하면 뭐니뭐니해도. 닭백숙이 이죠. 정말 맛없었어요. 가슴살. 목살 만 있는 닭백숙. 상상이 가시나요? 그리고. 맹물에 미역만 넣어 끓인것 같은 미역국도 정말 맛이 없었구요. 그나마 먹을만했던것은 쇠고기무국이였어요. 김치를 넣어먹으면 먹을만했거든요. (최악의 군대짬밥 닭백숙 미역국) 2008-01-13 01:14:37
  • 어머님이 추천하는 미용실에서 5천원주고 머리를 잘랐습니다. 근데 역시나 맘에 안듭니다. 그냥 무난~한 모양세입니다. 저는 평범한머리가 정말 싫은데. 뭐 이미 잘라버렸으니 어쩔수 없나요. ㅠㅠ 절망했다. 평범하고 단정한 머리스타일에 절망했다. 라는 기분입니다. (평범한 머리모양 싫은데 otl ㅠㅠ) 2008-01-13 14:13:55
  • 나의 컴퓨터활용 역사 돌아보기 2부 김대중 대통령 취임과 인터넷 보급의 시작. 옜날 자료 찾기가 힘들어서 대부분 기억에 의지해 작성하는 글이다보니 틀린사실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있으면 지적해주세요.ㅎㅎ (컴퓨터 활용 역사) 2008-01-13 22:29:22

이 글은 kongbaguni님의 2008년 1월 11일에서 2008년 1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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